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신적이 있는분들께 물어보고 싶은데요.
사랑할때면
매일 만나도 보고싶고.
매일 전화도 하고 싶고
전화 기다리게 되고 그런거 아닌가요?
내 생각엔 아무리 표현이
무딘 사람이래도 사랑할때면
이런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요 저 금방 남자친구 사귀였는데요
사랑한단 말도 잘 안해줘요. 아니 정식으로 해준적이 없어요.
같이 길 걸어도 항상 내가 손잡아요.
처음 손잡을때 빼고는
그 사람이 손 잡아준 기억이 없어요.
전화도 내가 기다리다 못해 항상 먼저 하게 되고요.
내가 삐져도 삐진줄도 몰라요.
그렇다고 투정부리면 내가 호랑이 처럼 무섭데요.
전화도 마지 못해 하는것 같이 느껴지고요.
많이 귀찮아하는것 처럼 느껴져요.
저를 좋아하긴 좋아하는것 같은데
너무 보채서 그 사람 힘들게 하고 싶진 않은데
내 마음 왜 항상 이렇게 외로운거죠?
사랑할때면
매일 만나도 보고싶고.
매일 전화도 하고 싶고
전화 기다리게 되고 그런거 아닌가요?
내 생각엔 아무리 표현이
무딘 사람이래도 사랑할때면
이런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요 저 금방 남자친구 사귀였는데요
사랑한단 말도 잘 안해줘요. 아니 정식으로 해준적이 없어요.
같이 길 걸어도 항상 내가 손잡아요.
처음 손잡을때 빼고는
그 사람이 손 잡아준 기억이 없어요.
전화도 내가 기다리다 못해 항상 먼저 하게 되고요.
내가 삐져도 삐진줄도 몰라요.
그렇다고 투정부리면 내가 호랑이 처럼 무섭데요.
전화도 마지 못해 하는것 같이 느껴지고요.
많이 귀찮아하는것 처럼 느껴져요.
저를 좋아하긴 좋아하는것 같은데
너무 보채서 그 사람 힘들게 하고 싶진 않은데
내 마음 왜 항상 이렇게 외로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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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남자는 원래 그렇슴다..........싫다믄....막 딸아댕기구..좋다무...멀리쩍하구...
글길래 거리감을 두어야 함다..너무 치당기지 마쇼....
글길래 거리감을 두어야 함다..너무 치당기지 마쇼....
뽀뽀님, 예,정말 힘들어요. 힘들어도 그저 혼자 꾹 참고 가만 있어야 하니 더 힘들어요.
썰렁님. 거리를 두어야 하나요?
우리 지금 한주일 혹은 두주일에 한번씩 밖에 못만나요.
전화도 내가 하면 하루에 한번씩은 하고, 내가 안하면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이예요.
아직도 더 멀어야 하나요?
썰렁님. 거리를 두어야 하나요?
우리 지금 한주일 혹은 두주일에 한번씩 밖에 못만나요.
전화도 내가 하면 하루에 한번씩은 하고, 내가 안하면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이예요.
아직도 더 멀어야 하나요?
남자들마음을 잡는건 여자들한테 달렸다고 하던데 ...
혹시 그 남자분이 님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서 그런것이 아닐가요 ?
그 남자분의 마음을 알고싶다면 항상 잘해주다가 어느하루 갑자기 사라져보세요 ...
그 남자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 그 반응에 따라서 판단은 할수 있는거잖아요 ~
저 보기에는 궁금하다면 한번쯤 슬쩍 그래보는것도 괜찮다고 보는데요 ... ㅋ
그냥 저의 생각을 적었기에 참고로 해주시길 바라구요 진짜 결정은 님이 절로
알아서 해야하는거죠 ... 그럼 햄카길 바래요~
혹시 그 남자분이 님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서 그런것이 아닐가요 ?
그 남자분의 마음을 알고싶다면 항상 잘해주다가 어느하루 갑자기 사라져보세요 ...
그 남자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 그 반응에 따라서 판단은 할수 있는거잖아요 ~
저 보기에는 궁금하다면 한번쯤 슬쩍 그래보는것도 괜찮다고 보는데요 ... ㅋ
그냥 저의 생각을 적었기에 참고로 해주시길 바라구요 진짜 결정은 님이 절로
알아서 해야하는거죠 ... 그럼 햄카길 바래요~
저두 남친한테 사랑한단말 한번도 못들었어요 사랑은 말로 하는것이 아니라지만 가끔은 표현해야 좋을것 같은데 남자가 넘 차거우면 의심가고 사랑이 식어질것같은 느낌 드네요
맬맬 사랑한다고 노래하는 사람이 좋은건지
평생가도 사랑한다고 말할줄 모르는 사람이 좋은지...........
나도 의문이라..........
평생가도 사랑한다고 말할줄 모르는 사람이 좋은지...........
나도 의문이라..........
휘파람공주님, 좋은 방법 같긴한데...아직 쓰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아마 마지막에 그 방법 쓸줄도 모르죠...그런날이 오지 말길 바라지만요...
그 사람 사랑 의심하고 싶진 않으니깐요. 다만 표현이 너무 없으니 많이 섭섭하고 차가울뿐이죠...그런데 내편 서주니 마음이 든든해지네요...ㅋㅋㅋ 님도 이쁜 사랑 하세요.
뿔루와님.님도 그런 느낌인가요. 어쩜 똑같네요.
사랑을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넘 섭섭한거 있죠?!...ㅠㅠㅠ
아마 마지막에 그 방법 쓸줄도 모르죠...그런날이 오지 말길 바라지만요...
그 사람 사랑 의심하고 싶진 않으니깐요. 다만 표현이 너무 없으니 많이 섭섭하고 차가울뿐이죠...그런데 내편 서주니 마음이 든든해지네요...ㅋㅋㅋ 님도 이쁜 사랑 하세요.
뿔루와님.님도 그런 느낌인가요. 어쩜 똑같네요.
사랑을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넘 섭섭한거 있죠?!...ㅠㅠㅠ
해바라기님,맬맬 사랑한다고 말 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생각날적에, 별로 일이 없어도 멜 한통, 전화 한통 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그냥 생각날적에, 별로 일이 없어도 멜 한통, 전화 한통 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귀염둥이님 좀 섭섭해요 가끔은 사랑한단말 듣고싶은데 저를 조아하는거 분명 아는데 표현안하니 좀 그래요 ㅎㅎ 건데 메신저는 매일 해요
이건사랑이아니구,,장난이죠,,,사랑이라면그런거아니니깐,,

그런 남자들과 사랑나누기 쉽잖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