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또 글 올림니다...저는 한국드라메서 어느 한주인공이 여친 한테 넘 로맨틱한 고백한것을 밧는데요~~히히 참 부럽네요...저두 그럿케 제 여친한테 해주고 십어요 ㅎㅎ 근데 전 지금까지는 할수 없을껏 같아요.....근데 로맨틱한 장면은 그 순강이 엿어요..그 주인공이 나른 한 여자를 만나가지구 휙~가버린거죠...그여잔 그남자에게 모든걸 다 쥣는데 ....그래 그여잔 그렇케 사랑에 무너진거죠....글구 못밧슴다 히히..미안 ...제가 처음 사랑이 시작될떄 저두 그렇케 좀 머싯게 고백하구 햇슴다 ....히히 근데 두루두루 그럿케 됏슴다 ..근데 전 아직두 그여자를 못잇갯어요..그여잔 저한테 넘 중요한 사람이 엿어요...저는 그냥 무 책임 없이 그여자를 떠나 딴 여자를 만나서 사랑하게 된거죠...저 참 비겁하구 나쁜 인간이죠....그치만 어찌갯슴다 ..사랑은 움직인단데 ...글구 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구 처음에두 또 좋앗죠...지금 까지두 사랑은 하구 잇구요..근데 우린 서르 넘 멀리에 잇는거죠~제가 지금 이 사랑을 기대해두 되갯는지 .. 저느 그 주인공 여자 처럼 사랑에 무너지기 실어요~글구 사랑하는 사람으 다시 무책임없이 보내기두 실쿠요~~어티기 하면 제 지금 사랑을 지킬껀가요??????지금 담방 그 여자 옆으로는 갈수 는 없구요..같이 옆에 잇어 주면 좀 낫을 껀데 근ㄷㅔ 상황히 그럿케 안되요......저는 사랑에 무너지기 실어요...여러분 좋은 글 많이 남겨놔 주세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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