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는 사랑이 넘 많이 와두 귀찮아용~~그런데 전 .....

사랑이별 · #1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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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선수★ · 2006-01-22 03:31:31 · 조회 235
안녕하세요 또 글을 올리게 됏슴다.....제게 친구가 잇는데 그친군 넘 성격두 좋구 제와두 말두 영 잘 통해요...오늘 저는 그친구의 사랑이라도 말할수 잇죠 ...이런일입니다 ,,그가 언니소개래서 소개팅 나갓는데 그남자가 맘에 잇다구 하네요..근데 서르 말두 아이하구 그냥 속으로만 좋아한거죠...글구 그냥 그친구하구는그럿케 자리를 떠낫고....글구 제친구가 그친구한테 고백할려구 햇는데 또 친구 한명이 제친구를 좋아 한다구 해서 저르 믿어 달라구 햇대요 ..그래서 제친구는 그친구를 기회를 준거죠..제친구의  남친의 또 제친구가 되죠...히히 근데 오늘 제친구가 제까 말으 하는게 자기 지금 소개팅에서 만난 친구를 좋아 한대요 못 잇갯대요....글구 즈짝 친구도 포기 하기 실쿠 ...그 친구 사랑이 넘 복잡한거죠...근데 저는 그 친구가 부럽습니다 ...그친구는 좋아 하는 사람두 잇구 그친구를 좋아 해주는 사람두 잇어 저는 그친구가 넘 부러워요...근데 사랑은 딱 한사람과 하는 것이죠...저는 그 친구한테 이말 해주기 십어요....친구 지금 니가 갈길을 못찻고 잇지만 니 지금 시작한 사랑에만 충실해라 가두 널 실망시키지 아늘꺼다...믿어라 행복해라 ....   저는 아주 고독하구 슬픈 사람이 애요 ..저는 당시 로씨아에 잇는데 이기메는 친구두 없구 ㅎㅎ 친구 잇다는게 땐노 아네 친구 이런거죠..저 넘 슬프구 제 사랑하는 사람두 보기십구 ...근데 일이 어디 제맘댈 되갯어요...저는 그냥 하느님이 가르친 인생대로 살아요...저느 이재 달랑 22살인데 넘 힘들구 제 사랑하는 사람한테 만이 기대구 십어요...사랑이 위대하지만 사랑이 사람말라 죽이네요...제 사랑에 힘을 줄 분들 좋은 말 남겨주시구요...글구 제 친구 애기두 좀 해줘요..비록 저하구 그 친구느 안지 얼마 안 됫지만 그친구 넘 좋아요...ㅎㅎ 여러분 제 사랑과 제 친구사랑에 힘을 줘요  ..그럼 행복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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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22 08:43:14
글도 또박또박 써주셨는데 눈이 새물거리고...친구의 친구...친구가 너무 많아서 무슨 영문인지 잘 모르고 그냥 떠나요...줄 한칸씩 비워주셨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암튼 홧팅.
yh^-^ah · 2006-01-22 11:27:30
고맙다.친구야 ....나한테 이렇게 말까지 남겨주구.감동되서 머라구 말할수 없어.
우린 비록 이제 알게 된지 얼마않됬지만 정말 너넘좋아..너같은 친구 있는내가넘 행복하구
세상에서 제일행복해..니가한말 명심할게.나두 내사랑이젠 누구인지 알게되구 그사랑향해서 달려갈거야.그러니깐 너두 이젠 날 축복해주라.너아니면 나 아직두 어쩔줄 몰라서 망설
이고 있었을거얌.너덕분에 내행복 되찾게 되서 감사~감사. 내남자친구이자 너제일 친한 친구를 대신해서 너한테 고맙다구 말하고 싶다.그리구 너 실망 않하게 우리 잘해볼게.응
니가 돌아올때 꼭 니가 생각박의 모습을 보여줄겡.글구 너두 넘힘들어 하지말구.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있는다고 행복하는거 아니야.어떤때는 그래두 멀리 떨어져있어 봐야해
그래야 정말 이게 너 사랑인지?정말 사랑하는지를 알수 있는거야.그러기에 사랑때문에 마르지 말구 힘내라.우리 둘은 왜서 사연이 똑같지?서로 사랑하는사람들과 멀리 떨어져있고
하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꼭 다시 만나게 될거야.그치~우리 같이 힘내자 .우리 사랑을 위해서...아자 !!글 잘보구 남기구 간다.이제 설두 다가오는데 거기서 고독하지 말구 새로운
한해를 위해서 분투하는 모습보여주고..나는 그냥 그한마디다.몸 조심해라이~세상에서
머보다 중요한거는 자신의 몸이다.알겠지...미리 설문안 전한다.새로운 한해에 멋진 추억
만들어라.
★복싱선수★ · 2006-01-22 18:21:38
ㅎㅎ 쎄쎄 ㅎㅎ 그래 언전 니 갈길으 차잣따니깐 정마 축하한다 ....너 친구 일천이가 니가 무슨 일이 잇던 내가 친구로소 옆에 잇어 준다는걸 잇지마 아랏지 ....행복해라 ......그래 우리 둘이 다 행복하자 ...아자~~화이팅 .....글구 우리 언전 서르 고맙다 ..미안하다..이런말 하지말자 ...우린 친구 잔아 아랏지 나두 언전 그런말 하지 안캣다 ...ㅎㅎ 그래 너두 2006년도 꼭 니 일하는 게 잘되구 지금 잘되갯지만 더 잘되길 바란다 .....오래 오래 살아라 잉....나느 한 100살 까지 살꺼다 히히 그래 홀라 ㅃ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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