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이는 얼마전에 한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였어요.그런데 그 사랑이 너무.나 쉽게 찾아왔구 너무 행복해서 너무나 불안해요. 그렇게 힘들게 찾아왔는대 나의 주위에 있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나한테도 이 런 행복이 있을수 있을가하는 불안감에 어쩔수 없어요.진실감이 없이 그저 꿈같아요.나 어쩌면 좋아요/이것도 사랑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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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첫사랑임까? 그렇재믄 좀 주의합소 ,늑대들이 많이 살치는 세상에........
그래 사랑과 행복은 항상 가까운데 잇지무 한번 잘해 보시요
본인에세느 .문제없죠 .. 그냥 .. 시간흐르면 .알게 되고 .
너무나 잘해주니 내 일같지 않아요.첫사랑이 아니니까 잃을가봐 겁나구 잃고나면 다시 찾을수가 없을가봐 겁나요.더 이상 상처는 받고 싶지않고 상처받을가봐 겁도 나고...나
자신이 되게 모순되여서요.
자신이 되게 모순되여서요.
돌아 앉으면 배고픈 사람이 있는 것처럼 ..돌아 안으면 사랑이고 또 돌아안으면 남으로 될수있는게 그런사랑아닌가 싶다... 신중히 고려하고 ..사랑이란 너무 허위적이여서 눈앞에 그를 앉혀 놓고도 못알아 본다는걸..
지금의 행복을 마음껏 느껴보세요...동동주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가봐여...부럽네요. 행복하시구요...남친이랑 이쁜 사랑 나누시길...
그럿쵸 행복하면 사랑일수도 잇죠 ㅎㅎ 근데 님은 그게 사랑인지 모르세요 ㅎㅎ님이 그사람을 사랑하지 아느세요 ㅎㅎ 아므르 쉽게 얻어졋대두 님이 그사람을 사랑하구 하면 그건 사랑이죠 글구 그분이 님한테 잘해 준다 햇자 나요...그분이 님을 사랑ㅎㅏ 니까 행복한 느낌이 오는 겨죠 ㅎㅎㅎ 사랑입니다 ㅎㅎ 행복하세요....두러울꺼 없어요 ....그냥 그 행복만 잇지 마세요 ㅎㅎ 그럼 ....
쳐들어오는 행복은 막을수 없대요 ㅎㅎㅎ

보는사람 머리 고장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