結婚手続きは5年前にしたが、式は今年の8月にに挙げる予定であった。夫の浮気が今日の深夜に発覚した。夫が彼女に分かれる電話を内証した。彼女が夫のことが好きとか、分かれないで・・・・・などの内容が書いたメールが私にばれてしまった。夫も浮気を認めている。私に浮気したことを一回だけ許して、貴方を愛し、結婚してくれと言うけど、私が自分自身に対して勇気がない。他人の女とHしたことを考えると気持ち悪くなる。夫を今だにも愛しているが、今後の生活に対する勇気が無い。深夜までアルバイトをしているとき、夫がホテルで別の女を抱くなんて。他人のことならすぐにあの女馬鹿だね、早く離婚したらというけど、自分が直面しちゃう迷っちゃ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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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결혼식을 앞두고 다른여자와...홀로뜬달님 갈라지세요! 함께했던날보다 함께할날들이 더 많잖아요. 더 이상 남편을 밎고 의지하면서 살아갈신심이 있으세요? 홀로뜨는달님의 현명한 결론이 있길바랍니다!!!
일생에 사랑하는 사람 하나 만난다는게 헐치 않습니다. 결혼해서 5년이나 되는데...
자신에게, 남편에게 한번 기회를 주시는게 어떠세요? 남편이 저절루 헤여지려고도 했다지... 그리구 될수록 심야바이트랑 하지마시고, 남편의 스케쥬르에 맞춰서 일 찾으세요.
자신에게, 남편에게 한번 기회를 주시는게 어떠세요? 남편이 저절루 헤여지려고도 했다지... 그리구 될수록 심야바이트랑 하지마시고, 남편의 스케쥬르에 맞춰서 일 찾으세요.
근데 결과는 내 이미 알만하오.. 별루 그 남자하고 그냥살게 같소
その気持分かるね!今の文書から見ると貴方は凄く気にしているように見えてる。俺の個人的な意見としては分かれたほうが良いと思うよ。これからずっと生活してもずっと浮気のことが気になって毎日疑ったり喧嘩するかも知らないよ。今まだ子供もいないから再スタートしたほうが良いと思うよ。これはあくまでも個人的な意見!
결혼을 앞두고 다른여자와 그런 관계있었다면 어떻게 용서할수있나요? 그런 남자는 버리세요. 사귄지 5년이건 몇년이건 결국 이렇게 되는건 인연이 아니래서 그런거죠.
이제 결혼후에 바람 피우면 그땐 무지 큰 상처가 돼요.
이제 결혼후에 바람 피우면 그땐 무지 큰 상처가 돼요.
내 자꾸 오락가락 말하는데...제 그 남자를 버리구 후에 남자하고 결혼한다해두..후에 남자 우와끼 안한다는 보증은 없재..글구 요즘세상에 우와끼 아이하는 남자 드물게요.. 글구 지금 새 동요두 나왔재.. 쓰쌍 즈유 난런호우 리훈더난런 썅콰알뽀우
리훈더뉘런 썅껀초우. 그래니까.. 내 말은 한번만 용서해보우..지써 요우스를 보구 다음번에 병이 발작하무 그때 화따딱 그만두오
리훈더뉘런 썅껀초우. 그래니까.. 내 말은 한번만 용서해보우..지써 요우스를 보구 다음번에 병이 발작하무 그때 화따딱 그만두오
결혼식은 당연이 미루우구
どうしてもありえないことだな、、、、愛情があり、また 夫は浮気¥???
私なら許さない。結婚して5年間に浮気するって???また、一緒に生活する時間が長いのに
もう別の女がいたら、次もあるはずじゃない???
ごともがなかったら離婚するほうがいいと思う。
私はただ自分の意見を書いただけ、結論は自分で決めること。
じゃ、とんな結果でもかんばってね。。
私なら許さない。結婚して5年間に浮気するって???また、一緒に生活する時間が長いのに
もう別の女がいたら、次もあるはずじゃない???
ごともがなかったら離婚するほうがいいと思う。
私はただ自分の意見を書いただけ、結論は自分で決めること。
じゃ、とんな結果でもかんばってね。。
그런 이미 바람난 남자하고 께름직해서 어떻게 같이 살아요. 이혼하세요.
지금 용서한다해도 그일이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것이고. ..
휴~
세상에 반너머 바람피우는 남자들일가.?
지금 용서한다해도 그일이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것이고. ..
휴~
세상에 반너머 바람피우는 남자들일가.?
한번 기회를 주는게 너무 나쁜 일은 아닌듯함다. 아직도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도 진심으로 뉘우친다면...
你怎么也发上这种事 如果是我的话我决不能容忍 一定和他离婚 有了第一次 一定会有第2次 不是吗? 什么都可以容忍 有外遇是绝对不可鎰 背着你爱别的女人 这不但欺骗了你一个人同样也欺骗了另一个女人 为了这样的一个男人同时伤害了2个人的心啊 你有没有想到你再流眼泪的时候 同样那个女人也在流眼泪 同床共枕睡了5年的男人 竟然在外面有别的女人 真是不可理喻 虽然现在只发现在外面有一个女人 指不定用同样的手段继续欺骗着别的女人 还是好好考虑一下吧 结婚是一个人的终生大事啊 千万不能糊涂啊 祝你幸福 因为这样的事也发生在我身上过
능력이 있는 남자치구 여자없는남자 몇이 있습니까.
100에 90은있죠
능력없는 남자는 100에 90이 여자가 없죠
능력이 있구 가정을 중히 여긴다면야 용서하세요
호소끼 아매는 우와기는 남자들의 스포츠라구 했습다
100에 90은있죠
능력없는 남자는 100에 90이 여자가 없죠
능력이 있구 가정을 중히 여긴다면야 용서하세요
호소끼 아매는 우와기는 남자들의 스포츠라구 했습다
휴..님 좀 일어제대로 배우고 글올리세요....아님 한글로 쓰던가...
제대로 된 구절 찾아보기 힘드네요//
제대로 된 구절 찾아보기 힘드네요//
나도 이 글 보고 넘 답답해져요.차라리 한글로 쓸거지.마음표달도 제대로 하지 못햇네요.
헤어지기보다 앞으로 어떻게 더 잘 살아갈것인가를 생각하는게 좋을듯해요.
하지만 이번 일만은 철저하게 깨끗이 처리하는게 좋을같아요. 두번 다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남편단속을 잘하세요. 그대로 용서하고 넘어갈것이 아니라 이후의 결혼생활에 장기간 영향을 끼치지 말도록 짧은 시일내에 문제해결하시고 금후엔 두분다 다시 이 일을 입에 내시지 마세요.지지콜콜 한평생 이 일만 따지고 든다면 두 사람 다 행복하게 살지 못할꺼니깐요.
이혼한다해서 해결될것 아무것도 없어요. 이혼한대도 님은 님대로 고통스러워질 뿐이예요.
하지만 이번 일만은 철저하게 깨끗이 처리하는게 좋을같아요. 두번 다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남편단속을 잘하세요. 그대로 용서하고 넘어갈것이 아니라 이후의 결혼생활에 장기간 영향을 끼치지 말도록 짧은 시일내에 문제해결하시고 금후엔 두분다 다시 이 일을 입에 내시지 마세요.지지콜콜 한평생 이 일만 따지고 든다면 두 사람 다 행복하게 살지 못할꺼니깐요.
이혼한다해서 해결될것 아무것도 없어요. 이혼한대도 님은 님대로 고통스러워질 뿐이예요.
저랑 같은 경험을 하셨네요. 비록...전 결혼은 안햇지만요. 진실을 알게 된후로 너무 화가 \\
나고 아마도 그만큼 믿었었고 그만큼 사랑햇기때문에 더 용서가 안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술먹고 실수한거라고 그러니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러더군요. 첨엔
어이가 없고 정떨어져 못살거 같았는데 무릎 꿇고 제발 헤어지자는 말만 하지 말아달라고
비는 그 사람을 떠날 용기가 나질 않드라구요. 그래서 용서를 하고 그냥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사람의 마음이란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남친 역시 그 후로 나한테 더 자상
하게 대해주고 그랬지만 회사일 늦어들어올때나 토요일인데 회사 나가야 한다며(한동안
은 회사일땜에 바쁘게 보낸건 알고 잇지만) 별루 의심을 하지 않던 내가 모든것에 신경이
씌이고 조금만 늦어져도 미칠것 같고 내 상상은 호텔까지 가 있드라구요. 스트레스만
쌓이는 매일매일이였어요. 그러는 내 자신도 바보같고 너그럽지 못한 자신이 미워지드
라구요. 결국엔 너무 힘들어서 그의 모든 거동에 의문표를 던지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물론 나만 바라보는 남친이랑 잘 지내고 있지만요
그때일을 생각하면 흰머리가 날 지경이예요.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거든요
그러면서 그러는 자신이 미워지고...남편한테 미소도 잘 안보여지게 되고...나중에 그렇게
감정이 식어지드라구요. 헤어지고 용서하는건 님의 마음이지만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나고 아마도 그만큼 믿었었고 그만큼 사랑햇기때문에 더 용서가 안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술먹고 실수한거라고 그러니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러더군요. 첨엔
어이가 없고 정떨어져 못살거 같았는데 무릎 꿇고 제발 헤어지자는 말만 하지 말아달라고
비는 그 사람을 떠날 용기가 나질 않드라구요. 그래서 용서를 하고 그냥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사람의 마음이란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남친 역시 그 후로 나한테 더 자상
하게 대해주고 그랬지만 회사일 늦어들어올때나 토요일인데 회사 나가야 한다며(한동안
은 회사일땜에 바쁘게 보낸건 알고 잇지만) 별루 의심을 하지 않던 내가 모든것에 신경이
씌이고 조금만 늦어져도 미칠것 같고 내 상상은 호텔까지 가 있드라구요. 스트레스만
쌓이는 매일매일이였어요. 그러는 내 자신도 바보같고 너그럽지 못한 자신이 미워지드
라구요. 결국엔 너무 힘들어서 그의 모든 거동에 의문표를 던지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물론 나만 바라보는 남친이랑 잘 지내고 있지만요
그때일을 생각하면 흰머리가 날 지경이예요.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거든요
그러면서 그러는 자신이 미워지고...남편한테 미소도 잘 안보여지게 되고...나중에 그렇게
감정이 식어지드라구요. 헤어지고 용서하는건 님의 마음이지만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あなたものんきな女です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