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면 결혼할 타산인데 요즘 점점 시엄니랑 잘 안맞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네요 참 힘듬니다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을 이 세상에 낳아주신 엄니랑 자꾸 충돌이 생긴다는거... 그분의 형도 엄니랑 큰며느리 안맞는바람에 거의 십년 결혼끝에 이혼이라는 길에 나가게 되엿거덩요~ㅠㅠ 근데 요즘 나를 못살게 구는거같네요~힘들어서 ... ... 어뜨케 하믄 시엄니랑 관계처리를 잘 할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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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사랑하는 남편을 낳아주신 어머니니깐 친정 어머니처럼 서적두 쓰구 맘 내키는대로하세요. 뒤에서 흉은 절대적인 금물이구. 그럼 다 잘될거입니다.
그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도 어머니를 모셔야 하거든요...
근데 엄마들이란 머랄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자기말 잘 들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
아들이 마누라만 잘대해주면 질투하더라구요.. 저 할머니가 그러거든요.. 그리고
제친구 할머니도 너무 걔 엄마를 못살게 굴어서, 자주 혼자서 울곤 한답니다..
시어머니랑 같이 산다는거 어지간히 힘든 일이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
남자가 중간에서 잘 처리 해야됩니다..
예: 엄마 앞에서 마누라한테 , 자기야 ~ 하면서 수다 떨지 말라~
엄마 앞에서 마누라 무서워 하지 말라~ 방에들어가서 말 다 들으면 되잖아요.
사실 남자들은 이불속에서 여자들이 한말을 다 귀담아 듣고 그대로 한다구 그러든데요. 그걸 엄마한테 들키면 않되죠. 들은 얘기에요..
그리고, 아주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시어머니가 삐질수 있으니까, 잘 접대해 드려야돼요.
아무튼 여간 쉽지는 않은 일이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떄론 이유도 없이 힘들게 만들떄가
있어요..
근데 엄마들이란 머랄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자기말 잘 들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
아들이 마누라만 잘대해주면 질투하더라구요.. 저 할머니가 그러거든요.. 그리고
제친구 할머니도 너무 걔 엄마를 못살게 굴어서, 자주 혼자서 울곤 한답니다..
시어머니랑 같이 산다는거 어지간히 힘든 일이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
남자가 중간에서 잘 처리 해야됩니다..
예: 엄마 앞에서 마누라한테 , 자기야 ~ 하면서 수다 떨지 말라~
엄마 앞에서 마누라 무서워 하지 말라~ 방에들어가서 말 다 들으면 되잖아요.
사실 남자들은 이불속에서 여자들이 한말을 다 귀담아 듣고 그대로 한다구 그러든데요. 그걸 엄마한테 들키면 않되죠. 들은 얘기에요..
그리고, 아주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시어머니가 삐질수 있으니까, 잘 접대해 드려야돼요.
아무튼 여간 쉽지는 않은 일이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떄론 이유도 없이 힘들게 만들떄가
있어요..
말부터 재데로 합시다...시엄니가 머예요..
이건 진짜 잘 생각해볼 필요잇다구 보네요...
부디부디 행복하시길....
이건 진짜 잘 생각해볼 필요잇다구 보네요...
부디부디 행복하시길....
시언니요??
원래 시어머님들이 아들이 결혼할대심술 많이 쓴다든데 참는게 좋치무
시어머니 하구 관게 나빠서 이혼한다는 법이 없으니 둘이 좋아하믄
이혼이라는게 없을수두 있어 요 힘내삼~~~~~~~~~~~~`
원래 시어머님들이 아들이 결혼할대심술 많이 쓴다든데 참는게 좋치무
시어머니 하구 관게 나빠서 이혼한다는 법이 없으니 둘이 좋아하믄
이혼이라는게 없을수두 있어 요 힘내삼~~~~~~~~~~~~`
요기서두 갑순이님 말 옳은듯...
시어머니와의 관계 ,이제 만리장정의 첫걸음을 띤데 불과하지요
그냥 힘내란 말밖에..
전 남편이 안 미우니 시자 들어간 사람 미운적 아직 없던데요,,,
시어머니와의 관계 ,이제 만리장정의 첫걸음을 띤데 불과하지요
그냥 힘내란 말밖에..
전 남편이 안 미우니 시자 들어간 사람 미운적 아직 없던데요,,,
이집은 시어머니가 문제네요 !
시어머님이랑 사이 좋고, 남편 되는 분도 중간에서 힘들지 않으려면, 남편 분도 중간에서 중간 역할을 잘 해요 되요... 그렇다고 며느리 될 사람은 그냥 아무렇게 처신해도 되면 안되죠! 가끔 어머님한테 애교도 부리고 아버님한테도 잘 하시고 두분을 자기 부모님 대하듯 하면 낭패가 없을 것이라는.... 그리고 작은 선물이라도 남편이 못해준 것들을 챙겨주는 건 어떨가요? 깜짝선물 같은거요!^^ 엄청 감동먹던데...아들이 못해준걸 며느리한테서 받아보는 그런 감동이요....
그런 시어머님을 이해하려 하고 왜서 그러는지 이유부터 알아보세요
혹시 과부여서 넘 아들한테 기대는지
아님 아들이 참으로 말잘듣는 마마보이여서 엄마가 걱정되여 그러는지
아님 아들이 도리깨여서 그러는지...........
시어머니가 질투해서 그럴수두 있구요
처음 들어오는 며느리 첨부터 질 잘 들이려고 그러는것두 있구요
아님 생각보다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상황을 알고 잘 처리하길 바람다
혹시 과부여서 넘 아들한테 기대는지
아님 아들이 참으로 말잘듣는 마마보이여서 엄마가 걱정되여 그러는지
아님 아들이 도리깨여서 그러는지...........
시어머니가 질투해서 그럴수두 있구요
처음 들어오는 며느리 첨부터 질 잘 들이려고 그러는것두 있구요
아님 생각보다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상황을 알고 잘 처리하길 바람다
각자 가지각색...
근데..
사위하고 장모님(같이 살면서 사위가 장모님모시는 례를 포함해서...)사이에는 이런 문제 있다는 말은 여직 잘 들어보지 못했는데...
무엇때문일까???ㅎㅎㅎ
근데..
사위하고 장모님(같이 살면서 사위가 장모님모시는 례를 포함해서...)사이에는 이런 문제 있다는 말은 여직 잘 들어보지 못했는데...
무엇때문일까???ㅎㅎㅎ
넘 깊게 생각하지마세요 . 님만 힘들어지니깐
그저 좋다좋다해주세요 . 하나하나 리해하려들면 끝이없이니깐
듣기좋은 말이랑 많이 해주고 웃으면서 애교랑도 피워보세요
웃는사람얼굴에 침뱉는 사람은 없잖아요 .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그저 좋다좋다해주세요 . 하나하나 리해하려들면 끝이없이니깐
듣기좋은 말이랑 많이 해주고 웃으면서 애교랑도 피워보세요
웃는사람얼굴에 침뱉는 사람은 없잖아요 .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