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얼굴 뵙게 돼서 넘 설레이고 긴장 됐어요.
이런 내 맘 당신은 아는지? 설이라고 밴새를 삶아놓고 당신을 기다리는 난 남편의 귀가를 기다리는 한 주부로 변한거 같았어요. 아니 . 그것이 나의 꿈인지두 모르잖아요.
우린 사랑했어요. 그런데 말로 이루지못한 이유땜에 이렇게 갈라졌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수 없나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마 당신이 나보다도 더 잘 알거 아니얘요?
근데 왜 우린 가까이 다가 가지 못하는지... ... 차려준 밥상앞에 맛있게 드는 당신의 모습 보면서 행복에 겨워했던 나인데.. 자존심 강한 나이지만 당신앞에선 항상 비굴하게만 되는군요.
한 여자가 이렇게 당신한테 묻고 있어요.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되나요?
오늘도 당신의 멀어져가는 뒤모습 바라보면서 이렇게 글만으로 고백함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 그리고 사랑함니다!
이런 내 맘 당신은 아는지? 설이라고 밴새를 삶아놓고 당신을 기다리는 난 남편의 귀가를 기다리는 한 주부로 변한거 같았어요. 아니 . 그것이 나의 꿈인지두 모르잖아요.
우린 사랑했어요. 그런데 말로 이루지못한 이유땜에 이렇게 갈라졌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수 없나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마 당신이 나보다도 더 잘 알거 아니얘요?
근데 왜 우린 가까이 다가 가지 못하는지... ... 차려준 밥상앞에 맛있게 드는 당신의 모습 보면서 행복에 겨워했던 나인데.. 자존심 강한 나이지만 당신앞에선 항상 비굴하게만 되는군요.
한 여자가 이렇게 당신한테 묻고 있어요.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되나요?
오늘도 당신의 멀어져가는 뒤모습 바라보면서 이렇게 글만으로 고백함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 그리고 사랑함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조금만 더 힘내면 될것 같아요...힘내세요.
사랑은 자존심아니니깐....자존심 버리구,저극 다가가 보세요..ㅎㅎ화이팅~!
노노노...
혹시 남자가 지금... 댁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설에 밥먹으러 왔다.. 이거면 충분해요... 남자 맘속에 님이 있어요..
남자도 다시 시작할 맘이 있는데 말이 안 떨어질뿐일거에요...
그냥 .. 옆꾸리 한번 찍어보세요.. 농담으로...>>
혹시 남자가 지금... 댁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설에 밥먹으러 왔다.. 이거면 충분해요... 남자 맘속에 님이 있어요..
남자도 다시 시작할 맘이 있는데 말이 안 떨어질뿐일거에요...
그냥 .. 옆꾸리 한번 찍어보세요.. 농담으로...>>
용기를 내구 다가가세요..
복받으실꺼예요~
복받으실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