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 제일 먼저 불러준건 너였어..
항상 내이름 불러주더라... 8달이 지난
후에야 니이름 정도 알게됐지만..
관심없으면 무시하는 나였어...
체육시간에두 힘내라구 응원두 해주구
그리구 체육시간에두 항상 날 지 옆에 세우더라
솔직히 나 체육에 소질없어서.. 남들 다 잘치는
배구두 못친다.. 그런내가 시합하면 내이름 부르면서
힘내라구 응원하는 너.. 그래서 친구한테 *모모가 누구야*
하니깐... *야.. 니이름만 부르는애 있잖아.. 걔야..*
내가 좀 둔하긴 하지.. 첫시간에 지각해서 교실들어가는데
우리반애들 앞에서 가드라.. 애들이 나 뒤에서 온다구
막뭐라구하구.. 넌 나보구 손흔들면서 인사하구..
그리구 걔네들 하구 같이 앉지않구 혼자 떨어져서 앉드라.
나보구 옆에 앉으란 거 였겠지.. 근데 난 둔하게두
거기 앉지않구 다른자리에 앉았지.. 몰랐다.. 그리구 걔네들이
니옆에앉드라.. 그리구 날 많이 원망하드라..
예전에두 그랬지.. 혼자 앉아서 엎드려 있는 내옆에 와서
내이름 부르면서 앉는널 무시해서 너 또 혼자 다른자리 간적두
있었지.. 반애들두 말두 많구...
근데 솔직히 니 맘 잘 모르겠어...
내가 도대체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 조금씩 너한테 맘 갈것 같애..
니 맘 뭐니??? 어쩔땐 보구두 인사두 안하드라... 계속 나만 보면 인사
하던 너여서.. 적응되지두 않구.. 내가 싫어졌나?? 하구...
나.. 웃기지??? 진정한 니맘 알구싶어... 그리구 한가지..
나. 너 좋아하는것 같다.. 용기없어서 고백은 못하겟구..(*참고로 난 여자*)..
너땜에 웃구 지금은 너땜에 아프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내사랑...
항상 내이름 불러주더라... 8달이 지난
후에야 니이름 정도 알게됐지만..
관심없으면 무시하는 나였어...
체육시간에두 힘내라구 응원두 해주구
그리구 체육시간에두 항상 날 지 옆에 세우더라
솔직히 나 체육에 소질없어서.. 남들 다 잘치는
배구두 못친다.. 그런내가 시합하면 내이름 부르면서
힘내라구 응원하는 너.. 그래서 친구한테 *모모가 누구야*
하니깐... *야.. 니이름만 부르는애 있잖아.. 걔야..*
내가 좀 둔하긴 하지.. 첫시간에 지각해서 교실들어가는데
우리반애들 앞에서 가드라.. 애들이 나 뒤에서 온다구
막뭐라구하구.. 넌 나보구 손흔들면서 인사하구..
그리구 걔네들 하구 같이 앉지않구 혼자 떨어져서 앉드라.
나보구 옆에 앉으란 거 였겠지.. 근데 난 둔하게두
거기 앉지않구 다른자리에 앉았지.. 몰랐다.. 그리구 걔네들이
니옆에앉드라.. 그리구 날 많이 원망하드라..
예전에두 그랬지.. 혼자 앉아서 엎드려 있는 내옆에 와서
내이름 부르면서 앉는널 무시해서 너 또 혼자 다른자리 간적두
있었지.. 반애들두 말두 많구...
근데 솔직히 니 맘 잘 모르겠어...
내가 도대체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 조금씩 너한테 맘 갈것 같애..
니 맘 뭐니??? 어쩔땐 보구두 인사두 안하드라... 계속 나만 보면 인사
하던 너여서.. 적응되지두 않구.. 내가 싫어졌나?? 하구...
나.. 웃기지??? 진정한 니맘 알구싶어... 그리구 한가지..
나. 너 좋아하는것 같다.. 용기없어서 고백은 못하겟구..(*참고로 난 여자*)..
너땜에 웃구 지금은 너땜에 아프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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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먹어...배고프니까!!!

아님 니가 후회할꺼니까....
아자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