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본적 없고 한번도 그리워해 본적 없는 당신이
저를 안다고 하시면
난 무엇이라 대답해야 하는가요
매일처럼 다녀간 흔적은 있었지만
나를 지켜보고 있으리라고는한번도 생각한 적 없었지만
가끔 내 눈앞에 보이든 당신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여주는 그대가 남긴 흔적이 좋아서
늘 머물다 가는 당신이길 바랬지만
그리움은 아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조용하게 머무르다
사라지든 당신을 기다린 적은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언제나 만날 수 있는 당신이 내겐
만나는 즐거움이었고
느낄 수는 없어도 바라보는 기쁨이었습니다
가슴에 들어찬 그리움이 되리라고 생각해 본적 없었기에
내 가슴을 뒤흔드는 바람으로
서성이는 당신을 생각하지 않했습니다
당신 내게 그리움입니다
당신이 보이는 날이면
잠자고 있던 가슴이 깨어나고 마음은 세상을 다 얻은 기쁨으로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 집니다
아직도 당신을 사랑이라 생각해 본적은 없어도
갑자기 사라지는 당신을 생각해보니
허탈해지는 마음이 생길 것 같아지고 그리움에 안절 부절 할 것같습니다
어느 사이 당신이
내 마음을 지배하고 아름다운 향기로 나를 즐겁게해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아직은 무엇이라 고백할 수 없어도 언제나 당신 찾아 헤메는 영혼으로
당신에게 가버리는 내 마음을
난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이 내 눈앞을 서성이고 부터
알게 모르게 커가는 그리움으로 내 안에 가득해진 당신의 흔적때문에
나는 없어지고 당신만 가득한
영혼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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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ㅋㅋ 나만보아님 고마워요 ㅋㅋㅋ 어떻게 ?
좋은 느낌 좋은 영혼으로만 남기를 바란다.
고맙당 빈님 ~~~
아직도 당신을 사랑이라 생각해 본적은 없어도
갑자기 사라지는 당신을 생각해보니
허탈해지는 마음이 생길 것 같아지고 그리움에 안절 부절 할 것같습니다
님도 모르는 사이 사랑이 찾아왔나봅니다,,, <든 자리는 표가 안나도 난 자리는 표가 난다>는 말도 있잖아요,, 아직 님은 사랑을 하고 있지만 사랑인줄 모르고 있나 봅니다..ㅋㅋㅋ
그 사랑 지켜서 이쁘게 사랑 하시길...
갑자기 사라지는 당신을 생각해보니
허탈해지는 마음이 생길 것 같아지고 그리움에 안절 부절 할 것같습니다
님도 모르는 사이 사랑이 찾아왔나봅니다,,, <든 자리는 표가 안나도 난 자리는 표가 난다>는 말도 있잖아요,, 아직 님은 사랑을 하고 있지만 사랑인줄 모르고 있나 봅니다..ㅋㅋㅋ
그 사랑 지켜서 이쁘게 사랑 하시길...
제가 하고싶은 얘기를 이렇게 표현할수 있었군요..
사실은 얼마전 알게 된 친구인데도 그 친구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고 하루라도 얘기를 안하면 걱정되고 그랬었거든요..그런 심정 이렇게 표현할수 있네요...추~천...
글은 제가 퍼가도 되죠? ㅎㅎㅎ
사실은 얼마전 알게 된 친구인데도 그 친구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고 하루라도 얘기를 안하면 걱정되고 그랬었거든요..그런 심정 이렇게 표현할수 있네요...추~천...
글은 제가 퍼가도 되죠? ㅎㅎㅎ
은주님 고마워요 ㅋㅋㅋ
모래시계님 감사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모래시계님 감사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사랑은 늘 그렇게 조용히 찾아오나 봐요,,,
때론 자기 자신도 모를때가 있죠^^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