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 앞에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은
단 하나 부르고 싶은 이름도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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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근데 미안하지만 , 누구신지요??
귀띰이라두 주시면,,
님이 사랑하는 당신은 정말 이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사람일거예요
부럽네요...........
구정 잘 보내세요....

날 기억하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