彼氏の浮気(2)

사랑이별 · #1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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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みだ · 2006-01-20 12:31:15 · 조회 350
たくさんのメッセージ頂いてほんとう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一週間くらい経ちますので、私も大部落ち着きました。 

ウチラ 日本に来る前にもすごく反対されてたのに、結局は一緒に日本まで来れて本当に幸せでした。

2005年はとにかく喧嘩も多かった一年でした。。。。 だから起きたことかも知れません。。。みなさんの話通りに私自身の不足なところもいっぱいあると思いますので、できるかぎり頑張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

彼氏は私の前で電話番号の削除もして、そんなことまでしちゃった自分を許してありがたいって言ってくれました。。
今の私でも100%自信はありませんが、ここで終わらせるのはあまりにも悔しいのです。悔しいというか、二人でやっとここまで来たのに、一回の間違いで全部が泡になる結果にしたくもないし、、、、、何よりも本当に好きな人なので、、頑張ってみたいです。。。。

去年の一年間は嫌なこといっぱい起きたので、その一年間ごとをなかったことにし、頭の中から削除することにしました。。。二人の約束です。
疲れたときは二人の楽しかったことや今までの本当に幸せだったこと、それに二人とも大好きな息子のことを考えながら乗り越えたいです。。。

文章らしくないものを見て頂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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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하리 · 2006-01-20 12:55:48
남편되는분이 진정으로 깨우치면 행복하게 사세요.서로 사랑한다면 방법이 없지요.애한테도 물론 좋구요.
jinmeiling · 2006-01-20 13:06:55
結婚してないの?息子もいるのに???疑問です。呼称がまだ彼氏なんでくだらない質問をだしてみました。
영원한바다 · 2006-01-20 13:09:49
よくやりました。貴方ならきっといい奥さんになると思います。
これから一家幸せになれば、良いですね!
꼬리 · 2006-01-20 14:06:56
振っちまえ!アホか!あんなんやつと付き合ってもまた同じく痛い目にあうだけやぞ。。。
눈 · 2006-01-20 14:16:29
행복하게 잘 살아보세요
귀염둥이 · 2006-01-20 16:27:31
문득 우리 사장님이 하신 말이 생각 나네요.
근 70된 할머니인데요...

오랜 부부에게는 그들의 역사가 있데요.

둘이 함께 하는 인생의 길 쉽지 않으니
서로 아끼고 서로의 상처 감싸주면서 영원히 행복하세요...홧팅!
Jakey Lee · 2006-01-20 22:39:47
부럽네요.아주 너그럽게 용서해주네요.그런 일 있은다음부터는 두번 다시 안나질거예요.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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