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사랑이별 · #192165

← 사랑이별

문학 · 2006-01-18 17:38:24 · 조회 240
고백할려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  

제가 . 좋아하는 사람 잇는데 .. 고백하기가 .. 영 . 두려워요 .. 그래다가 ..  안되면 ..    모를사이 될가봐 .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아줌마짱구 · 2006-01-18 17:43:20
애절한 물음인거 같은데 왜 뒤에다가느 ㅋㅋㅋ?
문학 · 2006-01-18 17:45:57
그럼 .뒤에다 .ㅜ.ㅠ 래야 되는가 . 그냥 .. 나두 내지금 무슨 .생각하는지 몰라서 .그래그마. .
아줌마짱구 · 2006-01-18 17:49:46
문학님 사랑에 빠졋구나 ㅋㅋㅋ
サイ · 2006-01-18 17:57:40
문학이는 아직두 자유게시판에 못오니?
뽀뽀 · 2006-01-18 18:05:55
먼저는 우스개로 ,,,,,,,,,,고백
다음 롱담절반 진담 절반으로.............고백
그 다음 정색해서 진심 ,,,,,,,,,,,,고백
마지막에 정식사랑을 시작,,즐김..
문학 · 2006-01-18 18:14:01
아줌마찡구님 .. 가능 .그런가 .보네요 ..
사이누나 .. 냐 .. 아직두 .못들가요 ..
뽀뽀 와 .. 야간 .. 그런가 .. 보네요 .
내맘알지? · 2006-01-18 18:34:29
에구에구 문하기 사랑에 빠졋어요? ㅎㅎㅎㅎㅎ
간밧데루 해라이~
고백햇다가 아이데무 방법없는 일이지만
고백두 못하그 나중에 후회하는게 더 싫으니까
홧팅~!^^
문학 · 2006-01-18 18:56:34
ㅎㅎ .. 누나두 왓구나 .. 그래는게서두 올겟소 ...
후회한번 해보는것두 .좋은 일인데 .캬캬캬캬캬
내맘알지? · 2006-01-18 19:14:24
그래 어느날에 고백하개? 내 꽂으 들구 널 쟈유해줄라 가마 ㅋㅋㅋ
문학 · 2006-01-18 19:21:17
ㅎㅎ 무슨 그럴필요 .. 그냥. 누나 .. 땅에다 .초불 .. 세와놓구 복숭아 .그림을루 잇재요 . 그렇게 .. 갠다메 .. 내 누나 .불 달아랄대 .누나 .불 인차 달아 나라 말이우 ㅎㅎㅎ
내맘알지? · 2006-01-18 19:33:22
니니니니니니니니니니니니니니 억억......헉......................

죽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 · 2006-01-18 19:35:42
왜 . 싫어 ??? 내 .. 중썽따쓴데 .누나 이 동생위해 좀 .뭐 해야지 .. 아니요 .. ㅋㅋㅋ
너만볼게!!! · 2006-01-18 19:36:56
근데 문학은 왜 자게 못들어가지????????
내맘알지? · 2006-01-18 19:43:30
내 널 초불에 불 달과주무 넌 날 머해주개?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하게는 놀아야 데지므~~~~
문학 · 2006-01-18 19:45:40
너만볼게!!님 .. ㅎㅎ 나도 몰라요 .. 어재 그런지 .어려서 무시하는지 .. ㅜ.ㅜ
내맘 그램 .내 . 누나 .. 시집갈대 .. 장미꽃다발 해서 .가무 안되요 .
문학 · 2006-01-18 19:45:5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생각이 바뀌면 ...(사랑일기)귀염둥이2006-01-20 01:472428
싫어했던거뽀뽀2006-01-19 23:1423611
사랑문학2006-01-19 23:072381
男人最诱惑的11句“P话”예쁜 엄마2006-01-19 22:162354
彼氏と別れた。もう疲れた疲れた2006-01-19 22:1127114
뒤늦게 찾아온 내 사랑동동주2006-01-19 22:102345
썩어가는 이 가슴태평천사2006-01-19 20:412446
후회하는 사랑새롬2006-01-19 18:542330
너만 사랑했던 나...너만 사랑해2006-01-19 16:023859
여자친구의 사랑의 일기浩2006-01-19 15:372345
여자친구의 사랑의 일기浩2006-01-19 15:242365
왜서 사람 사는게...아줌마짱구2006-01-19 15:002374
이슬 맺힌 사랑 (15부)녹색추억2006-01-19 13:4123412
내게 당신은...은주2006-01-19 11:552369
이슬 맺힌 사랑 (14부)녹색추억2006-01-19 09:0323511
아직도 제자리 그대로군요~너!!!내꺼2006-01-19 06:142378
돼지갈비의 미안한 마음. 왁스의 부탁해요..돼지갈비2006-01-19 03:562429
남자들의 귀여운 거짓말 10가지 [☆º 추천글 ]카카시2006-01-19 02:3828315
*♥o♥* 당신 *♥o♥*모닥불2006-01-19 01:492357
我的爱人是这样的一个人악 어의 微笑2006-01-19 01:4323511
들으면 들을수록 예쁜글귀*~!은주2006-01-19 01:0323410
사랑이란태평천사2006-01-19 00:582383
이사랑은 이루어질수 있겠는지????새로운인생2006-01-19 00:5023413
속상해요아자~2006-01-19 00:292364
귀찮아여~~늘지금처럼2006-01-18 23:112345
왜서 한사람만 사랑해야 하는지?사랑 스파이2006-01-18 23:0923410
아니었나봐요~비아2006-01-18 22:042332
좋아하면 .문학2006-01-18 19:572352
이것도 사랑일가요?동동주2006-01-18 17:432579
▶ 고백문학2006-01-18 17:3824015
← 이전65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