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없이 다짐햇지

사랑이별 · #192775

← 사랑이별

홀로뜬달 · 2006-01-23 00:44:07 · 조회 246
  오늘  오랜만에  우리 부부가  쇼핑을  나갓다.우에노  마루이에.  며칠후에  출장나갈  나의  옷한벌을  준비하려구...ㅎㅎㅎ..기분 좋앗다..
좀 쾐잖은 옷을  3만5천엔주구 삿다..안해는군말없이  돈가방을  나에게  건네주엇다..나도예전처럼돈을  치럿다..
  에스카렌타를  타구  내려올적에 여자 세타 가 쫙  걸려잇는것이  보엿다.   안해에게  당신도  한벌  사입소.하구억지로안해를  끌엇다.  풀색나는  세타가  눈에  확들어왓다..안해두  무척 맘에  든 눈길이엿다. 안해더러  한번  입어봐라 햇다.  안해는  주춤하더니  값을본  안해 얼굴색이  변햇다..이 잘난게  왜 이렇게  비싸나
7천8백이란값에  안해가  던진  말이엿다.  않비싼데  쾐잖아봐이니  한번  입어보오...당신  정신잇어요?이렇게  비싼걸..하면서  그냥  테빠도에서  나왓다.
그렇다  안해 옷은  천엔이상의  옷이란  난 본적없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난  그냥  다짐 햇다...................그냥  다짐햇다.........................그냥  다짐햇다....
안해가  곧  돌아올  시간이돼서........미안해요.......마중나가  볼게........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기쁨과슬픔 · 2006-01-23 01:14:03
여자는 결혼하믄 다 이랜답데다...... 울엄마두 맨날 그램다.......

그래서 난 결심햇음다..결혼하기전에 비싼옷이람에 다 사입어보자구...

이제부터는 자기한테만 투자해야겟다는 결심을 햇음다
영원한바다 · 2006-01-23 15:40:48
휴,,,,,

무슨거 다짐했는지 들어보기쇼..
jinu · 2006-01-23 18:25:37
안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겠죠,,,,,,,,,,,,,,,,,

여자란,,,,정말로 사랑하는사람한테는 뭐든해줄수있지만,,,제혼자한테는 인색해요...

많이 생각해주고,,아껴해주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1월~12월까지의 14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분.난 바보...2006-01-23 13:462344
彼女がいる男に告白できる女희야2006-01-23 13:1735917
아름다운 추억란2006-01-23 12:002367
TO:녹색추억님은지2006-01-23 11:182340
유부남 사랑하기miha5212006-01-23 07:3864229
나의 어리석었던 과거와 평생 무거운 짐을 안고 살아야 하는 나의 미래sw04082006-01-23 06:082546
▶ 그냥 말없이 다짐햇지홀로뜬달2006-01-23 00:442463
망설임 ...휘파람공주2006-01-23 00:132396
이별준비은주2006-01-23 00:002336
휴~~속상해요....너!!!내꺼다2006-01-22 21:252335
사랑게시판 .....날아라병아리2006-01-22 20:482355
사랑의 약속련이2006-01-22 20:282517
내 사랑을 지키기 십다??????★복싱선수★2006-01-22 19:182340
열분은 궁합이란걸 어떻게 생각하는지요??justin2006-01-22 18:4723412
그 사람과 나아름다운 기다림2006-01-22 18:362344
혼자가 아닌 나아름다운 기다림2006-01-22 18:302344
지금도 역시아름다운 기다림2006-01-22 18:222374
아픈 사랑...리이연2006-01-22 17:242353
느낌淸雅2006-01-22 17:182344
사랑타령이나 하다 갑소서--!!뽀뽀2006-01-22 16:0556923
사 랑 하 며 살 자 구 요 ~ ^∑^『카카시2006-01-22 14:222348
너만 사랑해...내 마음속의 쉼터2006-01-22 06:192346
알려주세요.아자~2006-01-22 05:352344
사랑문학2006-01-22 04:232415
남의는 사랑이 넘 많이 와두 귀찮아용~~그런데 전 .....★복싱선수★2006-01-22 03:312353
발렌타인데이..선물내 마음속의 쉼터2006-01-22 03:222352
당신을 사랑해서 ...생겨나는풍경~너!!!내꺼다2006-01-22 02:012340
눈오는날 하는 기도미소2006-01-22 00:592413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요. 슬픈 바다2006-01-22 00:5131217
어느 사형수 이야기딸기우유2006-01-22 00:462356
← 이전65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