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의 내가 될수 없다면
난 헤어짐의 슬픔보다는
기다림의 아픔을 택하겠습니다.
나만의 그대에게
그대만의 누군가가 나타난다 해도
난 원망이라는 미움보다는
그리움의 추억으로 그대를 간직하겠습니다.
나만의 그대가
이미 나만의 그대가 될수 없음을 알면서도
서로의 이별을 말할수 없음은
그대라는 소망을
나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대라는 소망이
나에겐 아픔이 될지라도
내가 그대를 잊으수 없음은
그 소망이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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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짝사랑에 빠지셧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