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박동과 숨소리만이 자신의 존재를 느낄수 잇는 조용한 밤 문틈새로 새여드는 저 싸늘한 바람 굴러가는 문자앞에서 사로잡힌 나의 고등의 추억 ... 공창에서 우연히 만낫고 나의 추억을 필름으로 돌려주는 고마운 친구 아링아도 나의 마음의 한구석 채워주는 따뜻한 마음 너로 하여 내일기장 또 한페지 열리게 되엿구 내인생의 봄날은 멀지않아 너와함게 사쿠라 피여나는 저 나무가지 사이로 열리게 되구나 우연한 고향친구와의 만남을 기념하여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노래는 잘 듣구 나감다~~글을 읽기엔 쫌 눈이 아파지더라구여....ㅜㅜ
노래 잘 듣구 감더......
좋았음.
글 잘 쓰시네,,,배경도 좋았구...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잘 읽고 갑니다...
노래 잘듯고 갑니다 그리고 글도 잘보고 갑니다
아주 좋슴다.
처음 올리는글인데 여러분 들려주서 고마워요
쉼터에서 고향친구 만난느낌으로 이렇게쓴글입니다
글보다 노래가 듣기좋죠 ㅎㅎ 나두 그런데
쉼터에서 고향친구 만난느낌으로 이렇게쓴글입니다
글보다 노래가 듣기좋죠 ㅎㅎ 나두 그런데
노래 좋은데요, 왁스노래 같은데 노래 제목이 뭐예요?
ㅎㅎ 왁스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이유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