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로만 생각하고 지내왔던사인데 언제부터인가 나없인 안된다며 내가 좋다며 그누구보다도 나한테만 잘해주고싶다고 한 사람이 있었어요.그래서 그사람 마음이 진심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마음을 다 줘버렸는데 무슨영문인지 요즘 련락도 끊켰어요.그사람을 욕하면서도 바보같이 그 사람 전화만 기다리고있어요.정말 힘들어요.한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이...저어떻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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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럼 니는 이제 나랑 사귈수밖에 없어.
그남성분두 님을사랑한다면 언젠가 련락오겠죠 ~~
아무런 티도내지않구 ?그럼 무슨 상황이있겠죠 사랑한다면 돌아와서 그 원인을 다털어놓을꺼에요 기다려보세요 사랑은 아무나하나 어느누가 쉽다고했나
넌 찍혓어 ㅎㅎㅎㅎ웃겻다 ㅋㅋ근데 심각한글같네.... 그사람사진하고 이름올려보소,,,내가한번 찾아볼께요 ...
그러길레...그럼 사람은 아마 책임감 같은게 ..없는것이라고 봐 요...그러니까 다시는 속이지 말구요...많이많이 힘내세요!
여자들은 넘 빨 리 자기 마음을 다 줘버리니 고통스럽죠 잊으세용 힘내세용
잊으세요,시간이 약이 니 정력을 다른데로 집중하세요,고통스럽겠지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