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아직도 이러는지 모르겠다..
잊으려한 만큼 생각나고
생각한 만큼 눈물나고
눈물흘린만큼 한숨만 늘어나고
한숨만 늘어난만큼 비참하고
비참한 만큼 보고싶고
보고싶은 만큼 사랑했었다.
오늘만 가슴 아프고 싶은데
내일도 이러겠지.....
하느님...제발 제 맘속에서 그사람을 지워주세요...
잊으려한 만큼 생각나고
생각한 만큼 눈물나고
눈물흘린만큼 한숨만 늘어나고
한숨만 늘어난만큼 비참하고
비참한 만큼 보고싶고
보고싶은 만큼 사랑했었다.
오늘만 가슴 아프고 싶은데
내일도 이러겠지.....
하느님...제발 제 맘속에서 그사람을 지워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메모야...그런거 아니다..
気持ちは分かりますが、何を言ってあげたらいいかしら。。。

오빠가 이러는거 여친이 안싸우게 생겼어?
오빠...이제는 다 잊구 앞만 보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