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중국에 간지 한달이 다되거든요.근데 전화한통없어요. 난 보고싶어 미칠거 같은데 남자친구는 아닌가봐요. 처음에 내얼굴 하루라도 안보면 안된다 하던 사람이 어쩜 이렇게 변할수 잇는건지.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헤여질 생각도들고... 이러면서도 보고싶어하는내가 화가나 죽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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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럼 님이 전화 해보세요....
FBI님의 얘기대로라면 사랑이 전화비보담 싼거네요. 전화하기 어려운 사정이 잇을지도 모르잖아요. 먼저 연락해보세요. 제 남친은 중국에 있지만 항상 먼저 전화 걸어주거든요.
리플해준님들 넘 감사합니다.많이 위로가 댓어요. 저도 전화하고 싶은데 자존심이 허락안하네요.중국에 일보러 간것도 아니구 그냥 놀러 간건데 사정이 생길건 같지 안아요.그래도 님들의 말대로 전화한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맘 넓게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