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내렷다.
항상 그랫던것처럼
차거운 모습
보이지 않으려 안깐 힘쓰는 내 모습
집잃은 참새 두마리
잎잃은 앙상한 나무 더는 너를 비속에서 지키지 못하잖아
흰 대지속에서 뽐내는 소나무도 눈물만
길잃은 우리맘 이해하니깐
차거운 비 내려도 좋아
세상 힘든 것도 좋아
너와 함께라면
항상 그랫던것처럼
차거운 모습
보이지 않으려 안깐 힘쓰는 내 모습
집잃은 참새 두마리
잎잃은 앙상한 나무 더는 너를 비속에서 지키지 못하잖아
흰 대지속에서 뽐내는 소나무도 눈물만
길잃은 우리맘 이해하니깐
차거운 비 내려도 좋아
세상 힘든 것도 좋아
너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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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이도 겨울비가 너무나 싫었거든요.혼자서 맞는 비여서인지...너무나 추워서..그런데 함께 우산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부터는 비가 너무나 좋아지더라구요.비내리는 거리속을 사랑하는 사람이랑 나란히 걸으니 너무나 행복하더라구요.
겨울비싫어하면 열대지방으로 가시구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