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럭거리는 기차타고 뜨거운 눈물푸리며...그녀가 내옆을 떠나간지도 벌써 이년하고 삼개월째,,,,,이젠 기억하기도 싫은데 자꾸만 눈앞에 맴노네. 내가 죄주받았는가..아니면 너무자신감에 빠져있었던가
여자한텐 절대로 마음을 주지않을거라고 장담하던 내가 이지경이 되버렸군 이젠 더이상 그누군가를 사랑할 엄두도 못내고 ...허~~~~~
여자한텐 절대로 마음을 주지않을거라고 장담하던 내가 이지경이 되버렸군 이젠 더이상 그누군가를 사랑할 엄두도 못내고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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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휴~~~~~~~~~
떠나간 사람이 후회하게끔 잘 살아 보세요.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올테니 힘내세요. 화이팅!!!
휴.......
나도 할말이 없유......
나도 엄두를 못내고 있는 형편이라.......
암튼 힘내유...
아자아자!!!
나도 할말이 없유......
나도 엄두를 못내고 있는 형편이라.......
암튼 힘내유...
아자아자!!!
혼자 있으면 얼마나 편하다구..난 자유를 갖고 싶은데..남자 사랑에 넘 빠져도 안좋스꾸마.정신차리고 새출발합소.우리 남자들 할일 얼마나 많다고 앉아서 사랑타령 하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