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울먹이는 니 목소리 넘 맘아팠다..
우리 사랑햇던 나날들이 인젠 아련히 잊어가고 좋은 추억으로만 남는데..
넌 왜 아직두 날 못잊어 고통속에서 헤매이나..날 죄책감속에서 살아란거야??
우리 헤여진지두 거의 이년세월 흘럿구나.. 그동안 다른사람 만나면서두
널 잊어본적은 없어.. 첫사랑이니까...다시 돌아갈 생각도 안해본건 아니야..
근데 어차피 금이 갔으니 다시 이어두 나중에 그자리 언젠가는 떨어져나가게
될거야...니네 부모앞에 나설 자신두 없어...처참하게 널 버리고 타락까지 가게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강한데 왜 내한테는 약한거야?...
나 보란듯이 씩씩하게 살는 모습 보기고 싶지 않니..나 없어두 잘살수 잇다고 당당하게
나오면 안되겟니..그럼 오히려 내 맘이 더 편할거 같다...
난 나쁜 여자야...너와 헤여진 이년동안 일두 참 안됏어...그럴때면 늘 내가 벌받는구나
편하게 생각해 왓다.. 그냥 미안한 맘뿐이야... 너도 맘 넓게 먹고 다른 사람 만나봐바..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고 글구 현재 하는 일에도 더 열중하고...
그럼 나란 존재도 언젠가는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야...
있을때 잘햇더라면 나도 그렇게까지 하진 않앗지...
암튼 미안하다 이말뿐이다..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조~은 여자 만나 행복하길 바랄게..
<심터 열분들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우리 사랑햇던 나날들이 인젠 아련히 잊어가고 좋은 추억으로만 남는데..
넌 왜 아직두 날 못잊어 고통속에서 헤매이나..날 죄책감속에서 살아란거야??
우리 헤여진지두 거의 이년세월 흘럿구나.. 그동안 다른사람 만나면서두
널 잊어본적은 없어.. 첫사랑이니까...다시 돌아갈 생각도 안해본건 아니야..
근데 어차피 금이 갔으니 다시 이어두 나중에 그자리 언젠가는 떨어져나가게
될거야...니네 부모앞에 나설 자신두 없어...처참하게 널 버리고 타락까지 가게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강한데 왜 내한테는 약한거야?...
나 보란듯이 씩씩하게 살는 모습 보기고 싶지 않니..나 없어두 잘살수 잇다고 당당하게
나오면 안되겟니..그럼 오히려 내 맘이 더 편할거 같다...
난 나쁜 여자야...너와 헤여진 이년동안 일두 참 안됏어...그럴때면 늘 내가 벌받는구나
편하게 생각해 왓다.. 그냥 미안한 맘뿐이야... 너도 맘 넓게 먹고 다른 사람 만나봐바..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고 글구 현재 하는 일에도 더 열중하고...
그럼 나란 존재도 언젠가는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야...
있을때 잘햇더라면 나도 그렇게까지 하진 않앗지...
암튼 미안하다 이말뿐이다..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조~은 여자 만나 행복하길 바랄게..
<심터 열분들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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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님은 무슨 여자인지 한번 봤으면 좋겠다
화요일님... 못난 여자에요....ㅋㅋㅋ
휴~~~이세상에는 나쁜여자들만 존재하는감?나가는건 한숨뿐
꿈나무 나루 욕하는구나....ㅠㅠㅠ 내 나쁜여자 아인거 니두 알자나..ㅋㅋ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했던 사람을 잊지못해 헤매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아픔도 다 살아지고 새로운 사람만나 행복해지는 사람도 수없이 많다고 나는 생각하는데...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다 잊어지더라구요.
운명적인 사람은 한사람뿐이 아니라는거.......알게됏어여
참 지금 여자 남자 다 같애요 남자든 여자든 다 상처받은 법
나는 새님. 사막의 꽃님. 이별의 눈빛님 플 고마워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잊어지겟죠..그래도 미안한 맘뿐...
그래서 지금 남친한테 잘해주고 잇어요..
두번다시 나쁜여자가 되지 않을려구...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잊어지겟죠..그래도 미안한 맘뿐...
그래서 지금 남친한테 잘해주고 잇어요..
두번다시 나쁜여자가 되지 않을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