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어줘서 고마워용.
......
그렇게 난 그 애를 내 QQ에 추가했다. 그후로 우린 전화 통화도 하고 챗팅하면서 서로를 알게 되였다.
3달이 지난후 윤이는 나와 사귀자고 한다.
\"우리 사귀자. 나 너 많이 좋아해\"
\"우리 서로를 보지도 못했 는데 어떻게 사귀니?\"
\"그럼 우리 만나자\"
....
그렇게 만나기로 한 약속이 이런 저런 일로 하여서 만나지 못하게 되였다.
그땐 어린 맘에 이성에게 호감이 많으때라 어라 사귀고 보자 하는 맘으로 윤이에게 편지를 썼다.
\"그래 우리 사귀자. \"
근데 이튿날 윤이가 전화와서 하는 말이
\"나 어제 금방 심양으로 왔어. 너 하루라도 빨리 말하면 나 오지도 않았어. 그래 기다려라. 내가 갈때까지\"
그렇게 1달정도 지나서 윤이가 왔다. 온 이튿날로 나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한다.
그날 저녁 난 끝내 윤이라는 애를 만나게 되였다.
그날 저녁엔 그냥 밥만 먹고 헤여졌다. 근데 헤여져서 하는 말이
\"나 너 정말로 사랑한다. 실은 나 너를 봤어.그 컴방에서 ...
\"뭐? 봤어?\"
\"응. 4달전에 니가 컴방으로 막 급하게 들어가는걸 난 문앞에서 널 보고 따라 들어갔던거야. 그래서 니가 전화 있는것도 알았고 니 메일에 편지도 썼어. 그렇게 니 QQ호마도 알았고....\"
기막힌 일이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정말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였다.
\"너 그럼 첨부터 날 알고 있었단 말이야?\"
\"응. 그러니깐 우리 사귀자.\"
\"진짜 웃음 밖에 안나온다. 알았어. 사귀여 보자.\"
그날 부터 우린 정식으로 교제를 하기시작했다.
그날 헤여지면서 윤이가 하는말이
\"우리 만나고 헤여질때 넌 그렇게 쉽게 등 돌려가지마. 나도 널 두고 등 돌려 안갈게.
니가 등 돌려가면 내가 불쌍해 보이고 내가 등 돌리면 니가 불쌍해. 그러기에 우리 같이 등돌려 헤여져.\"
이렇게 말하는 그가 나의 맘을 흔들기 시작했다.
사귀면서 알게되였는데 그는 설계사였다. 나와 동갑이면서도 설계사 일을 한다는게 난 믿어지지가 않았다.
처음엔 몰랐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발견한건데 윤이 몸에서 남자다운 모습이 넘 많았다.
생긴것도 잘생겼지....
사귀는 동안 우린 매일 전화 통화도 하고 서로의 고민도 들어주곤 했다.
그렇게 반년이 지나서 지금은 생각나진 않지만 싸움으로 인해 우린 헤여졌다.
윤이가 먼저 헤여지자고 했다. 그날밥 난 무지 슬프게 울었다.
(헤여지면 헤여졌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데. 니가 그렇게 잘났어....)
그렇게 자신을 타이르면서 1달 정도 시간이 흘렀다.
그 1달동안에 난 눈물도 흘렸고 윤이에게 전화도 해볼려고도 했다.
근데 어느날 밤.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
\"누구세요? \"
\"나야. 자고 있었니?\"
\"나야가 누구야? 이름좀 대라.\"
\"윤이다. 뭐해?\"
\"......\"
\"듣고있니?\"
\"어.. 니가 어떻게 전화를 ...\"
\"그냥. 술먹고 집들어가는 길에 니 생각나서.... 래일 시간 있어? 만나자.\"
\"어.. 그래 그럼 . 내일 전화해.\"
\"잘 자.\"
난 얼떨떨하게 받은 전화가 윤이가 맞는지 다시 확인해봤다.
근데 정말 내 핸드폰에 윤이의 전화번호가 뜬것이다.
이게 웬일이람. 기뻐야 할지 아니면 성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이튿날 우린 만났다.
\"우리 다시 회복하자. 너 많이 보고싶었다.\"
\"실은 나도 너 만이 보고싶었다.\"
우린 또 다시 사귀기 시작했다.
근데 그 몇일은 나에게 너무 상냥하게 잘해주더니 몇일후에는 다시 대 남자주의로 돌아갔다.
근데 그땐 난 이미 윤이에게 푹 빠져있었다.
우린 같은 시내에서 살아도 매일 전화통화를 해도 1달에 한번정도로 만날가 했다.
여러분들도 무슨 연애가 그러냐고 생각할것이다.
그렇지만 그땐 그렇게 서로가 바쁘지도않았는데 왜 그랬는지 몰르겠다.
그렇게 서로 휴식하는 날이거나 저녁에 모임이 있으면 만나기도했었다.
그렇게 잠잠하게 사귀던 내가 점점 그에게 정이 떨어지게 되였다.
그러던차에 난 다른 남자를 알게 되였고 거짓말 하고 두 남자 사이를 오가면서 사귀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깐 윤이가 싫어지고 후에 사귄 남자애가 좋아진것이다.
그래서 편지로 윤이와 헤여지자고 했다.
편지를 봤는지 몇일후 윤이가 나에게 회답을 썼다.
그래 알았다면서 헤여지자고 한다.
그렇게 우린 또 다시 헤여졌다.
근데 윤이와 헤여지고 그 남자애와 잘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그 남자애와도 얼마못가 헤여지게 되였다.
비참한 내 처지......
헤여지고 나니깐 윤이가 생각난다.
읽어줘서 감사하삼. 3편을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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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그 애를 내 QQ에 추가했다. 그후로 우린 전화 통화도 하고 챗팅하면서 서로를 알게 되였다.
3달이 지난후 윤이는 나와 사귀자고 한다.
\"우리 사귀자. 나 너 많이 좋아해\"
\"우리 서로를 보지도 못했 는데 어떻게 사귀니?\"
\"그럼 우리 만나자\"
....
그렇게 만나기로 한 약속이 이런 저런 일로 하여서 만나지 못하게 되였다.
그땐 어린 맘에 이성에게 호감이 많으때라 어라 사귀고 보자 하는 맘으로 윤이에게 편지를 썼다.
\"그래 우리 사귀자. \"
근데 이튿날 윤이가 전화와서 하는 말이
\"나 어제 금방 심양으로 왔어. 너 하루라도 빨리 말하면 나 오지도 않았어. 그래 기다려라. 내가 갈때까지\"
그렇게 1달정도 지나서 윤이가 왔다. 온 이튿날로 나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한다.
그날 저녁 난 끝내 윤이라는 애를 만나게 되였다.
그날 저녁엔 그냥 밥만 먹고 헤여졌다. 근데 헤여져서 하는 말이
\"나 너 정말로 사랑한다. 실은 나 너를 봤어.그 컴방에서 ...
\"뭐? 봤어?\"
\"응. 4달전에 니가 컴방으로 막 급하게 들어가는걸 난 문앞에서 널 보고 따라 들어갔던거야. 그래서 니가 전화 있는것도 알았고 니 메일에 편지도 썼어. 그렇게 니 QQ호마도 알았고....\"
기막힌 일이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정말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였다.
\"너 그럼 첨부터 날 알고 있었단 말이야?\"
\"응. 그러니깐 우리 사귀자.\"
\"진짜 웃음 밖에 안나온다. 알았어. 사귀여 보자.\"
그날 부터 우린 정식으로 교제를 하기시작했다.
그날 헤여지면서 윤이가 하는말이
\"우리 만나고 헤여질때 넌 그렇게 쉽게 등 돌려가지마. 나도 널 두고 등 돌려 안갈게.
니가 등 돌려가면 내가 불쌍해 보이고 내가 등 돌리면 니가 불쌍해. 그러기에 우리 같이 등돌려 헤여져.\"
이렇게 말하는 그가 나의 맘을 흔들기 시작했다.
사귀면서 알게되였는데 그는 설계사였다. 나와 동갑이면서도 설계사 일을 한다는게 난 믿어지지가 않았다.
처음엔 몰랐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발견한건데 윤이 몸에서 남자다운 모습이 넘 많았다.
생긴것도 잘생겼지....
사귀는 동안 우린 매일 전화 통화도 하고 서로의 고민도 들어주곤 했다.
그렇게 반년이 지나서 지금은 생각나진 않지만 싸움으로 인해 우린 헤여졌다.
윤이가 먼저 헤여지자고 했다. 그날밥 난 무지 슬프게 울었다.
(헤여지면 헤여졌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데. 니가 그렇게 잘났어....)
그렇게 자신을 타이르면서 1달 정도 시간이 흘렀다.
그 1달동안에 난 눈물도 흘렸고 윤이에게 전화도 해볼려고도 했다.
근데 어느날 밤.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
\"누구세요? \"
\"나야. 자고 있었니?\"
\"나야가 누구야? 이름좀 대라.\"
\"윤이다. 뭐해?\"
\"......\"
\"듣고있니?\"
\"어.. 니가 어떻게 전화를 ...\"
\"그냥. 술먹고 집들어가는 길에 니 생각나서.... 래일 시간 있어? 만나자.\"
\"어.. 그래 그럼 . 내일 전화해.\"
\"잘 자.\"
난 얼떨떨하게 받은 전화가 윤이가 맞는지 다시 확인해봤다.
근데 정말 내 핸드폰에 윤이의 전화번호가 뜬것이다.
이게 웬일이람. 기뻐야 할지 아니면 성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이튿날 우린 만났다.
\"우리 다시 회복하자. 너 많이 보고싶었다.\"
\"실은 나도 너 만이 보고싶었다.\"
우린 또 다시 사귀기 시작했다.
근데 그 몇일은 나에게 너무 상냥하게 잘해주더니 몇일후에는 다시 대 남자주의로 돌아갔다.
근데 그땐 난 이미 윤이에게 푹 빠져있었다.
우린 같은 시내에서 살아도 매일 전화통화를 해도 1달에 한번정도로 만날가 했다.
여러분들도 무슨 연애가 그러냐고 생각할것이다.
그렇지만 그땐 그렇게 서로가 바쁘지도않았는데 왜 그랬는지 몰르겠다.
그렇게 서로 휴식하는 날이거나 저녁에 모임이 있으면 만나기도했었다.
그렇게 잠잠하게 사귀던 내가 점점 그에게 정이 떨어지게 되였다.
그러던차에 난 다른 남자를 알게 되였고 거짓말 하고 두 남자 사이를 오가면서 사귀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깐 윤이가 싫어지고 후에 사귄 남자애가 좋아진것이다.
그래서 편지로 윤이와 헤여지자고 했다.
편지를 봤는지 몇일후 윤이가 나에게 회답을 썼다.
그래 알았다면서 헤여지자고 한다.
그렇게 우린 또 다시 헤여졌다.
근데 윤이와 헤여지고 그 남자애와 잘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그 남자애와도 얼마못가 헤여지게 되였다.
비참한 내 처지......
헤여지고 나니깐 윤이가 생각난다.
읽어줘서 감사하삼. 3편을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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