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런건가봐...띵땅모*^^*

사랑이별 · #193534

← 사랑이별

이사랑 · 2006-01-27 12:46:43 · 조회 236
두달전에 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어요...지금은 우린 서로 떨어져있다지만...ㅇ아직도

그분을 좋아하나 바요...두달전에 알게된 그사람... 난 그사람을 띵땅모라고 부르거든요

얼굴이 띵땅모같아서 그렇게 부른게 아니라...그냥 그렇게 부르고 싶어서요..

그 분의 모든것에 나는 맘에들었어요.. 언제나 나에게 하얀눈 마냥의 부드러움처럼...

가볍게 저의 옆자리에 있었죠...우리의 시작은 서로가 한달후에 떠난것을 이미 알고있는

존재하에서 사귀였어요...헤여짐이 언제든 그 순간의 행복이라도 가지고 싶었으니까..

근데 그 짧은 행복이 이렇게 긴 그리움이란걸 몰랐었죠...

그사람과 그냥 같이 있어도 즐거웠고 그사람을 그냥 지켜바도 저는 행복했담니다...

첨엔 이미 헤여짐을 알고 시작했으니까..저의 감정을 억제하려고 했었는데..

오히려 저의 진심이 쏟아질줄이야...

가끔씩은 그의 차가운 말투에 조금씩 상처를 받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좋아했었죠...사랑이란 한개를 주고 두개를 바라는게 아니니까..

한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것 또한 사랑이 아니니까..아홉개를 주고도 더주지 못하는

한개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사랑이니까...

때론 그의 말에 제가 슬픈 얼굴로 면대하면 그래도 그렇게 한번도 전화해주지 않던그가

전화도 해주고 하죠..그러면 전 또 인차 웃군하죠...그래서 저의 하루는 그로 인해서 정해

지는것같아요,,,우리의 데이트 장소는 언제나 밥먹는곳이였어요...밥먹기전의 장소는

언제나 pc방이구요...왜냐면 그를 만나려면 그곳에 가야 하니까...

그는 나보고 << 넌 어리게 생겨서 너에게 함부로 아무말이나 못하겠다>>하군하죠,,,

그래도 좋아요...때론 차갑게 대한다고 해도 어디론가 관심해주는 맘이 보이니까

근데  인젠 우리가 헤여질때가 되였어요...그에게 준 마지막 선물은 나의 캐릭터사진

근데 나에겐 그가 남고간것은 오직 그리움뿐이였죠..

그는 한번도 약속같은거 해본적이 없다고 하였으나...내가 빽기도 약속의 도장 싸인까지

그한테서 받았죠...그 약속은 바로 우리가 언제 어디서인가 만나든 그 만나는 순간만은

연인으로 되여 달라고...근데 저 지금두 그사람 생각하구 있어요..

언제 한번 잊어본적없어요..전화 하려고 해도 용기가 없어서 울리고는 인차 놓기도하구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만 생각하구 있을까요...아니면 그사람과 만날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니면 ...어떡해야 할지...

(왜냐면 우린 싫어서 헤여진게 아니니까)

왜서 근데 헤여졌다구요? 왜서 한달만 사귀였다구요?

그것은 바로 난 지금 한국에 있고 그는 아마 중국 아마 미국에 갔을꺼에요...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에께 감사드리구요~>...

자기 사랑은 자기절로 쟁취하구요 자기 행복도 자기절로 쟁취하세요~>..

왜냐면 사랑은 기다리지않으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장미 한 송이 · 2006-01-27 12:55:25
그리움에 힘들어 하지 말고, 서로간의 거리를 좁혀봐요! 저도 먼거리 사랑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느낌 알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통신수단이 하도 좋아서 먼거리 사랑일지라도 힘들때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또 즐길 수도 있고 서로에 대한 애착을 더 느낄 수가 있거든요^^ 화이팅! 힘내세요......
장미 한 송이 · 2006-01-27 12:57:21
화상채팅이나 메일로 서로의 일정을 체크할 수도 있고 시간에 맞춰 힘내라는 메세지도 남겨두고, 함께 있을 때보다 더 애틋한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그런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놓치지 말고 가꿔가요. 사랑은 가꿔야 더욱 아름답게 피는 법이거든요....
삐꺽 · 2006-01-27 13:01:41
이사랑님은 두달전이구나~~

전 한달전인뎅~~

사랑씨 저랑 비슷하넹~~

비록 떨어져 잇지만~~~~우리 같이 자기 사랑을쟁취 합니당~~!!!

아자 아자 화이팅!!! 꼭 내남자로 만듭시다~~~
이사랑 · 2006-01-27 13:09:14
장미 한송이... 넘 ~넘 ~감사드리구요...장미님이 한말이 맞는거 같아요...사랑은 가꿔가야 더욱 아름답게 피는법이란것을....근데 어떡하죠...인젠 띵땅모가 멘저두 오른적없구요
미국대체 갔었는지..마지막에나한테 온편지는 12월의 마지막날 즉 새해를 맞이로 편지한다고 헀거든요...그뒤엔 전 전화 할용기도 없어졌구요...인젠거리감이 좀 느껴지거든요...
우린인연이 아닌가? 아니면 이렇게 못만나는것도 인연일수도...
저두 힘낼께요...언젠가 만난날이 있겠죠...장미님도 매일매일 행복한하루를보내구요
복받으실거예요*^^*
이사랑 · 2006-01-27 13:11:12
삐꺽님의 말에도 힘을낼꺼예요....설사 그사람이 제만의 사랑이 아니라고 해도 제맘속에

서는 살아질것같진않아요...말없이 사랑하며 언젠가 그와 만날날을 ㄱㅣ도하며...

삐꺽님도~아자아자~화이팅~빠쌰!~~~
삐꺽 · 2006-01-27 13:17:28
구정때는 핑계대고 전화한번 때려보슝~~
이사랑 · 2006-01-27 13:21:24
삐꺽님 ㅋㅋㅋ그것도한가지 방법이네요?ㅋㅋㅋ 그럴꺼에요..ㅋㅋㅋ

땡큐땡큐~
WB · 2006-01-27 16:44:35
미국은 간것 같지 않아요.중국에서 가기 넘 힘든곳이거든요.옛날에는 얼굴바꾸는 수속으로 잘 나갔지만 지금은 성공률이 0에 가까울 정도예요.다른 수속으로는 근봉상 나가지 못해요.남자친구 그 원인으로 하여 피하는것 같네.왜냐하면 일 잘 되지 않으면 모든것 귀찮아지거든요.
비몽 · 2006-01-27 17:00:26
사실 이 세상에 내 것은 아무것도 없는지 모릅니다.

하물며 나 자신마저도........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노라면 나 자신이 가진 달란트는

내가 살아가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닙까..

언제라도 바뀔 환경에 좌지우지되기보다는

당신의 노력에 의해 얻어지는 열매를 더

소망하시길,,,,,,,,,,,,,,,,,,,바랍니다......^^

오늘하루도 작은소망쯤~~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Have a nice day~~!!^^
이사랑 · 2006-01-27 23:02:01
WB님~...ㅋㅋㅋ 과연그렇게 되였을까요? 미국안갔을걸가요?

ㅋㅋ남자친구가 절피한것이 아니구요 제가 한국에 오니까 그렇게

되였나보죠..ㅋㅋㅋ근데 저 다시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이사랑 · 2006-01-27 23:05:01
비몽님.말이 맞는것같아요..좋은 경려를 해줘서 고맙구요...

저 오늘부터라도 힘내서...다시 시작할수있게 노력할거에요.

후에 설사 다시 만나더라도 그때 그감정이 다시 베풀수있는지

그것도 참 궁금한다지만...ㅋㅋㅋㅋ^^매일하루를 자기자신을

사랑한만큼 행복하게 살거에요,...비몽님두 날마다 좋은ㅅㅣ간을

보내시구요...have a good time~..
빛을 향하여 · 2006-01-28 00:23:16
사랑에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분석이 많은가봐요,영화도 소설도 ... 성공도 많고 ”실패”도 많고,그러나 당시자들에 대해선 다 잊을수없는 아름다운 순간들이엿을걸라고 믿습니다.
전 이젠 사랑에 좀 무감각한 감이드는가봐요,친구들랑 시집장가가는것들을 그냥 부제많햇는데,이젠...ㅎㅎ
그래서 제가 후에 느끼는것은 모든것이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사람 아무리 사랑해도 기다려도,뉘워도,실어도...자기것은 언젠가 자기것으로 꼭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젠 혼자잇는 순간도 좋아요,나에게 진정 속하는 부분도 지금쯤은 어딘가에서 무엇인가하고잇을것이고 ,또한 나와 언젠가 어디선가 상봉하게될가 하고 나를 상상하고 잇을지도 모르고.ㅎㅎ
이사랑도 저사랑도 아니고, 이사랑이라 확신이 올때가잇을겁니다.그러기에 자꾸 이사랑 저사랑 하며 속을 태우지 말고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언젠가 그사람과 시내물 돌다리 밑에서 만날거니깐요:)
이사랑 · 2006-01-28 12:10:50
ㅋㅋㅋ 빛을향하여님...님이 하는말도 맞는거 같아요...언젠가 바람처럼 그사랑이 나에

게 머물겠죠...허나 바람은 바람이니까...또 언젠가는 가곘죠...그치만 그전엔 빛을향하여

님의 말처럼 저 자신을 더욱더 사랑하겟어요...그사람과 행복한것들이 설사 많더라도

추억은 추억뿐이니까...추억은 지금에와서 아무런힘도 안되겠죠..,어느한번쯤은 그것을 다

시 생각한다고 할때는 그때그시절이 그립다지만...결국은 다시 돌아갈수 없는현실이니까

근데`...진짜 언젠가 그사람과 시내물 돌다리밑에서 만날껄까요?ㅋㅋㅋ
WB · 2006-01-28 14:03:18
그 사람이 처한 처지를 보면서 새롭게 시작해요. 사랑님도 연변사회풍기를 알고 잇잖아요.부모들의 돈으로 징탕하면서 세월을 보내는 사람 얼마나 많아요.느낌으로 사랑을 찾을때 아니예요.대방을 충분히 알고 시작해요.
빛을 향하여 · 2006-01-28 17:49:13
그래요,대방을 사랑하는것도 중요하지많 그러나 절대 사랑때문에 자신을 잊어서는 않돼죠,이세상에 첫사랑부터 마지막까지 결혼하는 그런 사랑을 할수잇는 사람은 얼마없다고 봐요,이세상이 변화무쌍한것처럼 사람마음도 그런가 봐요, 바람에 날려다니는 연약한 씨앗처럼 바람이 어디로 불던지간에 꼭 언젠간 땅에 떨어져서 뿌리박게 될거고 결실한 열매가 맺는거죠.
ㅎㅎ,하루빨리 이사랑과 그사랑이 시내물 돌다리밑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이사랑 · 2006-01-28 18:19:18
WB...ㅎㅎ그런것같아요...근데 사랑은느낌도 중요하잖아요...

첫느낌이...아닌가요?ㅋㅋㅋㅋ무튼 충고 고맙구요....열심히 살게요~>..
이사랑 · 2006-01-28 18:23:15
빛을향하여...ㄷ댁의말처럼 바람도 언젠가 뿌리를 박게 될거고 결실한 열가 맺을거에요

자기자신을 먼저사랑할줄 알아야만이 남을 사랑할줄아니까...

근데..있잖아요,.,,,인젠 점점 사랑이 먼지 모를것같아요...사랑을 많이 해보았다지만

그런 진정한 사랑,,,오래간 사랑이 없으니까...사랑이 대체 무엇을 상징하는지..

간단하다면 간단명료하고 복잡하다면 바다속에 바늘을 찾는것마냥 어렵고...복잡하고

휴~....
선니별 · 2006-01-28 23:05:32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 생각해요

예전부터 전 그런 생각을 해왔었는지라 이사랑님이 참 안타깝네요]

전 이사랑님이 좀더 용기를 냈으면 좋겠어요

사랑한다면 다가가세요...후회하지말고요 ....

그사람을 사랑할수있을때 후회없이 사랑하세요

안그럼 또 지금처럼 그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살테니까요

언젠가 두분이 결론이 내어져야 한다면 그 결론을 이사랑님이 먼저

하는게 어떨까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다고 해서 자기 자신의 마음을

숨길 필요가 있을까요 ....

과감히 다가가세요 아직 미국에 간것이 아니라면 지금이

기회인듯 싶네요

전 이사랑님이 정말로 그분을 사랑한다면 절때 놓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

이사랑님도 알고 있잖아요 사랑은 자기절로 쟁취해야 하고

자기 행복을 자기 절로 쟁취해야 한다는것을....
빛을 향하여 · 2006-01-29 00:09:09
그래요,저도 이젠 사랑에대해 예전같은 충동과 감동도 없어요,그러나 다시 사랑이 시작될떈 그저 한 감각일가?전 이젠 바라는것이 먼저 결혼하고 련애하고 싶어요,그 사람에 대해 료해하여 저에게 적합한가를 판단하는것을 배우는것이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면 이런 사람도 품어줄수잇겟는가를 배우고 싶어요,(그사람이 후에 알고보니 얼마나 못때고 투정이 많는 사람일지라도 、계속 포용할수잇고 사랑할수잇도록 저 자신을 한번 멋지게 다듬어 보고싶어요,비록 지금은 아직은 너무나 덜됏지많:))
이사랑님의 마음을 리해할많해요,그러나 사랑한다면 용감히 나아가세요,비록 바라지않는 결과를 얻더라도 ,그러나 마음은 평온해질수잇죠,용감히 그 어떤 자기가 바라는것을 향하여 노력하여도 얻지못하더라도,그것이 단지 원래 우리에게 속한것이 아니엿기에 그런거죠,좌우가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해결되겟지많 ,
매순간마다 유쾌히 사세요,자신을 잃을땐 모든것을 일코 마니깐요.
이사랑 · 2006-01-30 16:09:27
선니별..먼저 새해인사 할께요..설은 잘쉬었나요?....저는 어제 동생이랑 친구랑하고

설을쉬였담니다....

그래요~...선니별이 한말은 틀리지않아요...저한테 그럴 용기가 없는가바요...그래서

어제 술먹은후에 오직 그래도 생각나는 사람은 띵땅모였어요...점점 보고싶어지네요..

외서 이렇게 떨어져야만 햇었는지...가끔은 짜증이 나요...왜서 좋아하게되면 언젠가

멀어지게 되는지..어제밤에 전화했거든요...새벽2시에...근데 익숙한 컬러링은 자꾸들리지

만 전화는 받지않았어요...넘 늦었는지라..자는지...모든걸 막론하고 제가 전화 걸어밨었

지만 오히려...기다림은 기다릴수없는 기다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넘 슬프네요..아무일에도 관심이 없어지고..방향이 없거든요...무엇에도 흥취가

없어요...저도 저의 사랑쟁취하고 싶어요...근데 저의 사랑은 잘 안되나바요...
이사랑 · 2006-01-30 16:15:32
빛을향하여...저도 그런생각해본적이 있어요...누구나 다 연애로 부터 결혼에 입장하는건

데...거꾸로 결혼으로 연애하며 행복하게...아니...다툴때가있더라도...그건 연애이니까..

다투고나면 화해하는것 당연한일이곘죠...사랑은 대체 무엇인지......한사람에게 만약에

상처를 주었다면 자기한테도 그상처가 다시 돌아온다는말이 맞는가바요...예전에

한번 남자의 맘을 상한적이 있꺼든요...그래서 아마 제가 지금 그 벌을 받는가바요..

좋아하는사람과 같이 있지못하는 사실이 저에게 대한 지금의 벌인가바요....

근데 벌이라도 좋아요..벌을이렇게 받으니까 그사랑이 더 소중해지고 더 그립고 더

탐내고 싶어요.......

언젠가 어느시간에 그 사람이 불쑥 내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어요...그건 아마 꿈인중에 꿈

이겠지만...그래도 그런 꿈을 꾸고 싶고 그꿈에 집착여 살고 싶어요....
라니 · 2006-02-05 01:01:00
휴 ~참 안타깝네 ...

그 사랑이다 싶으면 전화 해 ...

무조건 전화 걸어

안받으면 게속 하구 ~~~

이사랑님 빠쌰

복 받으실거에요 &&
이사랑 · 2006-02-05 01:12:13
라니님 크하하 ~~~~~........땡큐`````````......때론 사랑은 소유하는것보다

가슴에 두는것이 더 아름다우니까...난 영원히 그사람을 못잊을거구~>..

텅빈 작은 가슴속에 그사람만 오직담을거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하면서 미안한 마음여자2006-01-29 01:022353
이렇게 사랑하는데 ....미소유리2006-01-29 00:162373
그대 뒤모습 바라보면서.수연2006-01-28 23:102444
사랑하는 사람이 한순간에 배신을 때린다면~~영원과순간2006-01-28 19:1932515
다신 멀어지기 싫어.아상소련2006-01-28 16:042364
미안하다 이말밖에.....지나2006-01-28 15:362358
????새로운인생2006-01-28 15:052368
죽어도 오빠믿지 말자!!!!!!!뽀뽀2006-01-28 12:3739814
휴이별의눈빛2006-01-28 12:2323614
술문학2006-01-28 12:062417
첫사랑에 대하여 묻고싶네요가다가 힘들면2006-01-28 04:3728713
칭구가 나한테 보낸 편지sk2006-01-28 02:145145
꺼꾸로 사랑한다...눈사람2006-01-28 01:382413
외면설중매2006-01-28 01:173649
착한 남자들 한테 묻고싶어요눈사람2006-01-28 00:0628915
만약에 한 여자가 사랑때문에 죽음을 택했다면...찔레꽃 천지2006-01-27 18:2342829
i i i !!!제자리걸음2006-01-27 16:372362
▶ 사랑은 이런건가봐...띵땅모*^^*이사랑2006-01-27 12:4623623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행복2006-01-27 12:422374
여성분만 들어와요..WB2006-01-27 09:5344131
연애할때를 읽고서...............충실한 삶!2006-01-27 08:432696
고민: 한 남자를 잊고 싶은데....ㅠㅠ찔레꽃 천지2006-01-27 06:5531313
이런 사람이 잇길 바랍니다..내안에너2006-01-27 06:462586
이런 남자들은 어떤 심리이죠?찔레꽃 천지2006-01-27 06:1128714
한번만...연서2006-01-27 04:392381
&lt;나&gt;님 부탁함다리미2006-01-27 01:362484
바람----------★一夜情★2006-01-27 00:232354
사랑을 잘 모르겠어한발물러나봐2006-01-27 00:042365
사랑이 왜 ♡ 모양인지 아세요?한발물러나봐2006-01-26 23:0123611
사랑???★一夜情★2006-01-26 22:312353
← 이전65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