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랑은 이루어질수 있겠는지????

사랑이별 · #192220

← 사랑이별

새로운인생 · 2006-01-19 00:50:56 · 조회 234
  제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런데 그사람한태는 한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것도 남자친구를  부모한태도  만나봤는대 , 제하고도 이루어질수있을까??
남친하고 떨어져있고요, 지금은 제하고도 사귀고 있어요 *(남자친구하고 사귀고있고있는중)
이런여자를 제가 믿을수 있을까? 분명히 제를 좋아하는대, 물론 제도 여친을 사랑하고요.
그런데 좀은 불안한 감도 가끔씩 들어요, 내가  다칠까봐, 역시 남친있는 여자하고 사귀는게
힘드네요, 마음상 갈피를 못잡네요,희망은 있을까?는 근심으로 더 이상 빠지기도 무섭고,,,,,,
어차피 결과가 없다면,그만 만날까?는 생각도 해봤지만 용기도 없고,,,,
아, 정말 마음이 착잡함니다,  쉼터 여러분들  좋은 의견 들었으면 하는바입니다.
미안해요,  어리석은 질문을 해서,,,,
그럼 많이 부탁함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魔女** · 2006-01-19 01:05:08
휴으~~ 답답하끄마... 그여자두 글쿠 님두 글쿠....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받아 들엿어요? 그것부터 이해가 잘 안가요

그리구 그 여자분이 님을 사랑한다면 원 남친하고 헤여졋을거 아닌가요?
새로운인생 · 2006-01-19 01:13:56
플 달아줘서 감사해요, 근대 워낙 5년이나 사귄 남친이라 금방 헤여진다고 헤여질수있어요?? 여자마음 정말 몰겠소!! 답답함니다,
**魔女** · 2006-01-19 01:19:41
5년이나 사귄 남자친구를 제쳐놓고 님하구 사귈 정도면 헤여지는게 그리 힘든걸까요?

사랑해서 안되는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너무 비참한 일이고 큰 상처가 될꺼예요...

그 여자분하고 한번 조용히 얘기 나눠보세요.어떤 마음인지... 오래 끌구 나갈수록 정두

더 깊어지구 할껀데 그때가서 수숩하기보단 지금이 더 좋을뜻 하네요.... 힘내세요^^
눈 · 2006-01-19 01:28:02
사랑이 뭐 시간과 상관있어요? 오래 사귀였다해서 헤어지지 않는 이 세상이라면 이혼하는 부부가 없겠어요. 여친에게 맘정리를 할 시간을 들이세요. 여친은 아마 지금쯤 어려운 선택을 하고있을꺼예요. 님의 사랑으로 그녀를 정복해보세요.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도 정리가 안되였다면 님도 포기하는게 좋을상싶어요.
kinka · 2006-01-19 01:38:42
실례지만 혹시 님이 사귀구 잇는 여자가 요 아래에다 ....

....왜서 한사람만 사랑해야하는지?//////를 쓴여자 아임두??

다른 길 걸는쪽이 더 좋은상 싶은데.....
새로운인생 · 2006-01-19 01:50:34
마녀님, 플 고마워요 예 그러겠어요 한번 진지하게 말 나눠봐야죠
눈님, 감사, 재도 먼 사랑이 시간과 상관없다고 는 생각하는대 그런대 점점 신심이 없어지는대요, 예,맞아요 지금 여친도 어려운 선택이라고 생각함니다, 아직은 사귄지가 2달밖에 안돼였으니 재도 한 시간을 좀더 줄려고,, ,, 그래도 마음이 많이 착잡하네요?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몰겠어요

긴카님 그렇네요, 아래 내용하고 비슷하기는 하는대 제 여친?? 모르겠내요
아마 아닐걸요, 글쓴시간을 보니 알바하고있을건대,,,
아무튼 감사함니다
코쇼오빈 · 2006-01-19 01:57:04
니가 어떤 놈이면 어떤 여자를 만나기 마련이 아니야 ..이여자 저여자 고르느라고 하지말고 거울이나 가봐라 니꼴이 어떤 가..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9 03:33:30
갈대처럼 흔들리는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나 먹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걸가요? 욕심이 심하네요...여자친구 만약에 미안함에 옛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거라면 두 남자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빠른 결정이 필요하겠죠. 님의 사랑으로 옛정을 잊게 해보세요...힘내세요.
새로운인생 · 2006-01-19 09:25:31
내마음속 숨님, 플달아줘서 감사해요,좋은 충고 고마워요, 그럴게요, 제도 또한 노력해볼께요, 여친이 제가 여태까지 제일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놓치기도 싫어요, 여러분 감사해요
영원한바다 · 2006-01-19 11:06:18
남친을 두고 다른 남자한테가는 여자 ...남친하고 멀리 떨어져잇어서?

님은 이후에 절대 이여자와 떨어져 잇어서는 안됩니다.
★복싱선수★ · 2006-01-19 15:55:50
ㅎㅎ 님의 지금 사귀는 여친이 5년을 사귄 남자를 버리고 님과 사귀는데 그런 여자까 사랑이 이뤄지갯어요.....그 여친이 님을 대하는건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5년동안 사귀던 남친의 그림자 뿐일 꺼요...저는 이럿케 생각합니다 ...그런 사랑 하지 마세요 ...결과 없을꺼요...아~~그여자 진짜 나쁘다 휴~~세상에 어디 그런 여자가 다잇어요 ,,5년동안 사귄 남자가 잇어 가지구 ....ㅉㅉ 머가 모자래서 그러는지 진짜 이해 안가네 .....님의 그여친을 사랑하는건 알지만 그여자는 님을 망치는것이구 님두 그여자를 나쁜 여인으로 만드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사랑을 접으세요 ㅎㅎㅎ그럼 이만 잘 생각해바요....사랑인가 ,,,그냥 그여자의 호기심인지 ...
힘들다 · 2006-01-19 17:24:38
우째 그런여자를 좋아하우? 참 세상에 ... 차뻐려! 그얘누 그냥 외로워서 니를 만난게 아이가, 니 지금은 두달밖에 아이되서 고민하는건디 좀 시간지나믄 이런여자 점점 미워질거라우. 지금 버리기 어려워한다믄 그냥 섹스파트너라고 생각해도 괜찮은거재
梅干し^^ · 2006-01-19 17:59:22
님은 왜 아프려하나요. 저도 같은 여자지만 그 여친이 너무 이해가 안가요.정말 나쁜여자 같아요.그런 여자를 사랑하는 님도 불쌍하고요. 정이 더 들기전에 헤여지세요. 이세상에 님이 사랑할만한 여자들이 많고 많으니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바랍니다..화이팅!!!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생각이 바뀌면 ...(사랑일기)귀염둥이2006-01-20 01:472428
싫어했던거뽀뽀2006-01-19 23:1423611
사랑문학2006-01-19 23:072381
男人最诱惑的11句“P话”예쁜 엄마2006-01-19 22:162354
彼氏と別れた。もう疲れた疲れた2006-01-19 22:1127114
뒤늦게 찾아온 내 사랑동동주2006-01-19 22:102345
썩어가는 이 가슴태평천사2006-01-19 20:412446
후회하는 사랑새롬2006-01-19 18:542330
너만 사랑했던 나...너만 사랑해2006-01-19 16:023859
여자친구의 사랑의 일기浩2006-01-19 15:372345
여자친구의 사랑의 일기浩2006-01-19 15:242365
왜서 사람 사는게...아줌마짱구2006-01-19 15:002374
이슬 맺힌 사랑 (15부)녹색추억2006-01-19 13:4123412
내게 당신은...은주2006-01-19 11:552369
이슬 맺힌 사랑 (14부)녹색추억2006-01-19 09:0323511
아직도 제자리 그대로군요~너!!!내꺼2006-01-19 06:142378
돼지갈비의 미안한 마음. 왁스의 부탁해요..돼지갈비2006-01-19 03:562429
남자들의 귀여운 거짓말 10가지 [☆º 추천글 ]카카시2006-01-19 02:3828315
*♥o♥* 당신 *♥o♥*모닥불2006-01-19 01:492357
我的爱人是这样的一个人악 어의 微笑2006-01-19 01:4323511
들으면 들을수록 예쁜글귀*~!은주2006-01-19 01:0323410
사랑이란태평천사2006-01-19 00:582383
▶ 이사랑은 이루어질수 있겠는지????새로운인생2006-01-19 00:5023413
속상해요아자~2006-01-19 00:292364
귀찮아여~~늘지금처럼2006-01-18 23:112345
왜서 한사람만 사랑해야 하는지?사랑 스파이2006-01-18 23:0923410
아니었나봐요~비아2006-01-18 22:042332
좋아하면 .문학2006-01-18 19:572352
이것도 사랑일가요?동동주2006-01-18 17:432579
고백문학2006-01-18 17:3824015
← 이전65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