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속상해요....

사랑이별 · #1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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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내꺼다 · 2006-01-22 21:25:09 · 조회 233
오늘 ...내 마음속에 그녀랑  전화 통화 2시간33분11초....

저는 게임회사 다니는 직원입니다 ...요즘은 주로 야근 하고 잇고요 ...저녘 7시에 켐 앞에 앉으면 ..아침7시에

비로소 일어날수 있죠.....참고로 중국에 잇구요 ..오전 ....9시반경 그녀 한테서 저나가 온거죠 ...그녀구나

근데 별루 오래 받을 상황이 아니 엿어요 저랑 직장 동료랑 한 침실에 자구 잇엇죠....내 전화벨 소리가 엄첨

높았고 해서 ..동료랑 저랑 전화오는 동시에 잠에서 깻구,,,,,,

그녀...응 뭐해 ..자니 /?

나...어 잣댓오 ...

그녀 ...몇시에 잣는데 ...??

나....응 11시에...;;;

직장 동료도 자야하고 나도 저녘 야근 때메 자야게에....뻥쳣어요 ..어 11시에 일부터 적게 잔것 처럼요

하지만 그때 중국 시간 으로 9시반경 ..휴~~몇시라구 라는 몇번 질문 폰으로 시계 처다보니 9시42분 젠장

처음에는 옆사람이 자고 잇어서 ,,,,이불 푹 덮어 쓰고 애기 나누다가 ......저나가 좀 오래 되는상 싶어

옷들 챙겨 입구  주방에 앉아서 전화 받앗져 ...처음 에는 서로 웃구 ,,,,이만 저말 좋았는데 ..

그녀가 갑짜기 아프대네 ....저여 그러니까  배려안하구 ...왈 욕나간는거애요 ..내가 왜 그랫는지

나.......바보 같이 ...뭐야 그게 자기절루 챙기지 못해서 위랑 앓구  휴~

이때 부터 인지 저 언성이 좀 높아지고 ....둘이 다 좀 높아 졌어요 ....이제 그녀가 저보구 미안하다네요

자는데 잠꺠워서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자주 하는 말이지만 다시는 저나 하는일 없을거야 해요

내가 이말 듣구  가뜩 이나 요즘 일때메 좀 영민한데  좀 짜증 냇어요 ....저두 알져 일본에 잇는게

여기 몇 곱절 힘든건 ....그래서 내가 지금 속상 하다는게 아입니까 ....휴~위안은 못해 줄 망정 짜증낸 내가

나자신 절로  미워나네요 ...

미안해  내가 침묵 지킬때는 속상해서 그랫구 ,,,,,,이제 다시는 짜증 안낼게 .....

전화는 언제가 기다리구 잇어 ....받기 싫어하는게 아니라는게  누구보다 잘 알면서 ...그치 ...응 ㅎㅎ

아푸지마 ....나 속상 하니까 ...위약 보내 줄게 응 ......더이상 아푸지마~~내 속 터져 ....;;;;;

내꺼 ...나만봐...나두 너만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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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삐꺽 · 2006-01-22 21:43:53
아플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얼마나 조은데~~~~여

그쪽 여친 참 성격 좋다~~~
너!!!내꺼다 · 2006-01-22 22:01:58
휴~~삐꺽님 봐주셔서 감사해요 ..

저두 승질 하나는 하는데 ...꼼짝 못하네요 그녀 앞에서만은 ㅎㅎ
뽀뽀 · 2006-01-22 22:12:57
여자한테 딱 잡혔군...
너!!!내꺼다 · 2006-01-22 22:21:28
뽀뽀...네에~~그런거 같나요 ...ㅎㅎㅎ

이제 화나게 하지말아야지 ....ㅎ 이제 오면 다 내 잘못이다구 말해야지
맨땅에빠디 · 2006-01-23 13:40:44
어이 춘호...쉼터에 어느 여자르 꼬셋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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