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정리하다가 문뜩 지난해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생각나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사람과 만났던날 일기를 들추었고.
거기에는 “글쎄~~ 그냥 ~~ 좋다.”라는 내 느낌이
단 한줄로만 적혀 있는거에요. ㅎㅎ
또 생각나는 페이지가 있어서
이별하게 된날의 일기를 들추었습니다.
몇페지 잘되는 일기장엔
눈물방울에 퍼진 잉크 흔적이 있었습니다.
아~~ 그러네요.
과거란건 이렇게 글로 남고
미래란건 그냥 내 가슴에. 머리에 그릴래야 그릴수 없는
허상 같은 거네요.
생각나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사람과 만났던날 일기를 들추었고.
거기에는 “글쎄~~ 그냥 ~~ 좋다.”라는 내 느낌이
단 한줄로만 적혀 있는거에요. ㅎㅎ
또 생각나는 페이지가 있어서
이별하게 된날의 일기를 들추었습니다.
몇페지 잘되는 일기장엔
눈물방울에 퍼진 잉크 흔적이 있었습니다.
아~~ 그러네요.
과거란건 이렇게 글로 남고
미래란건 그냥 내 가슴에. 머리에 그릴래야 그릴수 없는
허상 같은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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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럼요~~~나도 맬맬 일기를 갈기고 있어요.그것이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는것만 하여도 그 순간만은 아주 행복합니다
그런 일기장들이 이후에 만날 다른 사람한테 상처가 되지않았으면 해요!!!!!!!!!!
불시루 나오는 노래소리에 버뜩 놀랫짐~~
추억이 마는 맴다...
추억이 마는 맴다...
아픈과거는 영원히 머리에 남는거짐....
도련님님(?!): ㅎㅎ그렇죠. 웃음도 나오고~ 사실 지금 많이 편한 감정이지만요~
梅干し^^님: 후에 만날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눈앞에 사람에게 후회없이 할수 있을가요? 저는 내 마지막 사랑에게라도 날 위해서 지금 현재를 외로이 보내라고는 못하겠네요. 제가 그사람에게 늦게 도착하는 죄때문에라도요~
타이밍구님: ㅎㅎ 추억이 많기 보다는 가슴이 먼저 많이 달려 갔었던
사람이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귀공자님: ㅎㅎ 그때는 미칠것처럼 아팠는데 지금은 많이 편해 졌어요.
그냥 이렇게 가끔 우연히, 아직은 내사람이 나타나지 않은 원인도 있는것같애요.
다만 서로를 위해서 빨리 함께 할수 있는 상처없을 사랑을 기도할수밖에요.
梅干し^^님: 후에 만날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눈앞에 사람에게 후회없이 할수 있을가요? 저는 내 마지막 사랑에게라도 날 위해서 지금 현재를 외로이 보내라고는 못하겠네요. 제가 그사람에게 늦게 도착하는 죄때문에라도요~
타이밍구님: ㅎㅎ 추억이 많기 보다는 가슴이 먼저 많이 달려 갔었던
사람이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귀공자님: ㅎㅎ 그때는 미칠것처럼 아팠는데 지금은 많이 편해 졌어요.
그냥 이렇게 가끔 우연히, 아직은 내사람이 나타나지 않은 원인도 있는것같애요.
다만 서로를 위해서 빨리 함께 할수 있는 상처없을 사랑을 기도할수밖에요.
우연히 카페 들렷어요 그이랑 함꼐 앉앗던 테블 보이네요
주저 없이 몸 돌려 카페 나왓어요
테블 가까이 설 자신이 없어서...
우연히 음악 트럿어요 그이가 좋아하는 음악이네요
주저 없이 전원 끊엇어요
들어줄 용기가 없어서 ...
우연히 사이트 돌다가 그이랑 같은 아이디 쓰는 사람 봣네요
주저 없이 페지 이동햇어요
바라볼 용기가 없어서 ...
이렇게 당신의 그림자 피해 도주하는 난 왜서 일까?
오늘은 이렇게 작아지는 나지만 ...
언젠가는 나도 당신의 두눈 바라보며 미소 지어 줄 날이 오겟지....
주저 없이 몸 돌려 카페 나왓어요
테블 가까이 설 자신이 없어서...
우연히 음악 트럿어요 그이가 좋아하는 음악이네요
주저 없이 전원 끊엇어요
들어줄 용기가 없어서 ...
우연히 사이트 돌다가 그이랑 같은 아이디 쓰는 사람 봣네요
주저 없이 페지 이동햇어요
바라볼 용기가 없어서 ...
이렇게 당신의 그림자 피해 도주하는 난 왜서 일까?
오늘은 이렇게 작아지는 나지만 ...
언젠가는 나도 당신의 두눈 바라보며 미소 지어 줄 날이 오겟지....
바람의 향기가 참 멀리까지 마음의 향기로 이 지구 전체를 감싸며 돈다면
저의 이런 감정, 느낌, 그리움, 외로움 기도~ 모든걸 그사람에게 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간 동안~ ㅎㅎ
저의 이런 감정, 느낌, 그리움, 외로움 기도~ 모든걸 그사람에게 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간 동안~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