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와, 오늘 따라 너 무지 보고싶다. 지금 만나줘...\"
\"싫어, 오늘은 안나갈래. 저녁늦게 나가기 싫어...\"
\"나와줘, 나 지금 너 만나야 돼겠어...\"
\"나 래일 나가기 때문에 일찍이 자야돼...\"
........
\"알았어. 그럼 너 안나오면 우리 지금 헤여져. 너 안나오면 날 사랑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을께...\"
\"너 너무했어. 어떻게 헤여지자는 말을 다해...... 알았어. 나 오늘 나가지 않으니깐 우리 그만 헤여져...\"
이렇게 우린 예고도 없는 이별을 하게 되였다.
그땐 난 몇일후이면 외국으로 가야되기때문에 그 몇일 동안은 무지 바빴다.
여기저기 뛰여다녀야 했기때문에...
그 남자애 이름은 윤이였다.
윤이는 한달전에 말도 없이 사라지고는 한달후에 나타나서 몇번이고 만나달라고 했다.
그 한달동안 련락도 안되고 친구들도 다 모른단다. 무슨일이라도 생겼을가봐 애타게 잠도 제대로
자보지 못했다. 한달후에 나타나서 만나달라고 하는 윤이를 보고 한번쯤은 만나주고 싶었지만
그동안 내가 애탄걸 생각해보면 만나고 싶은 생각이 삼시에 살아진다.
그렇게 우린 전화통화만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날따라 윤이가 술을 꽤나 마신것 같다. 남자들은 술에 취하면 여친을 무지 보고싶어하는것일까?
그렇게 통화하고나서 그는 말도 없이 전화를 쿵하고 끝어 버렸다. 성난것이다.
왜서 자기 생각만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돌이켜서 내 처지를 생각해주면 안되는지...
그날밤 난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 우리 둘이 사귄지난 추억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난 항상 우리 만남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그때 내 나이 20살, 그때도 사귀는 오빠가 있었다.
그날 나와 사귀는 오빠가 날보고 챗팅하라고 했기에 또 휴식일이라서 컴방에는 사람들로 꽉차있었다.
여기저기 몇곳을 찾아다니던 끝에 어느한 컴방에 들어가나깐 자리 하나가 남았다고 했다.
난 급한 나머지 그 자리에가 앉았다. 주위사람들을 쳐다볼틈도 없이...
그날은 그렇게 챗팅하고 바로 그 컴방에서 나왔다.
근데 몇일후 내 한메일에 낯선 사람의 편지가 왔다.
내용은[ 난 그대를 본순간 그대에게 반했어요. 그대와 사귀고 싶어요. 그러니 제발 전화호마를 알려주세요.]
이렇게 온 편지에 난 무지 놀랬다. 무슨 병신같은 사람인가 싶어 회답도 하지 않았다.
근데 그때 내 QQ에 편지쓴 그 남자애가 뜨는것이다.
[제발 날 추가 해주세요.난 그대와 친구하고싶어요.]
2편은 래일 띠울게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감사~~~
\"싫어, 오늘은 안나갈래. 저녁늦게 나가기 싫어...\"
\"나와줘, 나 지금 너 만나야 돼겠어...\"
\"나 래일 나가기 때문에 일찍이 자야돼...\"
........
\"알았어. 그럼 너 안나오면 우리 지금 헤여져. 너 안나오면 날 사랑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을께...\"
\"너 너무했어. 어떻게 헤여지자는 말을 다해...... 알았어. 나 오늘 나가지 않으니깐 우리 그만 헤여져...\"
이렇게 우린 예고도 없는 이별을 하게 되였다.
그땐 난 몇일후이면 외국으로 가야되기때문에 그 몇일 동안은 무지 바빴다.
여기저기 뛰여다녀야 했기때문에...
그 남자애 이름은 윤이였다.
윤이는 한달전에 말도 없이 사라지고는 한달후에 나타나서 몇번이고 만나달라고 했다.
그 한달동안 련락도 안되고 친구들도 다 모른단다. 무슨일이라도 생겼을가봐 애타게 잠도 제대로
자보지 못했다. 한달후에 나타나서 만나달라고 하는 윤이를 보고 한번쯤은 만나주고 싶었지만
그동안 내가 애탄걸 생각해보면 만나고 싶은 생각이 삼시에 살아진다.
그렇게 우린 전화통화만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날따라 윤이가 술을 꽤나 마신것 같다. 남자들은 술에 취하면 여친을 무지 보고싶어하는것일까?
그렇게 통화하고나서 그는 말도 없이 전화를 쿵하고 끝어 버렸다. 성난것이다.
왜서 자기 생각만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돌이켜서 내 처지를 생각해주면 안되는지...
그날밤 난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 우리 둘이 사귄지난 추억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난 항상 우리 만남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그때 내 나이 20살, 그때도 사귀는 오빠가 있었다.
그날 나와 사귀는 오빠가 날보고 챗팅하라고 했기에 또 휴식일이라서 컴방에는 사람들로 꽉차있었다.
여기저기 몇곳을 찾아다니던 끝에 어느한 컴방에 들어가나깐 자리 하나가 남았다고 했다.
난 급한 나머지 그 자리에가 앉았다. 주위사람들을 쳐다볼틈도 없이...
그날은 그렇게 챗팅하고 바로 그 컴방에서 나왔다.
근데 몇일후 내 한메일에 낯선 사람의 편지가 왔다.
내용은[ 난 그대를 본순간 그대에게 반했어요. 그대와 사귀고 싶어요. 그러니 제발 전화호마를 알려주세요.]
이렇게 온 편지에 난 무지 놀랬다. 무슨 병신같은 사람인가 싶어 회답도 하지 않았다.
근데 그때 내 QQ에 편지쓴 그 남자애가 뜨는것이다.
[제발 날 추가 해주세요.난 그대와 친구하고싶어요.]
2편은 래일 띠울게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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