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남편밖에 없는데<1>

사랑이별 · #19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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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 · 2006-02-06 23:51:17 · 조회 301
우리는 고중시절부터 사귀여왓고 ,난 그를 넘 사랑합니다.내 눈에는 그가 아닌 다른 남자가 보이지 않습니다.그는 나의 전부이고,내 희망입니다.우리는 일본에 같이 왓고 ,등기도 햇습니다.
그도 나를 사랑한다고 믿고 잇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정말 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내가 넘 민감해서 그런지는 몰라도,난 그의 조금한 실수도 용납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넘 사랑하기때문에 마음이 상하지만 그대로 참고 또 새날을 시작합니다.
다른 여자한테서 전화가 왓습니다.내가 곁에 잇으니까 다른 말은 못하고 제꺽 놓는겁니다.
그날 많이 화풀이 하고 나는 또다시 그를 위해 사랑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이 그의 전화를 보앗는데.
같이 일하는 바이트하는 여자에게,
알바를 좀 대신하여줄수 없는가 .
그러자 대방이 그럼 내게 무슨 좋은 점이 잇는가?
우리남편이. 키스를 해줄게,그렇게 답변을 햇더군요.
그러자 여자가 ,내 남자친구가 이 메일을 보앗다.고 대답을 햇더군요.
남편이 ,미안 롱담이엿어.그랫더군요.
여자가 ,아니 남자친구가 보앗다는게 롱담이다.그렇게 대답햇더군요.
남의 여자에게 키스를 해준다 이런 롱담도 할수 잇나요?
난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난 어떻게 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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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검은 독수리 · 2006-02-06 23:57:42
한 가정을 잘 꾸려나가는 것은 여자의 예술이라 합니다

------ 우리 어머니로 부터
skyzhao · 2006-02-06 23:58:28
일본에 있으면 이런저런 스트레스 쌓이거든요!!!
애들고 롱담하는것이 스트레스를 푸는 한가지 방식입니다 .. 없는일로 생각하세요 !
님의 사랑하는 남편을 믿으세요 ..
구비라이 · 2006-02-07 00:01:54
남편믿구 같은방식을루 살아나갑쏘...멜두 여기저기 보내면서리 ㅎㅎㅎ
빨간 날개 · 2006-02-07 00:12:33
농담인데머 그걸 갖구 참 ㅎㅎㅎ
남자들을 애기라구 생각하세요 장나꾸러기 애기
쉼 · 2006-02-07 00:20:02
완전 롱담가지구 싱경 쓰지 말아요 .그만한 롱담두 못받아 들여요? 속이 영 좁은 모양이구나 .내라문 남편 전화기 들구 당신 말재간 정말 좋군요.내 대신 일나가두 되문 내 일나가구 키스 받구 싶은데 근데 당신 미세일을 몰라서 잔넨데스네 .이런 메일 다시 쓰면 내 질투나서 어푸러져서 울거같은 심정인데..............
사랑새 · 2006-02-07 00:30:07
님 남편 믿으세요 , 의심하지 말고
그리고 님 아무리 남편이라도 메일 보고 그러는건 아니랍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프라이바시는 있는 법인데
나 항상 그대를 · 2006-02-07 01:27:15
어떤때엔 너무 많이 생각하느라면 더 머리가 아파요. 모르는 것이 약이란 말이 있잖아요 ..
그냥 편하게 지나갈때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따지고 드느라면 서로가 피곤하거든요
tokyo · 2006-02-07 01:36:40
그런게 면 소부형이지면..나는 라부호텔 가자는 롱담 가지 막 하는 데...직접 말루..
WB · 2006-02-07 10:00:55
이렇게 행동하는 본인도 얼마나 피곤해요.
김호 · 2006-02-07 10:09:28
자기 너무 지나치면 남편 피곤하겠는데
하지만 그사랑만큼은 인정,동정.
지휘 · 2006-02-07 18:49:44
님이 저의 여자친구랑 똑같습니다..

저는 여자랑 키스라는 말은 않했습니다만..

쉼터에서 그냥, 피부가 좋다든지, 오래만에 다시 보네요 라는 말 .. 이런 말 가지고

나의 전화도 않받습니다.. 나도 피곤합니다. 난 왜 그런말을 썼냐 싶습니다..

4년 갈라져서 살았지만, 여친의 마음은 알수 있겠지만, 너무 하는거 같습니다.
란이 · 2006-02-07 23:55:18
지휘님도,여자친구도 참 인물체격좋게 잘 어울리던군요,그러나 여자들의 마음이란,내 마음이라 할가?그저 제 남자가 자기만을 바라보면서 살앗으면 좋겟어요.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남자는 활동범위가 넓기에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기에 그렇게만은 안된다구 하더군요.나도 우리 남편이 내가 모르는 범위에서 하는 일들은 상관없어요.내가 안 이상 자꾸 마음에 걸리고 그래요.난 정말 그 사람만 보면서 사니깐요.그래도 난 우리 남편 사랑하기에
신경날때는 싸우더라도 ,그다음날에는 또 그를 위해 스파가서 채소 사고 그래요.
감사합니다.그럼 건강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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