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우리 부부가 쇼핑을 나갓다.우에노 마루이에. 며칠후에 출장나갈 나의 옷한벌을 준비하려구...ㅎㅎㅎ..기분 좋앗다..
좀 쾐잖은 옷을 3만5천엔주구 삿다..안해는군말없이 돈가방을 나에게 건네주엇다..나도예전처럼돈을 치럿다..
에스카렌타를 타구 내려올적에 여자 세타 가 쫙 걸려잇는것이 보엿다. 안해에게 당신도 한벌 사입소.하구억지로안해를 끌엇다. 풀색나는 세타가 눈에 확들어왓다..안해두 무척 맘에 든 눈길이엿다. 안해더러 한번 입어봐라 햇다. 안해는 주춤하더니 값을본 안해 얼굴색이 변햇다..이 잘난게 왜 이렇게 비싸나
7천8백이란값에 안해가 던진 말이엿다. 않비싼데 쾐잖아봐이니 한번 입어보오...당신 정신잇어요?이렇게 비싼걸..하면서 그냥 테빠도에서 나왓다.
그렇다 안해 옷은 천엔이상의 옷이란 난 본적없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난 그냥 다짐 햇다...................그냥 다짐햇다.........................그냥 다짐햇다....
안해가 곧 돌아올 시간이돼서........미안해요.......마중나가 볼게........ㅎㅎㅎㅎ....................
좀 쾐잖은 옷을 3만5천엔주구 삿다..안해는군말없이 돈가방을 나에게 건네주엇다..나도예전처럼돈을 치럿다..
에스카렌타를 타구 내려올적에 여자 세타 가 쫙 걸려잇는것이 보엿다. 안해에게 당신도 한벌 사입소.하구억지로안해를 끌엇다. 풀색나는 세타가 눈에 확들어왓다..안해두 무척 맘에 든 눈길이엿다. 안해더러 한번 입어봐라 햇다. 안해는 주춤하더니 값을본 안해 얼굴색이 변햇다..이 잘난게 왜 이렇게 비싸나
7천8백이란값에 안해가 던진 말이엿다. 않비싼데 쾐잖아봐이니 한번 입어보오...당신 정신잇어요?이렇게 비싼걸..하면서 그냥 테빠도에서 나왓다.
그렇다 안해 옷은 천엔이상의 옷이란 난 본적없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난 그냥 다짐 햇다...................그냥 다짐햇다.........................그냥 다짐햇다....
안해가 곧 돌아올 시간이돼서........미안해요.......마중나가 볼게........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휴,,,,,
무슨거 다짐했는지 들어보기쇼..
무슨거 다짐했는지 들어보기쇼..
안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겠죠,,,,,,,,,,,,,,,,,
여자란,,,,정말로 사랑하는사람한테는 뭐든해줄수있지만,,,제혼자한테는 인색해요...
많이 생각해주고,,아껴해주세요,,,,,,,,,,,,
여자란,,,,정말로 사랑하는사람한테는 뭐든해줄수있지만,,,제혼자한테는 인색해요...
많이 생각해주고,,아껴해주세요,,,,,,,,,,,,

그래서 난 결심햇음다..결혼하기전에 비싼옷이람에 다 사입어보자구...
이제부터는 자기한테만 투자해야겟다는 결심을 햇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