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지금 말이죠,제가 사귀고있는 여친이 있어요,
그런데 여친한태는 5년동안 사귄 남친이 있어요,
아직도 사귀고있는상태?하여튼 갈라지지는 않았구요,
그저 그남친하고 멀리떨어져있어서 외로움에 내하고 사귀고있는지??
이러면 제가 여친을 바라보도 괜찬아요?많이 고민돼내요,
어쩌면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말이죠,제가 사귀고있는 여친이 있어요,
그런데 여친한태는 5년동안 사귄 남친이 있어요,
아직도 사귀고있는상태?하여튼 갈라지지는 않았구요,
그저 그남친하고 멀리떨어져있어서 외로움에 내하고 사귀고있는지??
이러면 제가 여친을 바라보도 괜찬아요?많이 고민돼내요,
어쩌면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어차피 선택권은 여자분한데 잇으니 그 여자분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해야 3사람다 상처가없을거같은데 ,,,그리고 헤여지지도 않은걸 알면서 사귀다가 나중에라도 그 여자분이 원래 남친한데로 돌아가면 그땐 님만 불쌍해지자나요
확실히 잡던지 아니면 포기하세요.
포기하세요...그거최고좋아요////////////힘내세요...................
좀 복잡하시네요,이럴땐 포기?아님 잡는가? 아무튼 잘돼길 바람
글구 힘내세요
글구 힘내세요
여자가 확실하게 해야죠..\\
함 시험대에 올려나보세여....\\
어차피 구질구질한거 싫잖아여
함 시험대에 올려나보세여....\\
어차피 구질구질한거 싫잖아여
바보아니에요 그여자 그냥 당분간 왜로움에 당신을 선택한것이에요 그리고
만약 여자가 님을 사랑한다하면 님에게 미안해서라도 이전 남친하고 끈을거에요
바보같은 사랑 하지마세요 좀 넘 과분 한것같은데 요 그냥 마음 말 햇을뿐이에요
그리고 행복 하길 바랍니다
만약 여자가 님을 사랑한다하면 님에게 미안해서라도 이전 남친하고 끈을거에요
바보같은 사랑 하지마세요 좀 넘 과분 한것같은데 요 그냥 마음 말 햇을뿐이에요
그리고 행복 하길 바랍니다
무신 세월인지 사람믿기두 무섭구나.....
량다리구나..........휴...........조심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