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년만에 첫사랑 사람에게 물어봤어요.왜 날 떠났니?왜 날 버렸니?.......
지금 새각하니 그 사람은 나를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한적이 나한테 고백할때밖에 없는거 같네요.그렇지만 난 상처를 받았고 아파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고 결혼까지 했고 또 무서운 세울도 한없이 지내왔지만 왜 왜 그를 보면 아직도 아프고 아직도 가슴 설레이고 아직도 보고 싶을가? 내 자신이 미워요!!!그리고 나의 친구들도 미워요 ...내가 결혼을 한다고 말했어요,그런데 친구들이 쾒찮아?부터 물어 봤어요.난 화가 났어요!왜 왜 축하한다고부터 말하지 않고 걱정부터 하나?
지금 새각하니 그 사람은 나를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한적이 나한테 고백할때밖에 없는거 같네요.그렇지만 난 상처를 받았고 아파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고 결혼까지 했고 또 무서운 세울도 한없이 지내왔지만 왜 왜 그를 보면 아직도 아프고 아직도 가슴 설레이고 아직도 보고 싶을가? 내 자신이 미워요!!!그리고 나의 친구들도 미워요 ...내가 결혼을 한다고 말했어요,그런데 친구들이 쾒찮아?부터 물어 봤어요.난 화가 났어요!왜 왜 축하한다고부터 말하지 않고 걱정부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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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위님말에동감입니다.
자신을 잃지말고.....신심을 잃지말고..........세상은 자기의 세상을 살기에
힘들어 하지마세요......행복하세요
힘들어 하지마세요......행복하세요
사랑햇던 사람 이름을 불러도 않 아플때 다른 사랑을 할께지
우에 fbi가잇어서 더말 않하겟어요
우에 fbi가잇어서 더말 않하겟어요

더이상 길에서 망설이지 말고 보이는데에 충실하세요.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있잖아요.