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추억

사랑이별 · #19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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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 2006-01-23 12:00:07 · 조회 236
그    사람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콩당콩당그려요

발에      쥐날때      코에        침을       발라주고

넘어졋을때       무릎을        꿀어        괞잔냐구         안부를       묻으며       쓰다듬어      주고

춥다고하면        따뜻한       손으로         손을      녹여주고

무리한요구도      들어주고  

[ 난데없이      하나비를    놀겟다구       해서     챙피해도        큰길에서         같이       놀아주고   ]

아무리      추워도       숙사앞까지         바래다주고        

그사람    바라만봐도        넘      행복햇는데        

저가       동생으로만         느껴진대요          그래서       잘해주고        싶다고        햇어요

지금은        소식도          없고        어디서        뭘하는지         넘        궁금해요    

나에겐      너무도        소숭한        추억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이       사람만은        영원히       잊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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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삐요 · 2006-01-23 12:21:54
왁스의 오빠 노래가 생각나네요.....
란 · 2006-01-23 12:28:54
그러세요
내가 처음으로 [오빠]라고 불러본 사람이에요
명심 · 2006-01-23 19:01:47
ㅋㅋㅋ
역시 띄워쓰기는 많고 점은 없고

띄워쓰기가 딱 적당하고 점이 정확히 있을때는
(좋은 사랑하구나)라고 생각 해야겠군 ㅋㅋㅋ

홧또 ~~
란 · 2006-01-23 21:36:50
명심님이 요럿게 플다르라고 일부러 그랫는데요 ㅎㅎ
명심 · 2006-01-24 05:19:26
ㅋㅋㅋ

명심이도 다 살았군

이렇게 빤히 알고 계시니

내 간들 어디까지 갈꺼나

심터나 지켜야짐 ㅋㅋㅋ

홧또~~
란 · 2006-01-24 10:01:15
쉼터를 잘 지키세요 ............화이토
명심 · 2006-01-24 19:40:01
ㅋㅋㅋ

요렇게 띄여쓰기도 딱 맞고 점도 수두룩히 멋있게 있으니

벌써 좋은 사랑이 시작이 됬다는 얘긴대

질투나고 부러운대 ㅋㅋㅋ

하지만 진심으로 축하지므 ㅋㅋㅋ

홧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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