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지쳐버릴줄 알았다면
널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렇게 아플줄 알면서도
떠나려는 널 어쩔수 없으니...
살아야할 많은 날들이
너로 인해 눈물로 덮일 것 같아 ...
그땐 준비도 없이
내게 다가온 널 ...
얼마도 안되는 시간내 ..
넌 나의 맘을 정복했었지...
혼자됨이 두려워 잡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
용기가 나지않아 말은 못했지만
이해하지 못한 너를 보낼순 없었어 ...
삶에 지쳐 널 기억할 수도 없게된 지금
벽에 기대어 눈 감으면
떠나가던 너의 뒷모습만
눈앞에 희미한 기억처럼 피어오르고 ...
떠나갈려는 너의 목소리가 ..
아직도 .. 귀전에서 쟁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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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할일디게 없나보다 어디나 글다잇네 ㅋㅋ
행복이 찾아올꺼예요.
많이 힘내세요
많이 힘내세요
회원사진첩에서 사기치신분이넹...이것두 사긴듯...
늑대 소녀...ㅋㅋㅋ
즐넷하3!!
늑대 소녀...ㅋㅋㅋ
즐넷하3!!
늑대소녀?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