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멀 알겠냐고 크면 알게 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누굴 만나든지 누굴만나 멀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여자니깐
너는 내여자니깐.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게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 보면 어린 여자라니깐.........
넘~ 넘 ~ 마음에 드는 이노래. 이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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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마음에 든다? 동감을 느끼나요??ㅎㅎ
좋은 인연되시길------!
내 여자라니까.......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화이팅! 아자
누나가 좋아지셨나 봐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