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사랑하겟죠 아파서 넘 아파서 잊을려고 하지만.....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어느때보다 행복했고 진실했었죠....
처음으로 <널 사랑해>라고 진심으로 말했던 사람이였어요...사랑한단말 해본적 없어서 많이 서툴고 많이 쑥스러웠지만 그에게만은 해주고 싶었어요.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예고도 없이 이별이란 선물을 저한테 주더군요..
모든것이 무너지는 순간이였어요...어머님 아프셔서 많이 아프셔서 힘들고 지칠때 힘이 되여주던 사람이였는데 넘 힘들어서 현실이 저주스러워서 울면서 온밤 뜬눈으로 새울때 전화와서 위로해주던 사람이였어요 .....
그런 사람 갑자기 전에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왔대요 .... 절 배려해주는 맘에서 시간이 흐른뒤에 알려주려 했대요 넘 잔인한 사람이얘요 전에 잣던 전화가 뜸해지고 문자씹고 말투가 건성건성 지나가는 말로 말할때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그때 말해주지 그랬어 맘이 변했다고 그럼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을턴데........
몇일동안 많이 울기도 하기 아파도 했어요 식음전페하고 앓아눕기도 했어요 .....무엇을 하나 어딜가나 그가 했던말 그와 함께했던것들이 왜 그렇게도 생각나는지 잊을려고 애써도 내 머리에서 기억에서 멀어져 가지 않았어요 ......이러다 나 진짜 망가지는거 아니냐 생각도 들고......
하지만 일어설래요 가족들을 위해서 울 엄마 위해서 딸 하나 바라보고 굳세게 병마와 싸우는 엄마 위해서 강한 딸이 될래요 ........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겟죠 아팠던 기억도 추억으로 돌려지겟죠 몇년뒤 돌아보면 웃을수 있겠죠............
묵은해에 아팠던 상처 다 털어버리고 새해에 새롭게 태여날래요 ....저도 축복밧는 행복한 삶되고 싶어요 쉼터의 여러분들 마니 축복해주세요....
열분도 슬픔도 괴로움도 다 털어버리고 새로운해 모든 일들 순조롭기 기원해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물론 지금도 사랑하겟죠 아파서 넘 아파서 잊을려고 하지만.....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어느때보다 행복했고 진실했었죠....
처음으로 <널 사랑해>라고 진심으로 말했던 사람이였어요...사랑한단말 해본적 없어서 많이 서툴고 많이 쑥스러웠지만 그에게만은 해주고 싶었어요.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예고도 없이 이별이란 선물을 저한테 주더군요..
모든것이 무너지는 순간이였어요...어머님 아프셔서 많이 아프셔서 힘들고 지칠때 힘이 되여주던 사람이였는데 넘 힘들어서 현실이 저주스러워서 울면서 온밤 뜬눈으로 새울때 전화와서 위로해주던 사람이였어요 .....
그런 사람 갑자기 전에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왔대요 .... 절 배려해주는 맘에서 시간이 흐른뒤에 알려주려 했대요 넘 잔인한 사람이얘요 전에 잣던 전화가 뜸해지고 문자씹고 말투가 건성건성 지나가는 말로 말할때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그때 말해주지 그랬어 맘이 변했다고 그럼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을턴데........
몇일동안 많이 울기도 하기 아파도 했어요 식음전페하고 앓아눕기도 했어요 .....무엇을 하나 어딜가나 그가 했던말 그와 함께했던것들이 왜 그렇게도 생각나는지 잊을려고 애써도 내 머리에서 기억에서 멀어져 가지 않았어요 ......이러다 나 진짜 망가지는거 아니냐 생각도 들고......
하지만 일어설래요 가족들을 위해서 울 엄마 위해서 딸 하나 바라보고 굳세게 병마와 싸우는 엄마 위해서 강한 딸이 될래요 ........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겟죠 아팠던 기억도 추억으로 돌려지겟죠 몇년뒤 돌아보면 웃을수 있겠죠............
묵은해에 아팠던 상처 다 털어버리고 새해에 새롭게 태여날래요 ....저도 축복밧는 행복한 삶되고 싶어요 쉼터의 여러분들 마니 축복해주세요....
열분도 슬픔도 괴로움도 다 털어버리고 새로운해 모든 일들 순조롭기 기원해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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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여자이니까--- 키스 노래 생각납니다 ~~ 힘내세요 ~~
한사람을 잊기엔 그 사람을 미워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을 한순간에 지운다는건 거짓말같은 얘기라 쉽사리 잊을순 없다고 생각하지만...남친역시 예전의 여자친구의 빈자리를 채워줄 한여자가 아니라 여자친구가 다시 나타날때까지만 외로움을 덜수 잇는 그런 상대가 필요했던건 아닐가요...조금은 잔인한 얘기처럼 들릴지라도 이렇게 님을 배신한 남친을 미워해보세요. 언젠간 정말루 님의 반쪽을 찾게 될거예요. 어머님,병 빨리 나으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님의 마음의 상처역시도...행복하세요.
유리하나: 고마워요
내마음속의: 조언 고마워요 근데 미워하는것도 아픔인거 같어요 그사람 기억해야 미워할수 있으니깐요....님의 축복이 있어 엄마 병 빨리 완쾌 될거얘요 ~~~~~님도 행복하세요
내마음속의: 조언 고마워요 근데 미워하는것도 아픔인거 같어요 그사람 기억해야 미워할수 있으니깐요....님의 축복이 있어 엄마 병 빨리 완쾌 될거얘요 ~~~~~님도 행복하세요
지금 잠시동안은 많이 힘들겟지만요 님 말대로 시간이 제일 좋은 약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그런거죠 다른 남자들도 만나고 그러죠 ㅋㅋㅋ 힘내세요
지나면 다 그런거죠 다른 남자들도 만나고 그러죠 ㅋㅋㅋ 힘내세요
한마디 생각나는 말이 있네요.
누가 뭐래도 겨울은 가고 또다시 봄은 온다...
누가 뭐래도 겨울은 가고 또다시 봄은 온다...
에이~괜찮아요.
까짓 배신한 남자땜에.
사람마다 정해진 연분이 따로 있는법이니...
그 남자랑 스치는 인연일 뿐이랑구 생각하구...
그남자..참 눈이 멀엇나봐요.
님처럼 좋은 여자를 다 배신하구..쯧쯧..
꼭 힘내세요.
홧~~~띵!
까짓 배신한 남자땜에.
사람마다 정해진 연분이 따로 있는법이니...
그 남자랑 스치는 인연일 뿐이랑구 생각하구...
그남자..참 눈이 멀엇나봐요.
님처럼 좋은 여자를 다 배신하구..쯧쯧..
꼭 힘내세요.
홧~~~띵!
님은 저와 똑 같은 사정이군요,,,,
나두 아직 남친 잊지 못하구 님친이랑 있던 방에 그냥 있어요,,,,하지 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꺼예요,,,나두 처 음에는 죽기보다 못 할 정도 였거든요,,,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차츰 더 좋아 질꺼예요,,,시간이 약이거든요,,,우리 다 같이 힘내요,,,,나두 아직은 아파요,,,,잊기보다는 가슴에 묻으세요,,,,아름다운 추억이니까 잊지는 마세요,,,그냥 묻으세요,,,나 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나두 아직 남친 잊지 못하구 님친이랑 있던 방에 그냥 있어요,,,,하지 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꺼예요,,,나두 처 음에는 죽기보다 못 할 정도 였거든요,,,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차츰 더 좋아 질꺼예요,,,시간이 약이거든요,,,우리 다 같이 힘내요,,,,나두 아직은 아파요,,,,잊기보다는 가슴에 묻으세요,,,,아름다운 추억이니까 잊지는 마세요,,,그냥 묻으세요,,,나 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사랑땜에 상처 받앗다니 몹시 걱정되는군요 ...사랑땜에 받은 상처의 아픔이 어떠한 것인지 알수 잇으니까요.
암튼 힘 내세요. 좋은 남자두 만나구 ,전에 남자친구 도 사정이 있었겟죠머. 너그럽게 생각하세요 .자신한테두 나을꺼예요.
암튼 힘 내세요. 좋은 남자두 만나구 ,전에 남자친구 도 사정이 있었겟죠머. 너그럽게 생각하세요 .자신한테두 나을꺼예요.
사랑을배신한사람은 언젠가,사랑에배신당하기마련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한순간에 배신을 때린다면~~
그럼 당신은 한순간에 그 사람 낯짝을 갈기세요,,,화끈하게 말입니다
그럼 당신은 한순간에 그 사람 낯짝을 갈기세요,,,화끈하게 말입니다
시간이 멈추지 않는한 아픔은 다 지나갈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님의 어머님 건강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님의 어머님 건강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어머님병두 그쪽 마음병두 빨리 회복하길바랍니다....생각나면 생각하구 아프면 아파하구 울고싶으면 울고 그러세요...언젠가는 환한미소로 다시 쉼터로 돌아오길바래요...화이띵.
이런 말 귀에 안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나 그때 와 그랬노, 라고
자신의 행동에 귀여움도 갖게 될겁니다...
하여튼 그런 사랑을 한다는 그자체가 젊음의 표현이니까 부럽습니다...
저 20살에 실련하고 혈서를 쓴적 있는 놈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냥 웃는 추억으로 남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세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나 그때 와 그랬노, 라고
자신의 행동에 귀여움도 갖게 될겁니다...
하여튼 그런 사랑을 한다는 그자체가 젊음의 표현이니까 부럽습니다...
저 20살에 실련하고 혈서를 쓴적 있는 놈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냥 웃는 추억으로 남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세요,,,
만날겁니다...밖을 보니 많이 개여 있습니다...
당신이 맘도 하루 빨리 개여으면 합니다,,,
당신이 맘도 하루 빨리 개여으면 합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나중에 먼세월지나서 그이앞에서 당당히 그때 갈라진게 잘된거였어 너무 고마워 나 지금 행복해 하고 말할수있도록 일어서세요 힘내세요 어쩜 진짜 잘된거일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