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이 가슴

사랑이별 · #19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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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사 · 2006-01-19 20:41:35 · 조회 244



당신 때문에 ...여자때문에...
아파하는 이런 못난 놈임니다.


당신을 만나서도  아픈 이 가슴

당신을만나지 못해두 아픈 이 가슴

당신이 옆에있어두 아파지는 이 가슴

당신이 내 옆에 없어두 아파지는 이 가슴

당신을 만나지 못할가봐...

그 두려움때문에 내 가슴이 또 아파짐니다

당신 때문에 ....

내가슴이 이젠 쯧어질때로 쯧어졌음니다

당신만을 생각하는 이 가슴..

상처만 남은 이 가슴을 이젠...

이미 썩을때루 썩어가는 이 가슴을...

내 몽뚱어리에서 띠여던지겠슴니다

영원히~ 감정없는 그런 사람으로 ...

사랑을 모르는 그런 사람으로...

혼자서 조용히..조용히 .. 걸어갈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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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잔잔한호수 · 2006-01-19 20:45:23
어메~ 어메~

천사라면 고스란히 하늘나라에 앉아있을거지....

인간세상에서 사람들이 하는 사랑은 따라배워머할라구??

니하구 사랑하면 하늘루 대려갈거 뻔한데,,,

누가 미쳤다구 니랑 사랑을 할가???


고민이도다 고민이도다...

사랑에 빠진니가....

사랑을 이룰수 있는 방도를 알려주고 싶은데...

니가 그 천사껍때기를 벗어랑....

너의 그 인물에.. 너의 그 따스한 마음에....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을 이룰수 있을가...


두렵도다... 두렵도다...

니가 하늘에서 내려오면...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너 하나만 바라보고...

세상에 다른남자들을 눈에 넣지 않을가?


슬프도다 .... 슬프도다.....

남자로 태여난 내가...

니같은 미모에 니같은 성격을 가지지 않은것이...

너의 따스함을 조금만 때여주라~

너의 그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만 때여주라~

너의 그 미모를 조금만 때여주라~

너의 그 재산두 조금만 때여주라~

나두 아름다운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할레루라~

>>>> 아래그대루...
잔잔한호수 · 2006-01-19 20:47:30
우에껀... 그냥... 친구로써....


이렇게 글을 쓰는 니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냐...

그냥... 희망을 잃지 말구...

니 연분은 다른곳에서 기다리구 있을거야..
태평천사 · 2006-01-19 21:54:18
눈믈에 코믈에 걍~ 나도 몰래 앞가슴을 적시네....

(씻어줄 사람 없는가? ... 컴: 없다
(없으면 내 혼자 씻자......컴: 그래라~
(니는 머하구? 컴:걍 쉼터에서 여자사냥할거다..왜?
(그럼 콱~ 꼬셔라 컴:꼬셔서 너를 줄게..
(칭구야..... 컴:그래.그래..카트사는거 잊지 말구..
(글구 먼 요구 있어? 컴:나두 좀 자게 하라.. 벌써3650시간 못잣잖어
(그럼 ..그럼... 자라 컴: 고맙다 ..칭구야...
(......... 눈믈,코믈...
(걍 옷씻어러 갈게... 올때 ...여자못꼬셔만 봐라~ 패품점인거 알지? 칭구~
은주 · 2006-01-19 21:59:01
ㅋㅋㅋ,두분 잘 노네요...ㅋㅋㅋ
모닥불 · 2006-01-20 00:08:14
아이디 처럼 멋있게 이쁜 사랑 하세요
썰렁~ · 2006-01-20 12:43:26
그램 빨빨 잊으쇼........다 썩어서,,,숨두 못시겟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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