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난 컴하는 남친옆에붙어서 홍당무우를 싸각싸각 먹었다 그걸보고 남친이하는말 우리 하니 19살부터날 따라다니더니 이렇게 고생하니?먹을게없어서 닌진을다먹니? 어이구 불쌍해라 ㅎㅎ 근데 난 홍당무우가 맛있어서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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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재맷다...근데 지금은 몇살? 하니는 이렇게 쓰는데...honey
그런 하니가 아닌뎅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