彼氏と別れた。もう疲れた

사랑이별 · #19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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疲れた · 2006-01-19 22:11:58 · 조회 271
彼は漢族だった、いちばつだった、性格も普通やし見た目も普通、頭も普通、何でも普通やった、多分こんな人と付き合うのをお父さんが分かったら私をいらないかも、私がなんでこんな人が好きだったか知らない、だぶん好きじゃなかったかも、もっと彼と別れたとき彼がすごく私に優しかった、だぶんあの時寂しかったかも、私自身も分からない、家庭も能力も私に比べたら何もよくなかった、始めの半年ぐらいは結構よかったかも、その後は一週間に一回ぐらいしか会ってなかった、電話もしてないし、会いたい気持ちもなかった、だけど相手に傷付けたくないからずっと分かれてなかった。仕事は頑張るけどずっと私が一番嫌いな人と遊ぶし、一緒にマージャンもします。最近は彼となんの関係か分からなくなった、こんな人と付き合うのが私の間違いかな、分かれてよかったかな?皆さん教えてくた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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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토끼 · 2006-01-19 22:16:42
일어대서 잘은 모르겠는데 두사람 진짜 서루 사랑하는 사람들 맞나요?
찬바람이쌩쌩한같은데
돼지갈비 · 2006-01-19 22:29:00
なんかね、疲れたさんの書き込みからは詳しいことはよくわかりませんが、

愛とか、恋という根本的な概念というんですか。 ゆがんでるような気がして、

悲しくなりました。

男性の方が普通であり、取り囲む環境も疲れたさんより、かんばしくないと言い切るその自体、

危ういですね。

ほんとうの、真実の愛、恋なんかないかも知れません。

ただし、限りなく近づけるようにがんばること、それがもっと、美しいのではないかと…。
疲れた · 2006-01-19 22:43:05
そうかも知らないですね、お互いに好きじゃないかも、こんなときはずっともっと彼が思い出すんです、時間も長いし、愛情もすごく深かったから、だけど理想が違うから分かれました、彼はそろそろ結婚する年やし。日本に来て4年になってそろそろ卒業です、卒業して日本で就職したかったが最近は国に帰りたい気持ちも多いです、皆さんはこんな時がないですか?
小學22년생 · 2006-01-19 23:11:08
このままではあなたは人を愛することが出来ないような気がする。最初から最後まで追ってるのはずっと条件ばかり。

そしてもう一つ、遊びでないつもりなら自分もちょっと位責任感持ったら?付き合ったのも分かれたのもみんな人のせいみたいな言い方しない方がよいだろう。
토끼 · 2006-01-19 23:30:11
ほんものの恋には理想が違うからとか、条件などよくないとかというのはありません。
恋は恋、お金はお金です。
돼지갈비 · 2006-01-19 23:34:07
でもね、ここに来ただけで、すばらしい!。
よかったんジャン。
いつかは悟ると思うよ。
そんなのいらないって…。

愛があればだいじょうぶ  だいじょうぶだよ!。
돼지갈비 · 2006-01-19 23:36:18
世の中にはね、変わらないものはなにもない。

ただひとつ、ダイヤモンドは例外だけどさ。
민나해피...ㅎㅎ · 2006-01-20 01:12:14
普通の相手と普通の恋で、普通の生き方をして何が悪いんですか?普通やからもっと惹か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そばに居って、面倒を見てくれる人、あなたをかばってくれる普通の人があなたには特別な存在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おもうけと・・・・・世の中、普通の人間ばかりです。普通が奇跡を起こしたり、普通の中で特別が生まれてくるんです。そもそもあなたは自分自身は普通ではないと思ってるわけですね、あなたが社会地位が高いから?家が金持ちやから??・・・・・・私にはその原因は分かりませんが、自分が彼より優越だと思う時点で、あなた方の恋は破局を迎え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눈 · 2006-01-20 01:36:41
님 맘 웬지 알것같애요. 한족남자들은 정말 부드러워요. 그러니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을 때엔 그 優しさ에 못이겨 쉽게 사귀게 되거든요. 별로 사랑해서가 아니라 맘이 허전한것때문에. 글고 옛남친을 잊어버리려고 그 분을 사랑한다고 자기한테 거짓말을 하는거죠. 하지만 한족남자들의 그 優しさ는 한족들의 민족성에 불과해요.
그 분을 사랑하지 않기에 조건을 자꾸 비교하게 되구요.그러니깐 헤어진게 정확하다고 봐요. 이런 연애를 계속 해보았댔자 님은 혹 떼러갔다고 혹 하나 더붙인격으로 더 힘들어질뿐이예요. 그냥 새출발을 위한 과도라고 생각하고 님이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보세요. 님이 그 분이 상처입을까 겁나서 헤어지지 못했다고 하지만 그 분도 님을 동정해서 헤어지자고 하지 못했을지도 있잖아요.
환경이 변해도 사람 맘은 글케 쉽게 안변해요. 여태껏 일본에서 고생했는데 좀 더 참고 견디세요. 좋은 일이 있을테니깐요.
Jakey Lee · 2006-01-20 22:51:16
눈님은 우리 조선족남자들 얼마나 부드러운지 모르고 하는 소리예요.지금은 옛날하고 많이 달라졋어요.소부분의 사람을 놓고 평가하지 말기를 바래요.세월 변햇어요.진정한 좋은 사람을 만나보아야만 눈님도 알수 있을거예요.쯔까레다님도 그 한족친구하고 갈라지길 참 잘햇네요.당분간은 둘사이에 큰 모순 존재하지 않지만 함께 있는 시간 지날수록 그 결점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거예요.한족하고 결혼한 주위의 사람들을 지켜보면 알수 있잖아요
Jakey Lee · 2006-01-20 22:55:55
돼지갈비하고 민나해피 일어수준 상당하네요.둘다 여성분인가요?하여튼 언어에선 여자들을 따르기 힘들다이
돼지갈비 · 2006-01-20 22:59:28
돼지갈비 남잔데.....흑흑흑!
돼지갈비 · 2006-01-20 23:03:05
自分、いまになって思うのは、
  みんながみんな幸せになるというのはないとおもいます。

そうなるように  うそでも そうだと しんじて がんばる のみ です。
Jakey Lee · 2006-01-21 11:19:40
돼지갈비 우에건 잘 썻는데 마지막건 그닥지 않네.멋있게 쓴 그걸로 끝을 맺을거지.아래에다 보충하긴..눈님은 아주 성숙된 녀인같은 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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