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한구절 적어내기마저 벅찬 요즘입니다..
머리는 천근만근 무겁고..
가슴은 뜨거워서 숨 조차 제대로 쉴 수가 없습니다..
머그컵에 찬물 한가득 받아서 벌컥벌컥 마셔보아도..
가슴의 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을 모릅니다..
마시는 물들이 모두 눈물이 되어 흐르나 봅니다..
울어도 울어도 눈물샘은 마를 줄을 모릅니다..
울면서도 내가 왜 우는지를 모릅니다..
꺼억 꺽 흐느끼면서도 이렇게 울고 있는 뾰족한 이유 찾지 못합니다..
잠못 이루는 밤은 너무 괴롭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길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격는 아픔... 우울증.....
2006년 1월 18일 새벽.....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나두 그럴때 잇슴다
근데 난 아무리 슬퍼두 눈물이 아이나오지므 휴...
근데 난 아무리 슬퍼두 눈물이 아이나오지므 휴...
울지 마세요.괴로울때 혼자서 노래방에 가서 스트레스 콱 푸시우.나두 한국에서 가끔씩 우울하면 고향노래 한국노래 즐겨불러요.힘든세상에서 지혜롭게 사세요.꼭 많은 복 밭을거예요.힘내세요.화이팅

좋은 것만 생각해봐요.
이쁜것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