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낯선길을 걸을때나
한적하고 느낌좋은 길을 걸을때
곁에 그림자처럼
편한 동행있으면~
싶을때가 있습니다...
생각없이 그냥 걷다가
걷다가...서로 마주치는 웃음
가슴에 닻을 내리기도 하고
떨림의 무늬로 너려 줄
동행...그리울때 있습니다...
산다는건 어짜피 알게 모르게
낮설고 깊은 쓸쓸함
몇모금씩은 해갈되지 않는 목마름처럼
담고 가야하는 것이라지만
바람 부는날...
비틀거릴때 한번쯤
허리를 부둥켜 안아도 좋을
동행하나
그리울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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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ㅋㅋㅋ
동행을 만들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하하하....
홧또~~
동행을 만들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하하하....
홧또~~

홧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