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구의 일기 1
2005년1월 1일
새해가 시작 되였다.
오늘도 아침 9시 부터 밤10시까지 온종일 알바만 했다 .
새해 첫출발이라 호{남친구}랑 갇이 보내고 싶었다 ,
그래서 호는 밤 10시에 고이와 에 왔다 ,우린 내가일하는 원해동
에서 야끼니꾸를 먹었다,
(여기서 우리의 만남에 대해서 조금 소개하겠슴다,,우리는 쉼터 대화방에서
놀다가 우연히 나의 이름과 호(남친구)의 친누나랑 이름이 갇았다.이름은 화 (여친구 ) ..그래서 호는
날 오해하고 아는 친구가 장난치는가 하고 게속 실명을 말해라 했다, 그러나 나의 실명은
화니깐 ,,,그러다 둘이서 말을 나누다가 금럼 만나보기로 했다 ..이렇게 우리의
우연한 만남이 시작됐다 )
2005년1월 1일
새해가 시작 되였다.
오늘도 아침 9시 부터 밤10시까지 온종일 알바만 했다 .
새해 첫출발이라 호{남친구}랑 갇이 보내고 싶었다 ,
그래서 호는 밤 10시에 고이와 에 왔다 ,우린 내가일하는 원해동
에서 야끼니꾸를 먹었다,
(여기서 우리의 만남에 대해서 조금 소개하겠슴다,,우리는 쉼터 대화방에서
놀다가 우연히 나의 이름과 호(남친구)의 친누나랑 이름이 갇았다.이름은 화 (여친구 ) ..그래서 호는
날 오해하고 아는 친구가 장난치는가 하고 게속 실명을 말해라 했다, 그러나 나의 실명은
화니깐 ,,,그러다 둘이서 말을 나누다가 금럼 만나보기로 했다 ..이렇게 우리의
우연한 만남이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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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음ㅡㅡㅡ 좋은 아이디언데..
小岩の東海苑でしょう、苑海東じゃなくて
님....꼭 견지하세요
매일 볼께요...
매일 볼께요...
저두요. 응원할게요
먼거리 연애 각오가 필요한건 사실입니다만...그렇다고 첨부터 소극적인 생각은 금물이겟죠. 먼거리 연애에 성공한 분들도 다수 계십니다. 사랑의 무게를 의미하겟죠. 저 역시 지금은 먼거리 연애중입니다.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밖에 만날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잇습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