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가~문뜩 문뜩
바람이란 단어가 참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내 맘 가는대로
내 발 가는대로
후회 없이 저하늘의 구름도 밀어 보고
그 구름으로 해도 가려보고
또 나무도 안아보고
풀도 쓸어 보면서~~
거침없이 후회없이~~~
스스로가 자연그대로 느낌이 가는대로
바람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이렇게 흠모 하는건 내가
그 바람처럼 살수 없는 까닭일지도 모릅니다.
바람이란 단어가 참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내 맘 가는대로
내 발 가는대로
후회 없이 저하늘의 구름도 밀어 보고
그 구름으로 해도 가려보고
또 나무도 안아보고
풀도 쓸어 보면서~~
거침없이 후회없이~~~
스스로가 자연그대로 느낌이 가는대로
바람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이렇게 흠모 하는건 내가
그 바람처럼 살수 없는 까닭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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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바람의 향기는 바람이 스치고 간 여운일겁니다. 이슬처럼 령롱한~ 그치만 뜨거운~
참 모두 서정적이시네.....
난 또 바람이라니..무슨 바람낫다는가햇는데....ㅎㅎㅎㅎ
난 또 바람이라니..무슨 바람낫다는가햇는데....ㅎㅎㅎㅎ
lesf님:ㅎㅎ 어쩌면 바람이 더 인간적일수 있어요.
마음이라도 움직인다는건 살아있단 증거니깐요~ ~
마음이라도 움직인다는건 살아있단 증거니깐요~ ~
바람처럼 살아서 머가 좋다구 ......
바람처럼 .살무 . 자유롭게 사는게 .좋잼가 ..
바람의 눈물님: ㅎㅎ 글쎄요~ 바람의 눈물님은 어떻게 사는게 좋으세요?
문학님: 동감가는 얘기네요~ 그렇게 떠돌아다닐 용기가 없다뿐~
문학님: 동감가는 얘기네요~ 그렇게 떠돌아다닐 용기가 없다뿐~
먼지없는 인생에
慣하여 살다보면..
휘날리는 흙탕두
부러울때가 있는법..
되지못하기에
바램이 생기는듯
될수없기에 이름이라도
지어보는법!!
ㅋㅋ.. 하얀바람이라고
慣하여 살다보면..
휘날리는 흙탕두
부러울때가 있는법..
되지못하기에
바램이 생기는듯
될수없기에 이름이라도
지어보는법!!
ㅋㅋ.. 하얀바람이라고
하얀바람이야말로 맑은 바람이겠죠~ 아니면 겨울의 눈가루?ㅎㅎ

내가 만일 바람이라면 당신 곁에서 맴돌고 잇엇을꺼죠?
내가 만일 바람이라면 돌아 서는 당신 옷자락 스쳣을꺼죠?
근데 저의 눈가에 때롱 거린는 뜨거운 것이 머죠?
아마도 이땜에 제가 바람이 아니라 바람의 향기 엿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