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사랑이별 · #19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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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y · 2006-02-01 04:03:31 · 조회 233
어느날 난 컴하는 남친옆에붙어서 홍당무우를 싸각싸각 먹었다  그걸보고 남친이하는말 우리 하니 19살부터날 따라다니더니 이렇게 고생하니?먹을게없어서 닌진을다먹니? 어이구 불쌍해라 ㅎㅎ 근데 난 홍당무우가 맛있어서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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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넌 찍혓어! · 2006-02-01 05:30:05
재맷다...근데 지금은 몇살? 하니는 이렇게 쓰는데...honey
hanny · 2006-02-01 14:23:55
그런 하니가 아닌뎅 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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