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사랑.사랑은 영원한 우리 인류의 화제이다 . 사랑은무엇인가 생각해본적있는가 사랑의 참된진리를 터득하고사랑을하는사람은또 몇이나 되는가 지금하고있는사랑이 참된것인가 ... 누구한테대한애틋하고 미묘한감정이 사랑인가? 첫느낌에 그냥끌려 오랜세월을같이 지냈다고그게사랑인가? 갈라지는게너무고통스러우면그게사랑인가?첫사람이라서얼떨결에오랜세월지내왔는데 그럼지금까지 그사람못만났다면 지금은어떤사람이랑 만나 사랑하고있을까? 참궁금하다
난 일본에온5년내내 초중때 한남학생을꿈에서본다 .그는 소학교때 대대장이였다 .국기게양식할때 그는 기를올리고 난 항상 그의 뒤에서 호기를했다 . 6.1절에나 운동대회할때면 그는 학교대표로 학생인사하고 나는 제목안내를하였다 .주석대안에서 서로스치면서 이상야릇한 부끄러움을 느꼈다 .소학교5학년때 그가 나한테 연애편지를보냈다 .시간에 책빌려달라하기에 뒤로전해줬더니 금방 나한테돌아왔다.어린마음에도 뭔가 이상한게들어있는게 알렸다 .그래서 황급히 책을가방안에 쑤셔넣었다. 그리고 집으로가는길에앞뒤를 잘 살핀다음가만히 가방안에서 그 무엇인가를꺼냈다 .아니나다를가 < 너 내눈에 들었어 동의하면 사귀고 안동의하면 선생님한테 고발하지말라 >ㅎㅎ 난 아무런대답도안했다.하지만 그때부터분명해진건 나의뒤에는항상그의눈길이 느껴졌다는것이다. 내책빌려달라하고는 시간끊나면 돌려주면서< 너필기안해도된다 내가 다했으니까 >하고 말했다.집에가보면 촘촘히 ,내가 근심돼서 가만히 필기한거랑 똑같이 구체적으로 필기를 해놓았다. 한마디씩 <널 사랑한다>라는 글도 적혀있었다.그런 행복을 느끼면서 초중에올라왔다. 난 현.시경색에참가해 우승을하고 학년1등을하고 학교역사상처음으로 장학금까지 탔다. 학교에서 조직한활동에는 노래에 춤에 제목안내에 모든걸다맡았다. 헌데 그는 대대장에서부터 점점 뒤줄에 널직한 자리에 다리 틀고 안기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사회불량뱅이들이 동생찾으러왔다면서 우리반문을두드려댔다.초중2학년이되자 그는 학교를 그만뒀는지 보이지않았다. 반에서 연애하는 한여자애가 나보고하는말이 < 야 , 너왜 태도표시가 없니?도대체좋아하는거야 마는거야? 너그럼그를 망가뜨린다!>. 근데 그는 한번두 나보고 <널좋아한다>고 말한적이없었다 .그래서 나도 할말이없었는지 모르지... 얼마안지나 그가 우리 옆반에 여자애로부터시작해서 하나또하나 지껄이기시작했다. 놀음이라는걸 알았지만 그때 그 기억으로 난 맘이 아팠다. 그래서 전학해온 잘생긴남자한테 넘어갔다. 어느날 , 반활동에 그가왔다. 우린 서로 맘이가는걸 느꼈다.술상에서 그는 자꾸 날 훔쳐봤다. 그러자 전학온 남친이 내옆에 다가왔다. 난 싫었다. 그는 마구마구 술을 들이키더니 다른 여자애를지껄였다. 난 왠지 화가났다.그후로 난 남자친구를 수없이사귀였다.그래서 또한 남자한테 상처를줬다. 전학온 그애.근데 그게나한테는 가슴아프지않았다 .어느날인가부터 저녁자습시간이 끊나면 그가 운동장끝에서 불량배들이랑 서있었다. 교문나서면서부터 왠지 그하고 난 눈이 부딛치는거였다. 헌데 그는 보기만했지 한마디도 건네지않았다.유독한번 , 그날난 안경을벋고학교갔는데 자습이끊나서 나오니 그가날 불렀다. 불량배들이 있어서 좀 그랬지만 난 그하고 운동장을 산보했다. 그가하는말<넌, 안경 끼면 더 이쁘다> . 그후부터 난 항상 안경을 꼈다.ㅎㅎ 그렇게 말없는 의식을하면서 3학년이되였다. 난 학교에붙어서 준비하는데 그, 전학온그남자 둘다 막막하게되였다. 필업만회하는날,우린 또 한자리에안게되였다.그는 날 멀리했다.전학온그남자는 내주위를 맴돌았다. 술상이끊나서 다들돌아가고우리 몇몇은 역전 부근에 산보를갔다. 그는 맨앞에걸었고 난 뒤에서여자애랑걸었다. 전학온 그남자는 내옆에서걸었다. 갑자기 전학온그남자가 날확껴안더니 <너그러지말라 나하고 사귀자>그러는거였다. 난 악!하고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았다.그소리에그가 돌아보더니 쌩하니달려와 <임마, 너뭐하는거야!>하면서 한방날렸다.서로 발길이오가더니 잠잠해졌다. 한참지나 한반남자애가나한테오더니묻는다< 너 누굴좋아하는거야? 니가 지금 누굴선택하면 다른사람은 포기한단다>난 그를 선택했다. 줄곧 난그를좋아했기때문이다. 그날 그는 나한테 연애편지를써서부터5년만에 한마디했다<난 줄곧 너만 좋아했다>짧디짧은 한마디였지만 내 눈앞에서 다른 여자랑 친했지만 난 그말을 진심으로 믿었다. 난 학교에갔고 우린 서로 연락하지않았다.근데 맘속에는 서로가 있다는게 분명했다.방학에 집에갔을때 그가 청도에서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난 그의 집에 갔다.노크했더니 그가문열면서하는말이<hanny가 별로 올것같다>. 문 열었더니 그가 웃도리 입으면서 친구하구 말하다가 날보구 역시!라는듯 머리를숙이면서 피식웃었다. 나도 웃었다.그날 우리셋이 술마시면서 그의 친구가하는말이 그가 청도에서 사귄 여자들이 몇이 있는데 그 이름이 다 hanny라는것이다.질투같은건 없었다. 왠지 그도 나도 한결같이 서로에대한 애틋한 감정을 ,오랜시간으로 쌓아온 감정을 약속이나 한듯 마음제일깊은곳에 묻은것을 알았다. 내가 묻었다는걸 그가알고 그가묻었다는걸 내가 알았다. 그리고 서로 알고있다는사실도 알았다. 우리 첫사랑은 이렇게 끊났다. 끊났지만 지금은 다른사랑을하고있을거지만 그는 영원히 날 좋아할것이라는걸 난 지금도 믿고있다.
5년내 지금 남친을 꿈속에서 다섯번 보았다면 그느 백번은 보았을것이다.지금 남친은 꿈속에서 날 배신한적이 있었지만 그는 백번에백번 날 배신한적이없었다. 항상 날구해주고 도와주고 아껴주고 보호해주고 내 뒤에서 날 보고 초중때 그 미소를 짓고있었다. 날 좋아하는마음이 짜릿짜릿 꿈속에서 느껴져왔다. 깨면 난 항상 궁금했다 . 왜 생각도 안하는 그가 자꾸 보일까?애틋한 첫사랑이 내마음에 남겨진 뿌리일까?지금 남친한테 미안해서 심리자문도 해보았다.정상이란다. 지금 남친이 꿈속에서 배신하는건 내가 그를 중요시한다는뜻이란다. 근데 꿈속에서 그를 자꾸보는건 ,그가 항상 나만 좋아하는건 그때 그의 첫사랑을 아낌없이 고스란히 너무 희생적으로 받은 마음때문이란다. 한번은 그를 보고싶다. 그리고 진심으로 그가 나한테준 그사랑 고맙다고 전하고싶다. 이런식으로밖에 전하지못하지만 ... 니가 날 좋아해주던 그 티끌한점 게산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나도 널 지금 축복해주고 있다. 부디 잘되였으면 !
그때같은그런 남김없는 희생적인 아낌없는 이유없는 따지지않는 참된 사랑을 지금남친이랑 해나가고싶다.
난 일본에온5년내내 초중때 한남학생을꿈에서본다 .그는 소학교때 대대장이였다 .국기게양식할때 그는 기를올리고 난 항상 그의 뒤에서 호기를했다 . 6.1절에나 운동대회할때면 그는 학교대표로 학생인사하고 나는 제목안내를하였다 .주석대안에서 서로스치면서 이상야릇한 부끄러움을 느꼈다 .소학교5학년때 그가 나한테 연애편지를보냈다 .시간에 책빌려달라하기에 뒤로전해줬더니 금방 나한테돌아왔다.어린마음에도 뭔가 이상한게들어있는게 알렸다 .그래서 황급히 책을가방안에 쑤셔넣었다. 그리고 집으로가는길에앞뒤를 잘 살핀다음가만히 가방안에서 그 무엇인가를꺼냈다 .아니나다를가 < 너 내눈에 들었어 동의하면 사귀고 안동의하면 선생님한테 고발하지말라 >ㅎㅎ 난 아무런대답도안했다.하지만 그때부터분명해진건 나의뒤에는항상그의눈길이 느껴졌다는것이다. 내책빌려달라하고는 시간끊나면 돌려주면서< 너필기안해도된다 내가 다했으니까 >하고 말했다.집에가보면 촘촘히 ,내가 근심돼서 가만히 필기한거랑 똑같이 구체적으로 필기를 해놓았다. 한마디씩 <널 사랑한다>라는 글도 적혀있었다.그런 행복을 느끼면서 초중에올라왔다. 난 현.시경색에참가해 우승을하고 학년1등을하고 학교역사상처음으로 장학금까지 탔다. 학교에서 조직한활동에는 노래에 춤에 제목안내에 모든걸다맡았다. 헌데 그는 대대장에서부터 점점 뒤줄에 널직한 자리에 다리 틀고 안기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사회불량뱅이들이 동생찾으러왔다면서 우리반문을두드려댔다.초중2학년이되자 그는 학교를 그만뒀는지 보이지않았다. 반에서 연애하는 한여자애가 나보고하는말이 < 야 , 너왜 태도표시가 없니?도대체좋아하는거야 마는거야? 너그럼그를 망가뜨린다!>. 근데 그는 한번두 나보고 <널좋아한다>고 말한적이없었다 .그래서 나도 할말이없었는지 모르지... 얼마안지나 그가 우리 옆반에 여자애로부터시작해서 하나또하나 지껄이기시작했다. 놀음이라는걸 알았지만 그때 그 기억으로 난 맘이 아팠다. 그래서 전학해온 잘생긴남자한테 넘어갔다. 어느날 , 반활동에 그가왔다. 우린 서로 맘이가는걸 느꼈다.술상에서 그는 자꾸 날 훔쳐봤다. 그러자 전학온 남친이 내옆에 다가왔다. 난 싫었다. 그는 마구마구 술을 들이키더니 다른 여자애를지껄였다. 난 왠지 화가났다.그후로 난 남자친구를 수없이사귀였다.그래서 또한 남자한테 상처를줬다. 전학온 그애.근데 그게나한테는 가슴아프지않았다 .어느날인가부터 저녁자습시간이 끊나면 그가 운동장끝에서 불량배들이랑 서있었다. 교문나서면서부터 왠지 그하고 난 눈이 부딛치는거였다. 헌데 그는 보기만했지 한마디도 건네지않았다.유독한번 , 그날난 안경을벋고학교갔는데 자습이끊나서 나오니 그가날 불렀다. 불량배들이 있어서 좀 그랬지만 난 그하고 운동장을 산보했다. 그가하는말<넌, 안경 끼면 더 이쁘다> . 그후부터 난 항상 안경을 꼈다.ㅎㅎ 그렇게 말없는 의식을하면서 3학년이되였다. 난 학교에붙어서 준비하는데 그, 전학온그남자 둘다 막막하게되였다. 필업만회하는날,우린 또 한자리에안게되였다.그는 날 멀리했다.전학온그남자는 내주위를 맴돌았다. 술상이끊나서 다들돌아가고우리 몇몇은 역전 부근에 산보를갔다. 그는 맨앞에걸었고 난 뒤에서여자애랑걸었다. 전학온 그남자는 내옆에서걸었다. 갑자기 전학온그남자가 날확껴안더니 <너그러지말라 나하고 사귀자>그러는거였다. 난 악!하고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았다.그소리에그가 돌아보더니 쌩하니달려와 <임마, 너뭐하는거야!>하면서 한방날렸다.서로 발길이오가더니 잠잠해졌다. 한참지나 한반남자애가나한테오더니묻는다< 너 누굴좋아하는거야? 니가 지금 누굴선택하면 다른사람은 포기한단다>난 그를 선택했다. 줄곧 난그를좋아했기때문이다. 그날 그는 나한테 연애편지를써서부터5년만에 한마디했다<난 줄곧 너만 좋아했다>짧디짧은 한마디였지만 내 눈앞에서 다른 여자랑 친했지만 난 그말을 진심으로 믿었다. 난 학교에갔고 우린 서로 연락하지않았다.근데 맘속에는 서로가 있다는게 분명했다.방학에 집에갔을때 그가 청도에서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난 그의 집에 갔다.노크했더니 그가문열면서하는말이<hanny가 별로 올것같다>. 문 열었더니 그가 웃도리 입으면서 친구하구 말하다가 날보구 역시!라는듯 머리를숙이면서 피식웃었다. 나도 웃었다.그날 우리셋이 술마시면서 그의 친구가하는말이 그가 청도에서 사귄 여자들이 몇이 있는데 그 이름이 다 hanny라는것이다.질투같은건 없었다. 왠지 그도 나도 한결같이 서로에대한 애틋한 감정을 ,오랜시간으로 쌓아온 감정을 약속이나 한듯 마음제일깊은곳에 묻은것을 알았다. 내가 묻었다는걸 그가알고 그가묻었다는걸 내가 알았다. 그리고 서로 알고있다는사실도 알았다. 우리 첫사랑은 이렇게 끊났다. 끊났지만 지금은 다른사랑을하고있을거지만 그는 영원히 날 좋아할것이라는걸 난 지금도 믿고있다.
5년내 지금 남친을 꿈속에서 다섯번 보았다면 그느 백번은 보았을것이다.지금 남친은 꿈속에서 날 배신한적이 있었지만 그는 백번에백번 날 배신한적이없었다. 항상 날구해주고 도와주고 아껴주고 보호해주고 내 뒤에서 날 보고 초중때 그 미소를 짓고있었다. 날 좋아하는마음이 짜릿짜릿 꿈속에서 느껴져왔다. 깨면 난 항상 궁금했다 . 왜 생각도 안하는 그가 자꾸 보일까?애틋한 첫사랑이 내마음에 남겨진 뿌리일까?지금 남친한테 미안해서 심리자문도 해보았다.정상이란다. 지금 남친이 꿈속에서 배신하는건 내가 그를 중요시한다는뜻이란다. 근데 꿈속에서 그를 자꾸보는건 ,그가 항상 나만 좋아하는건 그때 그의 첫사랑을 아낌없이 고스란히 너무 희생적으로 받은 마음때문이란다. 한번은 그를 보고싶다. 그리고 진심으로 그가 나한테준 그사랑 고맙다고 전하고싶다. 이런식으로밖에 전하지못하지만 ... 니가 날 좋아해주던 그 티끌한점 게산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나도 널 지금 축복해주고 있다. 부디 잘되였으면 !
그때같은그런 남김없는 희생적인 아낌없는 이유없는 따지지않는 참된 사랑을 지금남친이랑 해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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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보기도 전에 눈이 피로해요 !!!!!!!!
확실히 눈이 아픔다 ~~
말 그대로 참된 사랑이네요....
계산이 없이 순진한 그 맘 하나로 사랑을 했었던 그때.....그 추억...
누구한테나 모두 있는거 아니랍니다....
그 아름다운 추억 맘속 깊이 담아두고....
옆에 있는 남친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계산이 없이 순진한 그 맘 하나로 사랑을 했었던 그때.....그 추억...
누구한테나 모두 있는거 아니랍니다....
그 아름다운 추억 맘속 깊이 담아두고....
옆에 있는 남친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쓰는 나도 눈이 아파 헷갈릴지경이였어요 근데두 오동나무님 ,너만으로님 읽고 플까지 심어주었느니 고마워요. 다들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고 화이팅합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晕----------------=-=+——)(*—……%¥#·+——+-
嗨---한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嗨---한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냥 갑니다
하니야,,,,너무 길다...hanny가 무슨뜻인지 알려줘
hannyは単なる名前です みなさん、 長文章ごめんなさい
부디 행복하세요@@@@@
이렇게 첫사랑에대한글을보면 나두갑자기 첫사랑그사람 ,그시절 그리워지네요 !!!!!
눈처럼깨끗한 마음한구석에서 첫사랑이란 참 신성하고 애틋한것 같아요

추억이 없는 사람은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 했습니다.
첫사랑과의 그 진실했던 감정을 영원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요,
지금 남친 아끼면서 이쁜 사랑을 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