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했던거

사랑이별 · #19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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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 2006-01-19 23:14:24 · 조회 236
두 서먹서먹한 남자,여자 만났지무---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말이 우리 천천히 지내보면서 서로 료해하자..다음...어찌구저찌구.. 내같은 사람은 예민해서 나쁘게만 생각하짐.. 내가 뭐 너의 시험대상이냐.. 날 료해해보겠단말이지??? 너가 날 다 료해할때까지 펀해서 기다려란 말이지?? 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면서??? 자존심상하짐!!!!! 그래도 우리 우선먼저  사귀자,,다음 료해해나가자..!!!!! 사랑의 감정 키워가자!!!!!! 이런  스타일이 내 성격에 딱 맞더란말이.......!! 자기 의견 내놓는 사람한테 뽀뽀 한방 선물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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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토끼 · 2006-01-19 23:49:08
뽀뽀 너무 시키는같은데
입이다슬겠어유
모닥불 · 2006-01-20 00:05:56
넘 재밌어요 웃겼어요 글구 멋있어요 ㅋㅋㅋ
冰 · 2006-01-20 00:46:30
나도 똑같은 말 들었다 ,자존심상하면서도 참는건 그사람보다 내가 상대방을 더 좋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힘들었다 ,시도때도 없이 속이 막 갑갑해날때가 있었다 .내가 내가 아닌 딴 사람이 돼버렸다 .
그래서 아쉽긴 했지만 난 포기하로고 했다 ,좀 아프긴 했지만 속이 후련하다,난 원래의 나로 돌아왔다 ...
귀염둥이 · 2006-01-20 02:05:36
뽀뽀 스타일 내 성격에 딱 맞다......
내가 모자라는 것을 뽀뽀님이 갖고 있어서일가?...ㅎㅎ
뽀뽀 · 2006-01-20 08:16:28
토끼 님/
아이디도 깜찍하넹..
애들은 세포생성능력이 좋아서,괜찮아요

모닥불님/
님의 웃는 모습에 제가 더 기쁘네요

고오리님/
잘 했습다......앞날에 더 좋은 만남 이루시길 빕니다....

귀염둥이님/
이름처럼 귀엽네..아마 저우에 두 애기들보다 더 귀여울것 같아요.
우리 스타일 비슷한가봐요,,,,,
썰렁~ · 2006-01-20 12:28:36
지는 처음껏 선택할껀데........이해하구 사귀는 짝이....시간낭비두 안 하구

처음부터 충동은로 사귀구 나서 보자는것은..좀..그런데..
빨간 까꾸리 · 2006-01-20 16:11:59
먼 말이지는 잘 모르나 어리둥절하게는 알아봣슴다 ㅎㅎ

좋은 글 같은에 어디가 좋다구 딱히는 말 못하구 !!

저 공부 좀 더하구 오겠음다 ㅎㅎ

추천은 하구 감다 ㅎㅎ
뽀뽀 · 2006-01-20 16:20:43
프하하---
하찮은 글에 추천까지.
빨간 까꾸리 고마워요...
빨간 까꾸리 슬그머니 곱더라,,,,나라 인재감인데!!!
ㅎHㅂrㄹrㄱi · 2006-01-20 18:39:25
픗하하
재밌게 봤어요...
그럴듯한데......
뽀뽀 · 2006-01-20 19:05:37
해바라기님,,
오래만이네......
내 메모장에 와서 집따스히 불이랑 때주던 분이 ...

해바라기란 노래 하나 들려주실래요??
ㅎHㅂrㄹrㄱi · 2006-01-20 19:24:35
target=_blank>mms://mmc.daumcast.net/mmc/1/300/0900261001201n.wmv?q4GUdlZvxmPxtI2_KZAmDg00

<나두 그런 사랑을 하구 싶었어, 나무같은...

이 사랑이 이루어 질수 없는것일지라도 말이야...>

바람 소리에도 가슴이 글썽이나봐

그대일까 그대 보낸 미련일까

기다리는 꿈 속에서도 뒤척이나봐

떠난 그대 혹시 오는 건 아닐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도

함께 울고 웃어 좋던 그대 못견디게 그리운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 안에 살게 해서

두 걸음씩 멀어지나봐

그댄 점점 이별로 앞서가고

추억에 난 돌아가고

이 세상엔 길이 없나봐

내 품속엔 누구도 올수 없게

난 그대에 멈췄나봐

내 눈물을 바람이 또 말려와도

그대 몸은 바람인가

여전히 난 느낄수 있는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 안에 살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안에 살게 해서

사랑은 늘 이별에게 빚지고 그 이별은 또

다시 사랑으로 되갚는거죠

그대가 준 추억 모두 나 여기 쓰고 갈테니

다음 세상 그대가 채워줘요

<나 이미준데 나 나두 그런 사랑을 하구 싶었어

나무같은...

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 움직이지 않아

나두 그런 나무가 되구 싶었어......>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그대가 준 추억 모두 나 여기 쓰고 갈테니

다음 세상 그대가 채워줘요



이 노래를 그러세요???
실은 난 이 노래가 좋아서 닉넴두 이케 달게 된건데......
ㅎㅎㅎ
좋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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