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소원하나가 있어요 --------- 편지받는일
8년 사귀면서 딱 한번밖에 편지받아본적이 없어요 . 몇년전 싸우고 내가 집을 뛰쳐나왔을때 며칠후에 남친이 출근한 시간을 마춰서 집에 가만히 돌아가보았더니 글쎄 화장대위에 번듯이 하니에게 --- 하고 편지가 놓여있었어요 . 눈물이 아니였어요 마음속에서 뜨거운 용암이 솟구쳐올라 눈으로 쏟아져나오는거였죠.난 그편지를 꼭 껴안고 침대에 쓰러져 울고도울었어요. 난 연애하면서 남친한테 편지를 많이 썼어요 . 근데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내 사랑을 어떻게 느끼는지 난 알고싶어요 .차가운 말 뱉기좋아하는 날 어떻게 느끼는지 난 밤패면서 한번 론해보고싶어요
어떡하면 될가요
8년 사귀면서 딱 한번밖에 편지받아본적이 없어요 . 몇년전 싸우고 내가 집을 뛰쳐나왔을때 며칠후에 남친이 출근한 시간을 마춰서 집에 가만히 돌아가보았더니 글쎄 화장대위에 번듯이 하니에게 --- 하고 편지가 놓여있었어요 . 눈물이 아니였어요 마음속에서 뜨거운 용암이 솟구쳐올라 눈으로 쏟아져나오는거였죠.난 그편지를 꼭 껴안고 침대에 쓰러져 울고도울었어요. 난 연애하면서 남친한테 편지를 많이 썼어요 . 근데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내 사랑을 어떻게 느끼는지 난 알고싶어요 .차가운 말 뱉기좋아하는 날 어떻게 느끼는지 난 밤패면서 한번 론해보고싶어요
어떡하면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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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서로의 대화가 필요한것이 아닐가요?많이 대화를 나누세요.8년을 사귀였으면 서로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있잖아요.그래서 표현을 안해도 알겠지 하는 생각이 아닐가요?그럴수록 서로의 대화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말안해도 다안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 .실은 대화가 필요한데 근데 넘 오래살아와서 이제와서 새삼스레 사랑타령하자면 어떡했음 좋을지 ---- 난 수단이 없는 여자인가봐요
세삼스런 사랑타령이 평범한 생활을 다채롭게 할수있죠.가끔은 여유를 가져서 서로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금방 연애했을때의 그 느낌 느낄수 있을거예요.가슴이 설레이는 그 느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꼭 느낄수있을거예요.
ㅎㅎ 그래서 우리 며칠후에 스키타러 가기로했어요 ㅎㅎ 재미있는 추억을 남기고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요.참 잘 됐네요.그 느낌 되찾을수 있을거예요.서로 사랑하니깐요.부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