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요...
왜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리 힘든가요...
여자로서 단지 자신만을 사랑해주길 바라는데 한 남자한테 대해서 그리 힘든건가요?
남자는 한 여자만 바라보구 살수가 없나요???
아니면 내가 그 사람이 원하는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건가요???
전 지금 아주 잘 하기에 노력하구 잇는데 오빠는 되려 후퇴해요...
전 이젠 결혼하구싶은 마음인데 오빠는 되려 머뭇거려요...
정말 잡을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인가봐요...
1년 8개월동안 사귀여오며 저의 마음 모두 가져가구 이제 와서 애인이 아니라 여자동생같은 감각이라며 다시 냉정히 잘 고려해보겟대요.
저 어쩌면 좋와요...
전 오빠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신심이 없는데...
지금은 눈물밖에 안나요...
어쩌면 좋와요???
왜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리 힘든가요...
여자로서 단지 자신만을 사랑해주길 바라는데 한 남자한테 대해서 그리 힘든건가요?
남자는 한 여자만 바라보구 살수가 없나요???
아니면 내가 그 사람이 원하는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건가요???
전 지금 아주 잘 하기에 노력하구 잇는데 오빠는 되려 후퇴해요...
전 이젠 결혼하구싶은 마음인데 오빠는 되려 머뭇거려요...
정말 잡을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인가봐요...
1년 8개월동안 사귀여오며 저의 마음 모두 가져가구 이제 와서 애인이 아니라 여자동생같은 감각이라며 다시 냉정히 잘 고려해보겟대요.
저 어쩌면 좋와요...
전 오빠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신심이 없는데...
지금은 눈물밖에 안나요...
어쩌면 좋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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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아파하지 맙소 흑흑흑흑.........................
이미 떠난 사람 맘이라면 잡지 못할것 같은데요 두분 헤여지게 되여도 매달리지 말고 쿨하게 보내 주세요 아마 그사람이 당신 인연이 아닌가 보죠 어딘가에서 당신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사람이 있을겁니다 화이팅!
누군가 이런말 남기엿습니다,
피할수 업는 고통이라면 향수 하자라구 요 ....
안되는걸 어떡해두 안되니 넘 슬퍼 마시구 힘내세요
피할수 업는 고통이라면 향수 하자라구 요 ....
안되는걸 어떡해두 안되니 넘 슬퍼 마시구 힘내세요
[원득이님].[내안에 나박님]
조언 고마워요.
저두 아프지 않구 떳떳이 잘 살아가구 싶은데 지금은 맘이 넘 아파요.
저 연약한 여자가 아닌데 그냥 눈물밖에 안나오는걸 어쩔수가 없어요.
진짜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편히 보내주고 축복해줘야 하겟건만 지금의 저로서는 넘 힘들어요.
때론 나의 인연 아닌가구두 생각하지만 이미 사랑해버린 처지인지라 맘이 말 잘 안들어요.
조언 고마워요.
저두 아프지 않구 떳떳이 잘 살아가구 싶은데 지금은 맘이 넘 아파요.
저 연약한 여자가 아닌데 그냥 눈물밖에 안나오는걸 어쩔수가 없어요.
진짜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편히 보내주고 축복해줘야 하겟건만 지금의 저로서는 넘 힘들어요.
때론 나의 인연 아닌가구두 생각하지만 이미 사랑해버린 처지인지라 맘이 말 잘 안들어요.
[kinka]님,고마워요.
사랑이란 이런것이겟죠.
슬픔을 면치 못하나봐요.
슬퍼두 웃으며 살아야 한다는걸 알지만...
[피할수 없는 고통이라면 향수하자]
고마워요.기억할께요...
사랑이란 이런것이겟죠.
슬픔을 면치 못하나봐요.
슬퍼두 웃으며 살아야 한다는걸 알지만...
[피할수 없는 고통이라면 향수하자]
고마워요.기억할께요...
슬픈 바다님...제친구랑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거 같아서 남의 일 같지 않으시네요.
떠나버린 마음을 붙잡고 통곡해봤자 님만 초라해질뿐 마음을 접고 싶은 사람 역시 버겁
기만 할거예요. 여자가 아닌 동생이란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무정한
얘기시네요. 슬픈 바다님을 여자로서 좋아할 사람 이 세상 수없이 많아요. 세월이 약이라
는 얘기가 있네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떠나보낼때
잘 대해줘보세요. 웃음으로...그동안 고마웟다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었고 정말루 사랑
하기에 너의 행복을 위해 놓아주련다고...그렇게 해보세요. 나중에 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면 돌아올지도 모르죠. 사랑은 자석같은거래요. 남극과 북극은 일정한 거리를 사이두고
항상 맴돌지만 억지로 붙일려고 하면 더 멀리 떨어진다고 그러잖아요. 아마 님과 남친은
남극과 북극이 아닐가요.
떠나버린 마음을 붙잡고 통곡해봤자 님만 초라해질뿐 마음을 접고 싶은 사람 역시 버겁
기만 할거예요. 여자가 아닌 동생이란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무정한
얘기시네요. 슬픈 바다님을 여자로서 좋아할 사람 이 세상 수없이 많아요. 세월이 약이라
는 얘기가 있네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떠나보낼때
잘 대해줘보세요. 웃음으로...그동안 고마웟다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었고 정말루 사랑
하기에 너의 행복을 위해 놓아주련다고...그렇게 해보세요. 나중에 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면 돌아올지도 모르죠. 사랑은 자석같은거래요. 남극과 북극은 일정한 거리를 사이두고
항상 맴돌지만 억지로 붙일려고 하면 더 멀리 떨어진다고 그러잖아요. 아마 님과 남친은
남극과 북극이 아닐가요.
전 같은 남자로써 댁 글 읽으니깐 그 남자 이젠 댁 한테 마음이 떠난 사람이죠 .위분의 말 맞아요 그냥 놓아줘요..그 사람의 댁의 진작 좋아하면 돌아 설수도 있어요...그냥 매 달리면 피곤하게만 지고 댁한테 대한 모든 감정이 더 억망으로 되여요....자신한테 신심가지고 살아요..그 남자 아닌 다른 세상이 있으니깐요.....
그남잔 이미 돌아선 마음이니 억지로 붙들구 산다해도 행복할것같지못하군요
행복찾아 떠나 갈사람이라면 잘 살게 보내줄수밖에 없지요
행복찾아 떠나 갈사람이라면 잘 살게 보내줄수밖에 없지요
[내 맘속의 슬픔]님,[락엽]님,[용호]님,모두들 고마워요.
저두 오빠의 맘이 식은줄 알지만 저의 식지 않은 맘이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저두 때론 저의 인연이 아닌가 싶어서 조용히 떠나구 싶은데 맘이 말 들어주지 않아서...
머리로는 다 알지만 맘이 알아주지 않아서...
넘 힘들어요...
이젠 잔짜 떠나주어야 하는줄두 알지만...
하지만 오빠가 지금 나하구 그러는거 다른 여자의 문제두 잇다면 전 그래두 돌아오면 받아줘야 하나요?
돌아올지 안올지 모르겟지만...
다른 여자가 여자로 느껴지는것 같은지 난 이젠 같이 살 사람이 같지 않다구 하는데...
난 아예 맘이 죽어야 하나요???
저두 오빠의 맘이 식은줄 알지만 저의 식지 않은 맘이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저두 때론 저의 인연이 아닌가 싶어서 조용히 떠나구 싶은데 맘이 말 들어주지 않아서...
머리로는 다 알지만 맘이 알아주지 않아서...
넘 힘들어요...
이젠 잔짜 떠나주어야 하는줄두 알지만...
하지만 오빠가 지금 나하구 그러는거 다른 여자의 문제두 잇다면 전 그래두 돌아오면 받아줘야 하나요?
돌아올지 안올지 모르겟지만...
다른 여자가 여자로 느껴지는것 같은지 난 이젠 같이 살 사람이 같지 않다구 하는데...
난 아예 맘이 죽어야 하나요???
냉정하게 고려해보겠다면 상대에게 시간을 주세요.
넘 달달 볶아도 뒷걸음 치는 남자들 많죠.
넘 달달 볶아도 뒷걸음 치는 남자들 많죠.
아직 보내기엔 너무 가슴 아프겠네여...
하지만 시간이 약이랍니다//
될수없는 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될수 있는거죠,,
물론 제 생각 뿐이구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랍니다//
될수없는 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될수 있는거죠,,
물론 제 생각 뿐이구요..
[꼬부]님,[비상신아]님 조언 고마워요.
시간이 약이 되길...
시간이 약이 되길...
여자가 남자 싫은거는 살수있지만 남자가 여자 싫은거는 같이 못산데요 ... 힘내세요 ..
님도 차차 맘정리가 되면 원래의 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을꺼에요 ...
님도 차차 맘정리가 되면 원래의 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을꺼에요 ...
저기요.약방가면 시간이라는 약 파는거 있는데 사 잡수세요.효과는 그리 빠르지 않는데 그래도 그약 밖에 못고쳐요...
[휘파람공주]님,[원]님.
고마워요..
저두 지금 맘 정리 하구 잇어요..도무지 잘 안되지만...
단순히 저가 여자로 느껴지지가 않아서 그런다구 하면 저가 도무지 접수할수 없엇겟는데 이제 와보니 그게 아니구 다른 여자의 원인이 잇더라구요...
그러니 얼마정도 맘정리가 되여가구 잇어요...
힘낼께요...
고마워요..
저두 지금 맘 정리 하구 잇어요..도무지 잘 안되지만...
단순히 저가 여자로 느껴지지가 않아서 그런다구 하면 저가 도무지 접수할수 없엇겟는데 이제 와보니 그게 아니구 다른 여자의 원인이 잇더라구요...
그러니 얼마정도 맘정리가 되여가구 잇어요...
힘낼께요...
슬픈 바다
君は物事を余りにも受身で考え、自分本位で考えているのである。
愛は相手有っての愛で、結婚も相手有っての婚姻である。
互いが理解し、認め合って、何時も一緒に居たい!一緒にいて何時も楽しい!
嬉しい事も、悲しい事も何時もその人に一番最初に話したい!
この時こそ本当の愛が生まれ、結婚と言う人生のパートナ契約が成立し得るのである。
片方が必要としても、もう片方が必要としない愛は結婚には結び付かない!
君が、彼を必要としていても彼は君を必要としないかも・・・、
彼は他の女を君よりもっと必要としているので有れば、其れは致し方ないことである。
君はこの時点で愛の敗者である。
此れは恋愛選択の自由であり、誰もが平等である。
君は物事を余りにも受身で考え、自分本位で考えているのである。
愛は相手有っての愛で、結婚も相手有っての婚姻である。
互いが理解し、認め合って、何時も一緒に居たい!一緒にいて何時も楽しい!
嬉しい事も、悲しい事も何時もその人に一番最初に話したい!
この時こそ本当の愛が生まれ、結婚と言う人生のパートナ契約が成立し得るのである。
片方が必要としても、もう片方が必要としない愛は結婚には結び付かない!
君が、彼を必要としていても彼は君を必要としないかも・・・、
彼は他の女を君よりもっと必要としているので有れば、其れは致し方ないことである。
君はこの時点で愛の敗者である。
此れは恋愛選択の自由であり、誰もが平等である。
휴~~~
[언제나 힘내자]님. 조언 고마워요.
전 항상 오빠하구 함게 잇구싶구 오빠와 함게 잇으면 맘두 편하구 하는것없이 행복햇는데...오빠두 그땐 저하구 함게 잇기를 아주 좋와햇어요...
좋은일,나쁜일 잇으면 전 확실히 제일 첨 생각히는게 오빠엿는데...
지금 와 생각하니 오빠는 그런게 아니엿어요...
별로 저하구 자신의 일을 말하지 않앗어요...
그건 오빠가 나를 별로로 여겻기대때문일가???
하지만 오빠두 한때는 저하구 결혼하자는 말두 햇는데...
그때는 저가 결혼 할 생각이 없엇어요...
지금에 와서 저한테 많이 식엇나봐요...
이런 인츰 식는 사랑은 저두 싫어요...
물론 저의 원인이 많겟지만...
오빠의 사랑이 식은줄 알면서 떠나기 힘들어하는 나예요...
연애선택은 자유구 누구나 평등이란 도리 저두 알아요...
근데 이미 맘을 넘 줘서 지금 맘 걷어들이기가 힘들어요...
하여간 조언 고마워요...
전 확실히 사랑의 실패자인가 싶어요...
[언제나 힘내자]님. 조언 고마워요.
전 항상 오빠하구 함게 잇구싶구 오빠와 함게 잇으면 맘두 편하구 하는것없이 행복햇는데...오빠두 그땐 저하구 함게 잇기를 아주 좋와햇어요...
좋은일,나쁜일 잇으면 전 확실히 제일 첨 생각히는게 오빠엿는데...
지금 와 생각하니 오빠는 그런게 아니엿어요...
별로 저하구 자신의 일을 말하지 않앗어요...
그건 오빠가 나를 별로로 여겻기대때문일가???
하지만 오빠두 한때는 저하구 결혼하자는 말두 햇는데...
그때는 저가 결혼 할 생각이 없엇어요...
지금에 와서 저한테 많이 식엇나봐요...
이런 인츰 식는 사랑은 저두 싫어요...
물론 저의 원인이 많겟지만...
오빠의 사랑이 식은줄 알면서 떠나기 힘들어하는 나예요...
연애선택은 자유구 누구나 평등이란 도리 저두 알아요...
근데 이미 맘을 넘 줘서 지금 맘 걷어들이기가 힘들어요...
하여간 조언 고마워요...
전 확실히 사랑의 실패자인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