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年も付き合った彼氏の浮気

사랑이별 · #19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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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みだ · 2006-01-18 13:41:18 · 조회 325
秋くらいから電話代も増えるし、お小遣いもすごい増えて、それにのみにいく回数もすごく増えてました。
何がおきたなと感じでもそんな人ではないやと思っていながらも不安でした。
なのに、つい最近私がいるのに、女の子からずっと一緒にいたいというメールが届き、、、、、
付き合って二、三ヶ月あるみたいです。
どうしたらいいのでしょうか。彼氏といっても子供まで生まれてて ここでもうちょっと頑張って帰ろうと思ってたのに。。。

一番の悪いのは彼氏だけど、あの子もうちのことみんな知ってるみたくて、妻も子供もいることも知ってるのに、何で付き合うのでしょうか。本当に二人愛し合ってるのかなと思ったけど、
彼氏はちょっと寂しかったからといい、あの子とのことも発生してからすごく後悔したがすぐ終われなかったというのです。

この二三日は普通に生活してますが、心の中では今でも死にそうに痛いです。
どうしたらいい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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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뿔루완 · 2006-01-18 13:46:23
휴--- 뭐라말햇으면 좋을지 우와끼는 절대 용서못해요
ؤء&#1573 · 2006-01-18 13:57:08
.......
칠선녀 · 2006-01-18 14:03:49
すみません。わたしもわかりません。
하리 · 2006-01-18 14:04:46
골치아프겠슴다. 갈라지겠다면 애를 남자보구 키워라쇼. 그램 혹시 효과 볼지도...
해피 · 2006-01-18 14:06:46
듣고보니 정말 가슴아픈일이군요.
임자있는 남자 빼았는 여자들의 심정은 좋은가?왜 그러지?
같은 여자로서 입장바꿔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으련만 후ㅠㅠ
야수 · 2006-01-18 14:17:42
남자는 가정을지키면서 바람피면 괜잖치무 요즘세상 바람안피는 남자 없을거
빨간 까꾸리 · 2006-01-18 15:03:15
애 낳구두 저러면 개 망종이구먼 !!

그리울거 없으니 차 버리시지 !!

빨리 차버리는데 나미다 님에는 덕이여 !! 라구 봄다 !!


일의 발생경과두 모르니
그저 충고로만 들어주세요 !!
丸子 · 2006-01-18 15:17:05
어쩌면 좋을지 몰라 망설일고 있다는것은 아직도 그를 사랑하기때문이 아닐가요?
그럼 더 이상 망성일 필요도 없잖아요?
아직 어린 아이도 있고,그렇다구 님 싱글마자가 될려구요?
그도 후회한다고 말했겠다,두분 사이가 아직 완전히 식어버린것도 아닌듯싶은데
우와끼의 한번이나 두번쯤은 눈감아주는게 두분과 어린 아이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선택이 아닐가요?
히나 · 2006-01-18 15:22:36
わかれる気はないでしょう??

だったら男の浮気一つ二つくらいは見逃してやろうよ。。。

彼氏がまだ本気じゃなくて浮気で良かったじゃん~

わかれるんだったら苦労する覚悟うえでさっさとわかれちゃえあとあとで後悔しないように~
너만 사랑해 · 2006-01-18 15:24:51
남자들 천성적인 바람쟁이가 있다고 합니다만
남자 바람피우는거 안해 잘못이 많아고 해요
남자의 마음을 꽉 휘여잡은 안해가 되세요 ^^
그리고 그 남편 되는 분도 이제 님한테로 돌아왔다면서
지나간 일에 넘 맘 아파하지 마시고 빨리 잊으세요
어떤 정신 나쁜 여자가 많이 아파해서 불쌍해서 하두 보기 구차해서
남편을 하루 희생시켰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
이제부터 사랑을 더 깊게 파고 들어가는 시점이라고
마음가짐을 하고 지금보다 남편을 더 많이 보살펴주면 꼭 행복할껍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꾸며가셔요 ,지금부터요 ^^
아이스 · 2006-01-18 15:35:32
요즘 영화에서 들은 말인데 여자는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지않는건 용서할수있어도 자기를 사랑하는 동시에 다른여자도 사랑하는건 용서못된다는것. 그러니 결혼해서 애까지 있다해도 이혼하세요. 애때문에 이혼못한다 하다가는 더 크게 상할것입니다. 바람피우는 남자가 얼마나 자기 애를 사랑할줄 알겠습니까.
Jakey Lee · 2006-01-18 15:57:05
제대로 말해줄가요?남자들 바람쓰는건 안해 문제가 많아요.사랑도 듬뿍주고 바람도 못쓰게 모든 기를 빼앗아가봐요.쓰는가...(기라는것 무슨 뜻인지 알만하죠?)먼저 자기 결점부터 찾아봐요.;
moon · 2006-01-18 16:10:08
한번 버릇으 뚝 떼놓구 ,,,아이르봐서 챤스르 한번 줍소.
영원한바다 · 2006-01-18 16:14:00
아직 애가 없다면 좀더 선택범위가 넓어지겟지만..
한번만 용서 해주는거 어떨가요?..그에게도 기회주고
님 자신에게도 ...
자두 · 2006-01-18 16:28:34
何か言ってあげたいと思ったが、いまなみださんは涙を流すことや同情の言葉より、気がすま

なくても寛大な気持ちで旦那さんを許すこと!子供の為なら多少辛くても忍ぶことが大事です。

絶対とはいえませんが、浮気は男の治らない病気です。病で苦しんでる患者さんだと思ってくだ

さい、相手を泣かせる人は当然血涙を流すでしょう!
효정 · 2006-01-18 17:38:23
아픈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애를 생각해서 한번만 용서해줘요.
부모들의 감정때문에 한쪽 부모없는 인생을 살게 할순 없잖아요.
대신 버릇은 톡톡히 고쳐줘야죠
jinu · 2006-01-18 17:57:19
제가 제일알고싶은건,,,,,가정있는줄알고도 사귀는 여자는 어떤 심리일까요??
진짜 사랑이라도 한다는말인가요,,,,,,,,,,,,,남자들이 한눈판다구해도,,,진짜 가정버릴사람이 몇이된다구,,,,,,,,,,,,,,,,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중국말로,,,물고기않먹는 고양이 없다잖아요,,,,남자들도 잘못이지만,,,,그보다도 그다가 덮치는 제3자는 더 미친넘같으네요
럭셔리 · 2006-01-18 21:08:12
속상하게슴다 ..
그거 때레두 못 놓구
어디다가 열새채워놓구 콱 가다놓으쇼 며칠동안
눈 · 2006-01-19 01:08:52
남편이 그녀와 딱 갈라질 생각이 있다면 삼자가 한번쯤 같이 만나는게 좋을상싶어요.
남편이 님이 보는 앞에서 그녀와 헤어지겠다고 그러면 그녀도 물러설꺼예요.
글구 없는 잘못이라도 그녀 앞에서 먼저 빌고드세요. 그녀에게 님이 직접 지금의 님 부부의 정황이라든가 다 얘기주세요. 애기 사진도 보이구요. 그녀에게 아이까지 키우면서 남편과 같이 살 자신이 있다면 양보해주해겠다고 그래보세요.그녀는 지금 아마 이 세상에서 남편을 제일 사랑하는 여자는 자기라고 착각하고 있을꺼예요.
한편 유부남과 사귀는 그녀의 맘도 글케 편치는 않을꺼예요.
고약한 여자가 아닌 이상 그만쯤에서 물러설꺼니깐요.
그래도 둘이 헤어지지않는다면 돈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남편과 함께 중국으로로 돌아가세요. 그녀가 모든걸 다 포기하고 남편과 사귈 맘이라면 님은 헤어질수 밖에 없을꺼예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해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서도 남편의 저지른 잘못에 눈을 감아주고 끝까지 힘내보세요.
물고기. · 2006-01-19 01:15:39
이글보니..저아빠생각나네요,,저아빠도이런적이잇어어요,,근데가족은가족이거든요,한쪽마음이떠나려고하는데..그쪽이라도꽉잡으세요,,매일따스한밥차려주세요,,따스한잠자리마련해드리세요,,따스한마음으로,남편의마음을풀어줘요,,아기바서라도,,효과잇을것이예요,,가족이니깐,,,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9 04:18:59
위에 [눈]님 달아주신 리플에 동감입니다. 셋이서 만나시거나 눈물님이 보는 앞에서 그녀한테 헤어지자는 멜을 보내라고 해보세요. 그것을 거절하는 남편이라면 더이상 미련 둘 필요는 없겠죠. 눈물님 마음 너무 잘 이해할거 같아요. 저역시 그런 경험 겪은적 있거든요. 결혼전이였고 아기도 없었기때문에 조금은 상황이 틀리지만 무릎 꿇고 술취해서 여자랑 잔것뿐이라면 제발 용서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지만 그당시는 용서를 해주기로 햇거든요. 근데 남친 일이라면 백퍼센트 신임하던 내가 전화통화가 조금만 안되어도 짜증나고 머리속은 호텔까지 가 있군 햇거든요. 마음이 너무 졻은 탓인지 모르겟지만 그러는 내 자신이 싫엇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결국엔 헤어지기로 햇어요. 제3자의 입장에선 한번쯤 용서해주라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얼굴이 마주쳐도 막 열받지 않으신가요...지금은. 힘드시겠지만 마지막 결정은 신중하게 해보세요. 행복햇음 좋겟네요.
바다 ^&^ · 2006-01-19 16:25:24
나두 [눈]님말 동의...
남자의 맘 확인해요...
맘이 동요된 사랑 의미가 없어요...

나의 남편이라면 귀뺨이라두 사정없이 때리구 싶은데...
하지만 남의 사랑을 빼앗으려는 그 나쁜 년은 사정없이 두들겨패구 싶다양...
원~~~그 년 남의 사랑 빼앗는게 그리 시원하구 행복한가???
불쌍한 년~~사랑 못찾아 가정을 이룬 남의 사랑 하필 빼앗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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