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이 자꾸 흔들린다..ㅡㅡ;;

사랑이별 · #192433

← 사랑이별

썰렁~ · 2006-01-20 10:27:10 · 조회 237
헤여진날이 인제 멀어졋는데.....

그 맘이 다 깨끗이 없어진걸루 알앗는데...

그 사람과는 항상 좋은 친구가 되구 싶엇는데......


왜 서일까?  다른사람들의 남친들의 말들을 듣는 순간마다...

난 그 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낫고,,그 사람한테 항상 미안 하다는 생각뿐..

그는 아무렇지두 않아하지만,,,,왜서 편하게 맞댈수 없는것일까??


헤여짐에 따라 그 사람을 잊지 않앗다는게 행복인 줄로 알았땅..

그래두,,,좋은친구로 항상 남앗잇을수 잇엇고,,,,매일은 아니지만...항상 만난수 잇는게..

하지만,,이젠..지겨워,,,언제까지 그 사람한테 미안해야 하고,,언제까지 그 사람을 만나야 하나..

맞대는 얼굴 습관이 됏지만.....학교도 바꿀려구 노력햇지만,,,이건 운명인가??


오늘은 더 편하지 않다......그 사람 눈 마저 피하구 싶어.....다신 맞주치는 날 없엇으면...

항상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지만....눈 맞주치면 웃기두 하구 얘기두 햇지만..

인젠 지겨워,,,,,,,그 사람이 아닌...우리의 만남이 지겨워...

근데..몰랏어,,,,,이런게 지겨운거.........그 사람은 언젠가 부터 이미 알아버렷을지도........

깨끗이 잊고 싶어............그 사람앞에 웃지 않을꺼야.....말두 하지 않을꺼야....

피할꺼야.........모른척 할꺼야....잔인해질꺼야............모른체 할꺼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명심 · 2006-01-20 10:56:47
그렇게 할꺼야 ...꼭 하고 말꺼야...

그저 하나의 이별인거야....

또 다른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 할꺼야...ㅋㅋ

홧또~`~
천사의사랑 · 2006-01-20 11:57:11
사랑햇던 사람과 헤여지면 보통 칭구로 지낼수 있을까?
썰렁~ · 2006-01-20 12:23:59
명심.........고맙습니다....ㅋㅋ 언젠가 좋은 인연이 생기겟죠.....하늘이 안배가...

천사의 사랑..........사랑햇던 사람만은 아니니까요....어릴적부터 쭉~~친구인

그엿으니까요....다시,,그냥 제자리로 돌아가는거죠...틀린사랑을 햇기에....

둘도 없는 친구엿으니까요..
ㅎHㅂrㄹrㄱi · 2006-01-20 18:44:50
적어두 깨끗이 눈앞에서는 지우는게 편할거 같은데........
맨땅에빠디 · 2006-01-21 01:58:15
저 푸른 초원우에
야스미 · 2006-01-21 08:07:23
이런시는거 보면 아직 맘속에 뭔가가 남겨져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쌩뚱녀 · 2006-01-21 23:10:06
너답지않다...정신차려..!!!
돼지갈비 · 2006-01-21 23:16:33
구름 같은 집을 지꼬.... 하이 그다음 헤딩--!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방종과 사랑벰베기2006-01-22 00:282321
이러면 끝?끝2006-01-21 23:592353
你可曾想过련이2006-01-21 23:382363
알수없는 그리움으로...은주2006-01-21 23:252465
넌 나에 대해 특수한 사람연★분2006-01-21 21:572333
DilemmaYUYU2006-01-21 17:102391
사랑보다 깊은 정(수정)은주2006-01-21 12:562397
사랑보다 깊은 정은주2006-01-21 12:452331
때문에~~~~~~~~새롬2006-01-21 12:112523
넘 속상해요.소원2006-01-21 10:5923512
여자친구의 사랑의 일기 3浩2006-01-21 07:532330
창문을 열고 맘도 열어요...걸구 사랑해요^^風鈴2006-01-21 07:4623516
사랑문학2006-01-21 05:532353
사랑문학2006-01-21 01:222339
남친에게 고백한 그녀희야2006-01-20 21:4633411
후회하는 사랑 3편새롬2006-01-20 20:202353
후회하는 사랑 2편새롬2006-01-20 19:032330
상처돈끼호떼2006-01-20 17:202353
나한테 시집오나하하2006-01-20 16:2626110
황혼의 슬픈 사랑이야기이현분2006-01-20 16:142783
그대에게 나는 이런 사람...(수정)은주2006-01-20 15:492348
이슬 맺힌 사랑 (17부)- 상부 끝녹색추억2006-01-20 15:0130414
허송세월을 보내는 나자신 ...날랑새2006-01-20 14:2123710
사랑땜에더이상 외롭지말기..사랑천사2006-01-20 13:112423
彼氏の浮気(2)なみだ2006-01-20 12:313507
*******네가지 친구*******자전거2006-01-20 11:292331
그대에게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은주2006-01-20 11:192374
▶ 내 맘이 자꾸 흔들린다..ㅡㅡ;;썰렁~2006-01-20 10:272378
이슬 맺힌 사랑 (16부)녹색추억2006-01-20 08:532335
여자친구의 사랑의 일기 2浩2006-01-20 06:582353
← 이전65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