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계단을 보고 난 땅치며 울렀슴다. 나처럼 운 사람 정말 없을검다. 세상에 어찌면 그렇게두 찔긴 사랑이 있는지! 최지우가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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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저는 최지우오빠가 자기눈을 줄때 마니 울었는디....
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엉엉 울었슴다.
ㅎㅎ
다시 한번 보구 싶은데...
다시 한번 보구 싶은데...
넘 마음이 아파서 갈기갈기 찢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나두 그영화 보면서 정말루 많이 울었는데...
안운사람 없을걸요...
참 한번 사는인생 그런 인연 만났으면...
정말루 후회업이 살겠는데...
봐두 봐두 실증나지 않았는데...
안운사람 없을걸요...
참 한번 사는인생 그런 인연 만났으면...
정말루 후회업이 살겠는데...
봐두 봐두 실증나지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