벼랑틈에 허술한 집을 짓고
첩첩산봉 날아넘는 매야 ~
너의 용맹과 힘에
사람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지만
나는 너의 외로운 울음소리에
가슴이 아프구나 ...
벼랑보다 좋은 숲도 많지만
어찌하여 너는 잡초없는 돌틈을 택하였느냐...
고독하다 높은 하늘 혼자 울지 말고
억센날게 잡시 접고
내술한잔 드시고
또다시 퍼드덕 네갈 길을 가려마....
........................................................................................................
설 쉬고 약속한듯 사라진 사랑게시판의 여러분...
좋은 곳 있으면 나도 한번 대려가주소...ㅋㅋㅋ
홧또~~
첩첩산봉 날아넘는 매야 ~
너의 용맹과 힘에
사람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지만
나는 너의 외로운 울음소리에
가슴이 아프구나 ...
벼랑보다 좋은 숲도 많지만
어찌하여 너는 잡초없는 돌틈을 택하였느냐...
고독하다 높은 하늘 혼자 울지 말고
억센날게 잡시 접고
내술한잔 드시고
또다시 퍼드덕 네갈 길을 가려마....
........................................................................................................
설 쉬고 약속한듯 사라진 사랑게시판의 여러분...
좋은 곳 있으면 나도 한번 대려가주소...ㅋㅋㅋ
홧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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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ㅋㅋㅋ
희나리....뀡 되지 못한 내 신세 서러워서....ㅋㅋㅋ
홧또~~
희나리....뀡 되지 못한 내 신세 서러워서....ㅋㅋㅋ
홧또~~
명심님의 글 보면 항상 힘이 북돋는것 같아요..
어려움속에서도 꺽지 않고 날아다니는 저 매처럼 항상 매진하시길...
홧또~~
어려움속에서도 꺽지 않고 날아다니는 저 매처럼 항상 매진하시길...
홧또~~

홧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