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춘절이 지나고 새해가 왔네요.
보고싶은 사람은 어디가고 나홀로 여기서 저 달을 바라보고있나?
내 님아 조금만 더 기다리려무나.
우리 서로 정겹게 어깨동무하고 두둥실뜬 저 달을 바라보자꾸나.
보고싶은 사람은 어디가고 나홀로 여기서 저 달을 바라보고있나?
내 님아 조금만 더 기다리려무나.
우리 서로 정겹게 어깨동무하고 두둥실뜬 저 달을 바라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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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니는 거기서 보고 나는 여기서 보고
지금 달도 작겟는댛ㅎㅎㅎ
2월15일이면 달이 합치는데 그때면 님두 기다리는사람하구 합쳐서 달구경하겠죠
2월 12일이에요 보름이 나두 소원 빌거에요
이재보니 그렇구나 ㅋㅋㅋ 미안~~~~~
이제 춘절이 지나고 새해가 왔네요.
보고싶은 사람은 어디가고 나홀로 여기서 저 달을 바라보고있나?
내 님아 조금만 더 기다리려무나.
우리 서로 정겹게 두둥실뜬 저 달이 바라보는 아래에서...히히히 알지??? ㅋㅋ
보고싶은 사람은 어디가고 나홀로 여기서 저 달을 바라보고있나?
내 님아 조금만 더 기다리려무나.
우리 서로 정겹게 두둥실뜬 저 달이 바라보는 아래에서...히히히 알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